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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무너진 양당체제 확인…녹색당 반사이익·개혁당 기세 2026-02-27 20:06:05
총선 판이 2년도 채 되지 않아 완전히 뒤집힌 것이다. 녹색당의 득표수는 총선 때 3천810표(13.2%)의 3배가 됐고 노동당은 1만8천555표(50.8%)에서 반 토막이 났다. 그간 조금씩 선거구가 조정되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이 지역에서 노동당은 1931년 이후 거의 1세기 동안 져본 적이 없다가 3위로 밀려나는 굴욕을 당했다....
[표] 일본 중·참의원 다카이치 사나에 제105대 총리 선출 결과 2026-02-18 16:36:48
정당·직책 │득표수(과반 233표)│ ├──────────┼────────────────┼─────────┤ │ 다카이치 사나에 │ 자민당 총재 │ 354표 │ ├──────────┼────────────────┼─────────┤ │오가와 준야 │ 중도개혁연합 대표│ 50표 │...
[일지] 2012년 자민당 재집권에서 다카이치 총리 재선출까지 2026-02-18 15:11:13
자민당 총재로 이시바 선출. 이시바는 1차 투표에서 득표수가 다카이치 사나에에게 뒤졌으나 상위 2명이 치른 결선 투표에서 역전해 당선 ▲ 2024년 10월 1일 = 이시바, 일본 총리로 선출 ▲ 2024년 10월 9일 = 중의원 해산 ▲ 2024년 10월 27일 =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공명당 과반 의석 확보 실패 ▲ 2024년 11월 11일...
[천자칼럼] 14석 눈뜨고 놓친 日 자민당 2026-02-10 17:42:57
도쿄도 30개 선거구를 모두 석권했을 정도다. 득표수대로라면 330석이 될 수도 있었던 자민당이다. 하지만 지역구와 비례대표 중복 출마자가 대거 지역구에서 당선되는 바람(?)에 등록 후보 부족으로 비례 14석을 눈앞에서 날렸다. 일본 중의원의 비례 의석은 176석이다. 참의원은 우리처럼 전국 단위로 뽑지만, 중의원은...
日자민당, 압승하고도 비례대표 후보 부족해 14석 '헌납' 2026-02-09 10:06:10
자민당은 4개 권역에서 득표수 계산상 확보한 의석보다 후보가 적어 총 14석을 잃었다. 소선거구와 비례대표에 중복으로 입후보한 후보자 대다수가 지역구에서 당선되면서, 정작 비례대표 명단에 남은 후보가 바닥났기 때문이다. 먼저 미나미칸토 권역에서 자민당은 10석을 확보할 표를 얻었지만, 후보 6명이 모자랐다. 이...
[일지] 2012년 자민당 재집권에서 다카이치 내각 첫 총선까지(종합) 2026-02-09 04:29:45
자민당 총재로 이시바 선출. 이시바는 1차 투표에서 득표수가 다카이치 사나에에게 뒤졌으나 상위 2명이 치른 결선 투표에서 역전해 당선 ▲ 2024년 10월 1일 = 이시바, 일본 총리로 선출 ▲ 2024년 10월 9일 = 중의원 해산 ▲ 2024년 10월 27일 =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공명당 과반 의석 확보 실패 ▲ 2024년 11월 11일...
[일지] 2012년 자민당 재집권에서 다카이치 내각 첫 총선까지 2026-02-08 21:16:29
자민당 총재로 이시바 선출. 이시바는 1차 투표에서 득표수가 다카이치 사나에에게 뒤졌으나 상위 2명이 치른 결선 투표에서 역전해 당선 ▲ 2024년 10월 1일 = 이시바, 일본 총리로 선출 ▲ 2024년 10월 9일 = 중의원 해산 ▲ 2024년 10월 27일 =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공명당 과반 의석 확보 실패 ▲ 2024년 11월 11일...
코스타리카 대선서도 우파승리 유력…30대여성 페르난데스 리드 2026-02-02 12:29:14
40% 이상을 득표한 후보가 없어야 득표수 1·2위 후보 간 결선 양자 대결을 치를 수 있다. 페르난데스 후보가 당선을 확정 지으면, 코스타리카에서 1950년 처음 여성에게 선거권(국민투표)을 허용한 이후 두 번째로 여성 국가 수반이 탄생하게 된다. 앞서 2010년 라우라 친치야(66) 전 대통령이 처음으로 여성으로서 대권을...
중미 코스타리카 대선투표…우파 여당 강세 2026-02-02 02:27:45
40% 이상을 득표한 후보가 없어야, 득표수 1·2위 후보 간 결선 양자 대결이 치러진다. 올해 결선 투표 예정일은 4월 5일이다. 경쟁 상대로는 청각장애를 딛고 재무부 차관까지 지낸 국민해방당(PLN)의 알바로 라모스(42) 후보와 영부인이었던 시민의제연합당(CAC)의 클라우디아 도블레스(45) 후보가 있다. 이번 코스타리카...
내달 1일 코스타리카 대선…역내 우경화 속 보수파 우세 2026-01-29 01:50:11
없어야, 득표수 1·2위 후보 간 결선 양자 대결이 치러진다. 경쟁 상대로는 국민해방당(PLN)의 알바로 라모스(42) 후보와 시민의제연합당(CAC)의 클라우디아 도블레스(45) 후보가 눈에 띈다. 라모스 후보는 경제학자 출신으로, 재무부 차관과 사회보장청장을 역임했다. 선천적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공립특수학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