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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중증 소아 보호자 부담 덜었다…단기의료돌봄 현장 성과 확인 2026-01-05 13:31:48
도토리하우스는 넥슨재단·보건복지부·서울대병원이 협력해 설립한 시설로, 24시간 의료적 돌봄이 필요한 중증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보호자 없이도 단기간 머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중증 질환을 앓는 소아청소년 환자들은 의료기기에 의존해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보호자가 장기간 간병 부담을 떠안게 ...
경남 양산시 일원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 1월 분양 예정 2026-01-05 11:21:52
건강 관리에도 용이하며, 특히 양산부산대병원이 인접해 있어 응급 상황 발생 시에도 안심할 수 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개원 16년차의 동남권 최초의 종합의료타운으로 최첨단의 전문 진료는 물론 재활, 어린이, 치과, 한방 병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특화된 진료 및 클리닉이 가능하다. 또한 교통 환경이 뛰어나 부산...
제이엘케이 뇌졸중 AI 솔루션, 군 병원에 도입…진료 표준화 지원 2026-01-05 08:45:31
솔루션은 구독형 공급 방식을 통해 병원별 초기 구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신속하게 전 병원에 적용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군을 비롯한 공공 의료 환경에 적합한 모델로 언급되고 있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군 병원 현장에서 뇌졸중 AI 솔루션이 진료 지원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있다"며 "앞으로...
"독한 담배 피우다 픽"…김수용 구한 구급대원이 밝힌 전말 2026-01-04 13:08:05
약을 먹이며 응급조치까지 했다. 그는 "임형준이 먼저 심폐소생술을 했고, 힘이 빠지자 김숙 매니저가 번갈아 가며 계속 가슴 압박을 했다고 하더라"며 "혀가 말려 들어가 김숙이 직접 잡아당겼다는 얘기를 나중에 들었다"고 전했다. 구급대가 도착한 뒤에도 상황은 위중했다. 김수용은 "제세동기를 여러 차례 했는데 보통...
"살려달라"는 외침에…맨손으로 불길 뛰어든 주민 2026-01-03 10:28:08
연기가 자욱했다. 소방대와 응급구조대가 속속 도착하고 있었지만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판단한 그는 방화문을 강제로 열고 술집으로 들어갔다. 내부는 참혹했다. 그는 "사방에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다. 살아 있었지만, 화상은 입은 상태였다. 의식이 있는 사람도 있었고 없는 사람도 있었다"고 말했다. 십대 후반으로...
스위스 화재참사서 10명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쳤다" 2026-01-03 09:49:03
현장에는 검은 연기가 자욱했다. 소방대와 응급구조대가 속속 도착하고 있었지만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판단한 그는 방화문을 강제로 열고 술집으로 들어갔다. 그가 마주한 내부는 참혹했다. 그는 "사방에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다. 살아 있었지만, 화상은 입은 상태였다. 의식이 있는 사람도 있었고 없는 사람도 있었다...
중국 제약회사서 질식 사고로 3명 사망·3명 부상 2026-01-02 08:24:59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일 장시성 진센현 응급관리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10시 25분께 진센현 소재 장시 룽라이 생물제약유한회사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명이 숨졌고, 3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당국은 사고 직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해 현장 통제, 부상자 구조, 유가족 지원 등...
'공주님입니다'…새해 첫날 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 2026-01-01 16:16:05
한 산부인과에서 '응급수술이 필요한 30대 임신부 A씨를 경남 창원의 병원으로 이송해 달라'는 요청을 접수했다. 당시 임신 30주였던 A씨는 조기 양막 파열 증세로 신속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소방당국은 항공구조대 헬기 '한라매'를 즉시 투입했다. 이송 도중인 오후 1시 17분 A씨는 기내에서...
새해 첫날 하늘에서 태어난 '아기'…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 2026-01-01 15:01:09
산모가 소방헬기를 타고 제주에서 타지역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아이를 출산했다. 1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제주 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30대 임신부 A씨가 조기양막 파열로 긴급 이송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접수됐다. 임신 30주 차인 A씨는 응급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제주 구급...
전원주택서 24시간 간병…月80만원에 누리는 '복지 천국'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6-01-01 07:00:03
모리노이에 나리타에 상주하는 간호사가 있고, 응급 상황시 바로 이송 가능한 병원이 마련돼 있다. 직원은 간호사를 포함해 20여 명으로, 평균 연령이 30대다. 이날 시설을 관리하는 매니저 역시 26살이었다. 매니저는 “노인을 옮기고 씻기는 데 많은 힘이 들기 때문에 젊은 직원들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