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성문전자는 장 초반 3,850원까지 오르며 지난 02월 01일 이후 11개월 여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4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94% 오른 3,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3,375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3,350원(-1.47%)까지 소폭 밀렸다가 다시 3,850원(+13.24%)까지 상승 반전한 후, 현재는 3,840원(+12.94%)에서 머물면서 장중에 많이 상승한 모습이다.
◆ 차트 분석
- 전형적인 상승세,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
일봉 차트의 모습은 현재 단기·중기 이평선이 정배열 상태로 전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래프]성문전자 차트 분석

◆ 최근 분기 실적
- 2018.3Q, 매출액 99억(-14.2%), 영업이익 -4억(적자전환)
성문전자의 2018년 3사분기 매출액은 99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14.17%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4억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매출액을 88% 상회하는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평균 영업이익 대비 -3억 감소한 수준이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피 하위 15%, 하위 1%에 랭킹되고 있다.
[표]성문전자 분기실적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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