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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 주목' 달라이라마, 90세 생일에 "130세 넘게 살고싶다" 2025-07-05 16:35:01
자신의 90세 생일을 하루 앞두고 인도 히말라야 고원지대 다람살라에서 열린 기도회에 참석해 신도들에게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살아왔으며 자비의 보살님 보호 아래 앞으로 30∼40년 이상 더 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조국을 잃고 인도에서 망명 중이지만, 중생들에게 많은 이로움을 줄 수 있었다"며 "그래서 ...
"현대건설, 글로벌 원전 수주 기대…목표가↑"-유안타 2025-07-04 08:28:40
동기 대비 10% 감소한 7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64% 늘어난 2414억원으로 추정했다. 장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회사가 단행한 원가율 현실화 효과로 국내외 현장에서의 추가 비용 반영이 일단락됐다"며 "주택·건축 사업 부문의 고원가율 현장 준공 영향으로 이익 믹스(Mix)가 소폭 개선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 "시리아 남부서 이란 테러조직 검거" 2025-07-02 17:34:12
골란고원 점령지를 관할하는 474여단 병력이 시리아 남부 움알룩스, 아인알바찰리 등을 야간에 기습해 여러 명을 체포하고 총기와 수류탄 등 무기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은 작년 12월 시리아 반군이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정권을 축출한 직후 유엔 완충지대 너머로 병력을 보내 현재까지 주둔하면서 골란고원을...
반크 "고교 세계사에 없는 '아프리카 문명' 서술해야" 2025-07-02 07:00:05
발전하고 있었다"며 14세기 무렵 멕시코고원에서 아스테카 제국이 발전했고 15세기경 페루 남부의 안데스고원에서 잉카 제국이 발전했다고 서술했다. 미래엔 교과서의 경우도 신항로 개척 이후 유럽의 교역망 확장을 설명하면서 "아메리카에는 독자적인 정치 체제와 문화를 가진 문명이 존재하였다"고 명시했지만, 아프리...
'이스라엘 지지' 과거 영상 발목…미인대회서 '실격' 2025-07-01 13:41:16
인도네시아 조직위원회는 파푸아고원주 대표로 출전한 메린스 코고야(20)를 대회에서 공식 제외했다고 밝혔다. 코고야가 실격된 것은 그가 과거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 때문이다. 그는 과거 여러 사람과 함께 춤을 추는 행사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었고 "시온을 위해 행동하고, 예루살렘을 위해...
인니 미인대회 참가자, 이스라엘 지지 영상 논란에 실격 2025-07-01 13:33:44
조직위원회는 파푸아고원주 대표로 출전한 메린스 코고야(20)를 대회에서 공식 제외했다고 밝혔다. 코고야가 실격된 것은 그가 과거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 때문이다. 그는 과거 여러 사람과 함께 춤을 추는 행사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었고 해당 영상에 "시온을 위해 행동하고, 예루살렘을 위해...
이스라엘 "시리아 평화협정 관심…골란고원은 영토 일부" 2025-06-30 21:44:54
이스라엘 "시리아 평화협정 관심…골란고원은 영토 일부"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시리아, 레바논과 평화협정을 맺는 데에 관심을 보이면서도 시리아 영토인 골란고원 점령은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30일(현지시간) AFP 통신,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둥에 따르면 사르 장관은...
중동질서 재편 나선 트럼프…'아브라함 협정' 확대 박차 2025-06-30 17:36:51
고원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이스라엘은 골란고원을 전략적 요충지로 간주하고 있다. 레바논에는 이스라엘과의 화해를 반대하는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있다. 레바논 정부가 협정에 가입하면 내전이 터질 가능성도 있다. ▶아브라함 협정 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가 체결한 외교 관계 정상화 협정....
[사진톡톡] 아프리카의 갈라진 땅, 그리고 아이들의 웃음 2025-06-27 07:04:01
남부 고원 지대에서 발원해 말리, 니제르, 나이지리아를 거쳐 대서양으로 흐르는데 아프리카에서 나일강, 콩고강에 이어 세 번째로 긴 강입니다. nojae@yna.co.kr, jujitsusw@yna.co.kr [본 기획물은 정부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아프리카 기후난민] ⑾사막부터 열대우림까지…대륙 축소판 카메룬 2025-06-24 07:01:00
우기로 건기보다 덥지 않을 때였지만 해발 2천300m 고원지역에 위치한 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보다 확실히 더웠다. 아프리카 중서부 기니만에 위치한 카메룬. 국가명은 포르투갈어 '새우'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세기 후반 카메룬 지역에 도착한 포르투갈인들이 두알라의 '우리강'(Wo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