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123.55
2.11%)
코스닥
1,165.00
(13.01
1.1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사바하' 이재인이 대본을 쓰는 이유

입력 2019-03-28 11:18  



'사바하'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이재인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재인은 패션 잡지 아레나 4월호와 '이재인을 바라보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화보 촬영을 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재인은 '사바하' 뒷 이야기와 연기에 대한 견해를 털어 놓았다.

인터뷰에서 이재인은 연기에 도움을 얻고자 단편 대본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재인은 "평범한 이야기를 쓰는 걸 좋아한다"며 "주변인을 관찰하고,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다"고 말했다.

또 "주인공으로 제일 많이 등장시키는 건 동생이다. 일종의 저의 뮤즈"라고 칭하면서 "동생은 왜 자꾸 자신을 주인공으로 쓰냐고 불평을 하는데, 동생 얘기가 제일 재밌다"고 소개했다.

작성 중인 각본으로 단편 영화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재인은 "친구들을 모아 조금씩 촬영도 하고, 편집도 하고 있는데 완성한 건 없다"며 "짧아도 좋으니 어떻게든 완성하고 싶다. 이런 시도들이 연기에도 도움이 될 거 같다"고 기대했다.

한편 이재인은 영화 '사바하'에서 쌍둥이 동생 금화와 언니 그것을 동시에 연기하면서 주목 받았다. 섬세한 캐릭터 묘사로 이정재, 박정민 등 '사바하'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도 이재인을 극찬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