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中 매체 "북러 정상회담, 상징적 의미"…6자회담 염두?

입력 2019-04-27 17:52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북러 정상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신화통신은 이번 북러 정상회담이 한반도 다자대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남북한과 미국이 주도했던 북한 비핵화 협상에 중국과 러시아도 참여하는 6자 회담 방식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

통신은 북러 정상회담 관련 논평에서 "북러 간 고위급 교류는 양자 협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한반도 정세와 지역 평화에도 건설적인 의미가 있다"고 분석했다.

또 통신은 "북러 양국 정상이 회담 후 공동 성명을 내놓지는 않았지만 만남 자체가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 한반도 문제 해결을 추진하는 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지난해부터 북미, 남북, 북중 정상회담이 이어지며 한반도 문제를 두고 회담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며 "러시아도 이 열기에 가세하는 것은 한반도 다자대화 체제를 구축하는 도움이 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라효진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