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특파원 시선] '트럼프 눈독'에 기로에 선 그린란드 2026-01-09 07:01:05
뉴욕에 더 가까운 곳. 기후변화로 북극 빙하가 녹으며 갈수록 잠재력이 커지고 있는 북극항로의 요충지이자 개발되지 않은 원유와 가스, 희토류 등 막대한 천연 자원이 묻혀 있는 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몇년째 눈독을 들여온 덴마크령 그린란드 이야기다. 부동산 개발업으로 잔뼈가 굵은 트럼프가 과연 탐낼...
인도, 中접경 지역 대형 수력발전소 사업 환경승인 2025-09-24 15:44:57
오주 수력발전소 환경승인을 하면서 빙하 호수가 터질 가능성을 설계에 반영하고 실시간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하며 주변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대비 훈련을 실시할 것을 업체에 주문했다. 또 사업 완료 5년 후에 수력발전소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할 것도 요구했다. 위원회는 숲을 포함해 750㏊(헥타르,...
"아무나 올라가지마"…네팔, 에베레스트 등반 규제 강화 2025-04-29 13:55:07
나설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초안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에베레스트 산의 과밀과 생태계 불균형 우려를 씻겠다는 각오다. 네팔은 외화 수입 대부분을 등반, 트레킹, 관광에 의존해왔다. 이 때문에 경험이 부족한 등반가를 포함해 준비가 덜 된 너무 많은 등산객이 에베레스트에 오르도록 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구미시 '문화선도산단' 선정.. 미래형 산단의 세계적 모델 만든다 2025-03-25 13:47:10
매입해 △문화시설 △첨단산업 연구개발시설 △정주시설 등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조성할 계획이다. 문화시설에는 익스트림 스포츠존, ICT 융복합 스포츠센터, 라면스트리트,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예술 갤러리, 놀이형 지역서점, 직업체험센터, 문화 소극장 등 청년층 수요를 반영한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선다. 첨단산업...
"임대주택도 한강뷰"…KT에스테이트, '리마크빌 이스트폴' 4월 입주 2025-03-24 10:07:04
코리빙하우스 성격도 갖추고 있다. 리마크빌 이스트폴은 서울 강북 랜드마크급 복합 개발로 이뤄진 이스트폴의 생활권도 함께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스트폴에는 대형 슈퍼마켓 및 영화관, 커피 프렌차이즈 등 총 110개의 리테일 업체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5성급 호텔, 광진구청, 광진구 보건소,...
빙하 녹는 속도 점점 빨라져 '예측 불가능'…"20억명 생존 위협" 2025-03-21 17:45:37
유네스코는 내다봤다. 빙하가 빨리 녹아내리면 해수면이 상흥해 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을 뿐 아니라 지구 정체의 물순환 고리가 깨져 수십억명이 식량난을 겪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유네스코는 "이 같은 식량 위기는 산악 지대와 개발도상국뿐만 아니라 미국 등 선진국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오드레...
"빙하 점점 빨리 녹는다"…섬뜩한 경고 2025-03-21 16:14:45
따르면 전 세계 관개 농업의 3분의 2가 빙하 유실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금처럼 빙하가 예측불가능한 속도로 녹아내린다면 전 세계 인구 20억명이 물과 식량 부족을 겪을 수 있다고 유네스코는 내다봤다. 또 이러한 식량 위기는 산악 지대와 개발도상국뿐만 아니라 미국 등 선진국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고...
빙하 녹는 속도 점점 빨라진다…유엔 "20억명 생존 위협" 2025-03-21 15:17:46
것으로 조사됐다. 지금처럼 빙하가 예측불가능한 속도로 녹아내린다면 전 세계 인구 20억명이 물과 식량 부족을 겪을 수 있다고 유네스코는 내다봤다. 또 이러한 식량 위기는 산악 지대와 개발도상국뿐만 아니라 미국 등 선진국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국장은 "어디에 살든, 우리는...
[르포] 지하 120m서 방폐장 기술 검증…지하처분연구시설 가보니 2024-11-15 12:00:00
폐기물 처분법은 우주에 폐기하거나 해저나 빙하에 묻는 등 다양한 방법이 논의됐지만 기술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가장 현실적 해법은 땅속 500m 이상 깊은 암반에 영구히 처분하는 것"이라며 "천연 방벽을 통해서 10만년 뒤 방사선이 안전한 수준까지 떨어지는 깊이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지하 처분장은 구리로 만든 ...
청년들의 도전과 체험의 장…2024 '지금, 한 걸음 더' 캠페인 가이드 2024-08-27 16:14:14
난센은 그 모든 나라를 접촉하고 설득해 난민 신분증 제도를 만들었다. 결국 45만여명의 전쟁 난민이 고향에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다. 아무도 엄두를 내지 않았던 일을 해낸 난센의 배경엔 청년 시절 감행했던 북극 탐험과 그린란드 횡단이란 특별한 경험이 있었다. 노르웨이 청년 과학도 난센은 1893년 배를 타고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