
19일 오전 10시 13분 현재 후성은 전 거래일보다 5.06% 오른 7,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7,37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7,690원(+5.2%)까지 큰 폭으로 상승했다가, 소폭 조정을 받아 현재 7,680원(+5.06%)에서 머물고 있다.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기관 각각 8일 연속 순매수, 7일 연속 순매도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49.4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218.7만주를 순매수했다. 하지만 기관은 268.1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17.6%, 65.6%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8일 연속 순매수, 7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래프]후성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대규모 증설 종료. 장기 공급계약으로 안정성 확보 - KTB투자증권, BUY(유지)
12월 17일 KTB투자증권의 김양재, 문정윤 애널리스트는 후성에 대해 "2019E매출액 3,228억원, 영업이익 607억원 추정. 전방 반도체 업황 악화영향을 반영, 기존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2.4%, 25.5%하향조정"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1,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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