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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준공 청소 현장에 자율주행 로봇 도입 2026-02-26 09:30:47
균열 탐지 드론 △콘크리트 요철 생성 로봇 △수중 구조물 조사 드론 △4족 보행 로봇 등 다양한 스마트 건설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최종문 포스코이앤씨 R&D센터장은 “앞으로도 AI·로봇 기술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해 건설 산업의 지능형 운영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포스코이앤씨, 아파트 준공청소에 자율주행 로봇 도입 2026-02-26 09:07:27
로봇, 수중 구조물 조사 드론, 4족 보행 로봇 등 다양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이미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최종문 포스코이앤씨 R&D센터장은 "자율주행 청소 로봇 도입은 로봇 기술의 활용 범위를 건설 현장에서 입주민의 실제 생활공간 관리 영역으로 확장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AI·로봇 기술을 단계적으로 확대...
얼어붙은 바이칼호 달리던 미니 버스 침몰, 청소년 포함 8명 사망 2026-02-23 18:14:09
아래로 가라앉았다. 잠수부들은 수중 카메라를 사용해 가라앉은 차량의 위치를 확인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희생자 중에는 14세 청소년 등 중국인 4인 가족 구성원이 모두 사망했다. 현지 당국은 해당 버스 운영사가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점 등을 수사하고 있다. 해당 운영 주체는 정식으로 승인받은 여행사가 아닌...
호수 얼음 위 달리던 차량 '침몰'…관광객 7명 사망 2026-02-21 15:48:51
7구를 수습했으며, 수중 카메라를 활용한 추가 수색과 잠수 작업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사고 지점은 호수 내 호보이곶 인근 올혼 지역으로, 얼음 구멍의 폭은 약 3m, 수심은 18m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바이칼 호수가 위치한 이르쿠츠크주의 이고리 코브제프 주지사는 탑승자 중 1명이 탈출에 성공했고 나머지는...
러 바이칼호서 中관광객 차량 얼음에 빠져…시신 7구 발견 2026-02-21 01:45:39
부처는 구조대원들이 현장에서 수중 카메라를 동원해 수색하고 있으며 잠수 작전도 계획돼 있다고 덧붙였다. 차량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러시아와 중국이 관계를 강화하고 양국이 무비자 관광 정책을 도입하면서 러시아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했다. 코브제프 주지사는 신원이 파악된 5명...
[바이오스냅] 유한양행, 23년 연속 '존경받는 기업' 제약 부문 1위 2026-02-11 10:56:03
기업 조사는 기업경영의 바람직한 모델 제시와 한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2004년 제정됐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기업 전체 가치 영역을 종합 평가하는 조사 모델이다. 유한양행은 "단순한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건강한 국민과 행복한 사회를 꿈꿨던 창업자 고(故) 유일한 박사의 바람은...
"러 잠수함, 작년 英앞바다 훑고 가…가스관 '파괴 공작' 우려" 2025-12-28 20:07:28
가스관을 조사하는 동안 수중에서 러시아 잠수함도 함께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은 러시아가 자국 인근 해역에 설치된 가스관과 해저케이블 등 기반 시설 정보를 수집해 둔 뒤 유사시 파괴 공작에 나설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의 주말판 선데이타임스는 27일(현지시간) 국방 소식통을 인용해...
美·英 10대소년 유가족, 메타 상대 소송…"미성년 성착취 방치" 2025-12-19 03:35:38
어렸던 레비는 수중에 37달러밖에 없었으며 돈을 어떻게 보내는지도 몰라 전전긍긍했다. 메타가 청소년 안전에 신경 쓴다는 홍보 내용을 믿고 레비의 SNS 사용을 허락했다는 어머니 트리샤는 "아들이 죽기 전까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인스타그램에서 10대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두...
'가로림만·여자만·신안무안·호미반도' 국내 첫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2025-12-02 15:45:59
1㎞ 범위의 완충구역에서는 해양환경 조사·연구 및 해역관리를 수행하고, 육상 500m 범위의 지속가능이용구역에는 관찰시설과 보전관, 학습원 등 체험·교육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해수부는 해양환경 변화를 정밀하게 감시하기 위해 관측 시설을 국가해양생태공원 구역 내까지 확대하고, 전용 조사선과 첨단 수중드론...
가로림만·신안무안·여자만·호미반도 첫 '국가해양생태공원' 2025-12-02 08:00:10
1㎞ 범위의 완충구역에서는 해양환경 조사·연구 및 해역관리를 수행하고, 육상 500m 범위의 지속가능이용구역에는 관찰시설과 보전관, 학습원 등 체험·교육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해수부는 해양환경 변화를 정밀하게 감시하기 위해 관측 시설을 국가해양생태공원 구역 내까지 확대하고, 전용 조사선과 첨단 수중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