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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0.98점 차…차준환 4위 마무리, 점프 실수 발목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07:21:13
요소를 마쳤다. 스텝 시퀀스(레벨4)로 연기를 이어간 차준환은 10% 가산점이 붙는 후반부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트리플 플립-싱글 오일러-트리플 살코 콤비네이션 점프를 완벽하게 뛴 뒤 트리플 악셀-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도 깔끔하게 선보였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은 레벨3을 받았지만 코레오 시퀀스와 플라잉...
차준환 쇼트 점수에 외신도 '갸우뚱'…포디움 오를 수 있을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7:49:05
스텝 시퀀스'는 레벨3가 나왔고 예술 점수에 해당하는 구성 점수 역시 인색했기 때문. 또한 무난히 뛰었던 트리플 악셀에서 쿼터랜딩(점프 회전수가 90도 수준에서 모자라는 경우) 판정이 나왔다. 전 일본 피겨 선수인 오다 노부나리는 "저렇게 잘하는데 레벨4를 못 받으면 어떻게 하라는 거냐"며 의아함을 보였고 독일...
대교, 열공하고 K팝 아티스트 만나요…팬덤으로 학습자 공부 의욕 높여 2026-02-12 15:40:52
써밋 스텝국어’, ‘대교 써밋 어휘력’으로 국어 학습의 기반이 되는 독해력과 어휘력을 강화한다. 영어는 ‘대교 써밋 스텝영어’를 통해 알파벳 기초부터 지문 분석과 독해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대교 써밋은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맞춤 학습이 가능하다. 대교 전문 선생님은 학습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대한항공, '대형 우주 안테나 전개 시스템' 개발 속도 2026-02-12 13:52:02
국기연, 캠틱종합기술원, 스텝랩, 한국항공대학교 등 산학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해당 기술은 발사 시 부피를 최소화하고자 발사체 내부에 대형 안테나가 수납 상태로 접혀 있다가 목표 궤도에 도달하면 거대한 크기로 펼쳐내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우주 환경에서 오차 없이 정밀하게 펼쳐져야 하기...
사라질지도 모를 커피를 위해, 얼굴을 기록하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6-02-11 12:46:11
‘넥스트 스텝’은 어떤 모습이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저도 아직 답은 모르겠습니다. 다만 분명한 건 지금이 위기라는 점이에요. 저는 자식이 없지만, 만약 제 아이가 ‘아빠, 나중에 커피 일을 하고 싶어’라고 말한다면 한 번 더 깊이 생각해보라고 할 것 같아요. 그만큼 상황이 어렵습니다. 스페셜티 커피만의 문제가...
'얼음왕자' 차준환, 무결점 연기로 프리 진출…점수엔 다소 아쉬움 [200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09:41:50
싯 스핀(레벨4)과 스텝 시퀀스(레벨3),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으로 연기를 마무리했다. 연기를 끝내고 환하게 미소지은 차준환은 키스 앤드 크라이 존에서 점수를 확인한 순간 다소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도 오전 4시 50분까지 연기를 마친 15명의 선수 중 1위에 올라 상위 24명의 선수가 나설 수 있는...
권창준 차관, 한국기술교육대 AI 교육 점검 2026-02-09 21:11:13
training and education platform·스텝)을 활용한 AI 교육 콘텐츠 확대 계획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대학은 올해 신규 및 기존 직업훈련 교·강사 1만2650명을 대상으로 AI 전문 과정과 기초 활용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산업 현장의 AI 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해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폴리텍대학과 커리큘럼 및...
"필터 씌운 줄 알았다"…전세계 홀린 차준환 '미친 외모'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07:46:18
동시에 터트려 깨끗한 4회전 점프와 대담해진 스텝 연기를 기대해본다"고 했다. 2018 평창 대회를 통해 올림픽 무대를 처음 밟은 차준환은 남자 싱글에서 15위를 기록했다. 2022 베이징 대회에선 5위로 치고 올라왔다. 차준환에 이어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의 요하네스 회스플로트 클레보, 일본 스노보드의 히라노 아유무,...
차준환, 피겨 단체 쇼트서 점프 실수…한국 프리 진출 실패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07:38:31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 4로 연기하며 마무리했다. 1위는 108.67점을 받은 일본의 가기야마 유마가 차지했고, '쿼드킹' 일리야 말리닌(미국)은 98점으로 2위에 올랐다. 미국(34포인트)과 일본(33포인트), 이탈리아(28포인트), 캐나다(27포인트), 조지아(25포인트)는 프리에 진출했다....
신지아의 품격 연기…단체전 女싱글 쇼트 4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7 06:38:08
4), 스텝 시퀀스(레벨 3), 레이백 스핀(레벨 3)으로 연기를 마무리했다. 연기를 마친 뒤에는 주먹을 불끈 쥐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여자 싱글 1위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예고한 일본의 사카모토 가오리(78.88점)가 차지했고, 2위는 복귀전을 치른 미국의 알리사 리우(74.90점), 3위는 개최국 이탈리아의 라라 나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