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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넘게 쌓인 눈에 '도시 마비'…30명 사망 2026-02-04 10:59:56
이와테·나가노·시마네현 각 1명이었다. 중경상자도 324명에 달했다. 눈의 양도 이례적인 수준이다. 지난달 21일 이후 내린 누적 적설량은 니가타현 우오누마시 스몬이 333㎝로 가장 많았다. 야마가타현 오쿠라무라도 290cm, 아오모리시 중심부도 243cm를 기록했다. 교통과 물류 차질도 심각하다. 아오모리시에서는 사람...
日, 3m 넘는 폭설에 30명 사망…곳곳 물류·교통 대란 2026-02-04 10:41:10
2명, 이와테·나가노·시마네현 각 1명이었다. 중경상자도 324명에 달했다. 지난달 21일 이후 내린 누적 적설량은 니가타현 우오누마시 스몬이 333㎝로 가장 많았다. 야마가타현 오쿠라무라도 290cm, 아오모리시 중심부도 243cm를 기록했다. 물류와 교통 대란도 속출했다. 아오모리시에서는 사람 키를 넘게 쌓인 눈으로...
日 도호쿠 기업 10곳 중 3곳 "곰 출몰로 기업활동 영향받았다" 2025-12-17 15:24:21
이번이 처음이다. 아키타·이와테·후쿠시마현 등 도호쿠 지역의 경우 553개사 중 28.9%인 160개사가 "영향 받았다"고 답했다. 홋카이도(15.4%), 호쿠리쿠(8.6%, 니가타·이시카와현 등)를 크게 웃돌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곰 출몰에 따른 구체적인 영향(복수 응답)으로는 '직원들에게 주의 환기를 해야 했다'가...
일본서 곰 습격 피해 확산일로…7개월간 사상자 196명 2025-11-17 14:13:25
이와테(岩手) 34명, 후쿠시마(福島) 20명, 나가노(長野) 15명 등이다. 대부분 일본 동북부 지역이다. 10월 한 달간 기준으로는 아키타가 37명으로 전체의 40%를 넘어섰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3년이 219명으로 가장 많았다. 당시 4~10월 피해자는 182명이었다. 올해는 같은 기간 피해자가 196명으로 이미 2023년 기록을...
지역따라 최저시급 다른 日…도쿄·오키나와 203엔 差 2025-09-05 17:35:57
1031엔으로 결정했다. 종전 기준 아키타보다 1엔 높았던 이와테는 79엔을 올려 아키타와 똑같이 1031엔으로 맞췄다. 지역 간 임금 격차에 따른 인구 유출을 막으려는 의도다. 올해 전국 최하위는 고치, 미야자키, 오키나와 등 세 곳이 1023엔으로 공동 꼴찌다. 1위는 수도 도쿄(1226엔)다. 공동 꼴찌 세 곳의 최저시급은...
'임금 꼴찌' 오명 쓸라…日 지자체 앞다퉈 최저시급 인상 2025-09-03 17:20:31
인상하기로 했다. 이와테 최저시급은 인상 직전까지 아키타보다 1엔 높은 952엔이었다. 이와테가 아키타와 같은 수준으로 맞춘 것은 지역 간 임금 격차를 해소하고 인구 유출을 막으려는 의도다. 그러나 급격한 인상에 반발한 사용자 측 위원 5명 전원이 퇴석한 가운데 최종 결정됐다. 다만 아직까지 최저시급을 결정하지...
"최저임금 전국 꼴찌는 안돼"…눈치 전쟁 벌이는 日지자체 2025-09-03 15:49:30
똑같은 1031엔으로 79엔 인상하기로 했다. 이와테는 직전까지 아키타보다 1엔 많은 952엔으로 겨우 꼴찌를 면한 상태였다. 이와테가 아키타와 똑같은 수준으로 맞춘 것은 지역 간 임금 격차를 해소하고, 인구 유출을 막으려는 의도였다. 그러나 급격한 인상에 반발한 사용자 측 위원 5명 전원이 퇴석한 가운데 최종 결정이...
대만 행정원 안보 고문에 이와사키 日자위대 前통합막료장 2025-03-21 18:15:02
두 번째라고 덧붙였다. 이와테(岩手)현 출신으로 방위대학을 졸업한 이와사키는 1975년 항공자위대에 발을 디뎠으며, 항공막료장(공군 참모총장)을 거쳐 2012∼2014년 통합막료장을 지냈다. 일본의 군사, 정계, 재계에 광범위한 인맥과 영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행정원이 이례적으로 자위대 전직 고위 장교를...
동일본대지진 14년 지났지만…아직도 2만8천명 피난 생활 2025-03-11 10:31:22
등 여전히 상처는 아물지 않고 있다. 당시 피해가 컸던 후쿠시마·이와테·미야기 등 3개 현의 인구는 올해 1월 기준 512만2천여명으로, 사고 전보다 57만5천명(10.1%)가량 준 상태다. 후쿠시마현 전체 면적의 2.2%인 309㎢는 여전히 거주할 수 없는 '귀환 곤란 구역'으로 남아있다. 무엇보다 사고 원전 폐로 등...
日 "사쿠라지마화산 등 대규모 분화조짐 없어"…'중점' 8곳 조사 2025-02-18 10:35:52
높은 화산은 사쿠라지마와 혼슈 북부 이와테현 이와테산이다. 조사위원회는 사쿠라지마에 대해 대규모 분화로 이행할 조짐은 없지만 화산재 수집과 화학 성분 조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와테산과 관련해서도 마그마 분화가 즉시 발생할 확률은 낮지만, 소규모 수증기 분화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psh59@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