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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무상교육 확대 2025-12-31 10:32:31
지급하는 출산전후휴가 급여 상한액은 월 210만원에서 월 220만원으로 오른다.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상한액은 월 160만7천650원에서 월 168만4천210원으로 인상된다. 병무 행정에서는 장병 기본급식비 단가가 2025년 1만3천원에서 2026년 1만4천원으로 인상된다. 1∼4년 차 예비군이 받는 동원훈련 참가비는 4만∼8만2천원에서...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발령된다. 병무 행정에서는 장병 기본급식비 단가가 2025년 1만3천원에서 2026년 1만4천원으로 인상된다. 1∼4년 차 예비군이 받는 동원훈련 참가비는 4만∼8만2천원에서 5만∼9만5천원으로 인상된다. 급식비도 8천원에서 9천원으로 인상된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커플매칭·지원금 효과…서대문구 출생아 수 늘었다 2025-12-23 16:50:35
서울 최초의 영영아(생후 12개월 미만 영아) 전용 키즈카페를 개관했다. 내년에도 서울형 키즈카페를 2곳(홍제1동점·홍제폭포점) 더 조성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서대문구는 결혼 이민자 아이 돌봄 인력 양성 지원 어린이집 급·간식비 2만원 인상 등을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일에 주력할 방침이다....
나누고, 키우고, 보듬고…기업 손 잡고 힘을 냅니다 2025-12-23 15:46:14
활동도 한층 분주해진다. 난방비와 식비 부담이 커지는 겨울은 취약계층과 지역사회에 더욱 혹독한 계절이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공동체의 자생력을 키우려는 움직임이 주목받는 이유다. 올 연말, 금융·호텔·제조·비영리 분야를 아우르는 기업과 기관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이웃과 온기를...
굿피플, 올겨울 버텨낼 '힘' 보탠다…김장 어려운 이웃 2075가구에 김치 전달 2025-12-23 15:36:14
난방비와 식비가 함께 뛰는 겨울은 취약계층엔 ‘버티는 계절’이다. 홀로 지내는 노인과 저소득 가구는 장을 보고 반찬을 마련하는 것부터 부담이 커 한 끼를 거르거나 간편식으로 때우는 일이 잦아진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끼니 걱정은 영양 불균형과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현장 복지기관들도 ‘식사...
청년재단 ‘청년다다름사업’, ‘2025 대한민국 청년정책 어워즈’서 비영리 부문 최우수상 수상 2025-12-23 14:20:00
통해 사회안착의 기회를 가졌다. 또한 식비 지원과 종합건강검진 제공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병행해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도왔다. 특히 재단은 직영으로 운영하는 서울제작소를 비롯해 인천, 경기, 충북, 대전, 전북, 경북, 부산 등 전국 각지에 위탁형 제작소를 운영하며, 지역 기반 맞춤형 청년...
산재공공병원 개원·프로야구 2군리그 참가…새해 달라지는 울산 2025-12-22 08:42:41
어린이집 식판 세척·소독비 지원, 급·간식비 지원 단가 인상, 아동급식 지원 단가 인상 등으로 양육 부담을 줄인다. 산재전문공공병원 개원,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자살 유족 통합지원 사업 신설, 취약계층 중심 감염병 감시 강화 등 생애 전주기 건강 안전망도 강화한다. 교통·도시 분야에서는 어르신 시내버스...
한국아동복지협회, 우체국공익재단 식비지원사업 ‘청년밥심 스타트온(溫)’ 운영 2025-12-18 11:03:53
300만 원의 식비가 지원됐다. ‘청년밥심 스타트온(溫)’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에서 퇴소한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식비를 지원해 균형 잡힌 식생활 유지를 돕는 사업이다.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취약 청년을 발굴하고, 자립 초기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맞춤형 돌봄 체계, 교통약자 병원 동행…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살피는 당진시 2025-12-17 16:02:17
대상 돌봄교실을 운영하며 급·간식비 지원까지 더해 양육 부담을 덜고 있다. 야간과 공휴일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힘쎈충남 365×24 아동돌봄 거점센터’ 두 곳과 어린이집 한 곳을 운영하고 있다. 내년에는 어린이집 한 곳을 추가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일 방침이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심의 민관 협력도...
메리츠화재, 보험업계 최초로 '민사소송출석비용보장' 특약 출시 2025-12-17 10:01:56
따라 일당, 국내운임, 식비 및 숙박료를 합산해 산정된다. 기존에는 소송에 따른 변호사 선임비용, 인지대, 송달료를 보장하는 보험 상품은 판매돼 왔지만, 출석비용을 지급하는 상품은 없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2024년 민사소송의 약 70%가 변호사 없이 당사자가 직접 진행하는 소송임에도, 소송 참여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