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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 하시죠"…삼성전자 부스서 깜짝 제안 2026-01-07 14:01:23
잘될 것"이라며 "저희와 같이 한번 콜라보(협업) 해보시죠"라고 말했다. 이에 노 대표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모베드는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으로, 불규칙한 노면이나 경사에서도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정 회장은 스마트폰 전시존에서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직접 접어보는 등...
李 지지율 3.9%p 오른 55.8%…"코스피 4500 돌파 영향" [KSOI] 2026-01-07 13:40:34
말부터 이어진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세로 전환됐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높았다. 40대~70대 이상에서는 오차범위 이상 큰 격차를 보였다. 다만 20대는 지난 조사 대비 긍정 평가가 4.4%포인트 하락하면서 유일하게 부정 평가가 51.1%로 과반이었다. 지역별로는 모든...
與, 장동혁 대국민 사과에 "진정성 느낄 국민 없다" 2026-01-07 13:10:23
큰 상처가 됐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국민의힘은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 과거의 잘못된 부분을 깊이 반성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다시 과거로 돌아가...
美 베네수엘라 공격에 中서 경계감…"방공망·방첩 강화" 목소리 2026-01-07 12:39:41
정보 실패와 외세 결탁 등 내부 문제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칭화대 셰마오쑹 선임연구원은 중국과 베네수엘라의 군사력 격차를 감안하면 이번 일이 중국에 직접적인 경고가 되지는 않는다면서도 "중국이 침투 대비 노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CES 2026] 정의선, 삼성전자 부스 찾아 "콜라보 하시죠"(종합2보) 2026-01-07 12:10:37
"저희와 같이 한번 콜라보(협업) 해보시죠"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노 대표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모베드는 현대차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으로, 불규칙한 노면과 경사로를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모베드는 배송·물류·촬영 등 다양한 모듈과 결합할 수 있는데, 이러한 점에서 정...
베네수엘라 석유 수출 재개되나…"셰브론, 유조선 투입" 2026-01-07 11:56:28
컬럼비아대의 제이슨 보도프 글로벌 에너지정책센터 창립소장은 FT와의 인터뷰에서 "베네수엘라 석유 부문을 정상화하는 것은 정말 험난한 과제"라며 "생산 중단을 하게 된다면 산업 재건이 더 어려워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3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압송한 이후에도...
코스피 신고가 행진에 울상 짓는 인버스 ETF 투자 개미들 2026-01-07 11:53:53
코스피 대비 상대 강도는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2 표준편차를 하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그는 "1분기 반도체 등 대형주 장세 이어질 전망이나, 숨 고르기 보일 때 코스닥에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며 "특히 코스닥 지수 전반보다는 종목 장세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트럼프 행정부, 미네소타서 "최대 규모" 이민단속…주정부 반발 2026-01-07 11:27:22
소속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미네소타를 상대로 한 전쟁"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월즈 주지사는 "주 정부와 아무런 협의 없이 대규모로 요원이 투입되고 있다"며 "보여주기식 정치쇼"라고 주장했다. 앞서 연방 당국은 지원금 부정 수급 논란이 처음 불거진 미네소타에서 지난해 말부터 불법체류자 체포를 확대해왔다....
샤오미 방중 전 개통한 李…"시진핑과 셀카는 즉석 아이디어" 2026-01-07 11:25:33
환영 꽃다발을 찍어 시 주석에게 보내주려 했으나, 즉석에서 셀카 아이디어를 냈다는 게 청와대 설명이다. 강 대변인은 "세계 정상들과 공감하며 위트로 마음을 여는 이 대통령 특유의 감성 외교, 스마일 외교가 새로운 한중 외교를 환하게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中전문가, 李대통령 방중에…"韓, 중장기적 관계 안정 희망" 2026-01-07 11:04:33
중국 관계를 이어가고자 함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은 한중관계를 자신의 5년 임기에 국한된 단기적 스케줄로 보지 않는다"면서 1∼2년 안에 지정학적 변화나 한미 관계의 방향에 따라 빈번히 조정해야 할 대상으로 보지도 않는다고 평가했다. 이어 "오히려 한중관계가 중장기적 우호 협력 계획을 고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