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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한강 수상에 "자랑스러워"…딸 음주운전엔 '침묵' 2024-10-14 17:10:11
적용될 수 있다. 다혜 씨는 지난 5일 오전 2시51분께 서울 용산 이태원 해밀톤호텔 앞에서 운전하던 도중 차선을 변경하다 뒤따라오던 택시와 충돌했다. 다혜 씨는 전날 저녁부터 새벽까지 6시간가량 3차에 걸친 술자리를 한 뒤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14%로 면허 취소(0.08% 이상)...
경찰, 문다혜 음주운전 피해 택시기사 조사…"진단서는 아직" 2024-10-14 12:56:10
딸 다혜씨의 음주운전 차량에 사고를 당한 택시기사를 불러 조사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1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9일 피해 택시기사를 조사했다"며 "진단서는 아직 제출하지 않았다. 진단서를 내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 관계자는 "아직 진단서는 들어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
문다혜 소환 조사 임박...경찰 "현재 일정 아직 조율중" 2024-10-14 12:51:15
다혜의 음주운전 차량에 사고를 당한 택시기사를 불러 조사했다. 문다혜의 소환 일정은 아직 조율 중인 상황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1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인 택시기사를 지난 9일 불러 조사했다"며 "택시기사의 진단서가 들어오느냐에 따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이 아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文 전 대통령 딸이 음주운전을?"…검색 폭발하더니 '발칵'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10-12 08:53:01
다혜씨의 '음주운전' 사건 때문이다. 지난 1주일간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명씨보다 문 전 대통령 부녀의 검색량이 많았다. 文 "음주운전 엄벌" 천명했는데 딸이 '음주운전'11일 검색량 지표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평균검색량은 다혜씨(22), 문 전 대통령(11),...
경찰청장 "문다혜, 단순 음주운전 아닌 '특가법' 판단은 아직" 2024-10-11 16:43:09
다혜 씨에 대해 비공개 조사가 원칙이란 뜻을 밝혔다. 조 청장은 11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문씨의 출석 조사 공개 여부를 묻는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조사는 모두 비공개가 원칙"이라고 답했다. 이어 배 의원이 "문씨가 소환에 불응하는 것인가"라고 묻자 조...
윤건영 "문다혜, 엄정한 처벌 받아야…변명의 여지 없어" 2024-10-11 10:33:29
딸 다혜 씨의 음주운전 사건과 관련해 "엄정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 "(음주운전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백번 천번 잘못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전 대통령에게서 이 사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느냐는 질문에 윤 의원은 "최근 찾아뵌...
文 전 대통령·문다혜 소유 차량 2대, 11차례 압류 조치 2024-10-09 10:07:57
문다혜 씨 소유 차량 두 대에 최소 11차례 과태료가 부가돼 여러 차례 체납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와 관려해 문 씨가 상습적으로 교통 법규를 위반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8일 문 전 대통령과 문 씨 차량 자동차등록원부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 명의의 소렌토 차량에 최소 9차례, 문 씨 명의의 캐스퍼 차량에 최소...
文부녀 차량 2대 최소 11차례 과태료…체납해 압류 처분까지 2024-10-08 19:35:06
혐의로 입건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41)가 음주 전 불법 주차를 했으나 과태료는 부과받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8일 용산구청에 따르면 문씨는 음주운전을 하기 전 이태원동 골목 이면도로에 현대 캐스퍼 차를 약 7시간 불법 주차했으나 단속 기관인 용산구청으로부터 과태료를 부과받지는 않았다. 앞서...
법무장관 "김여사 도이치 사건, 2021년 처리 못한 이유 분명 있을것" 2024-10-08 19:11:04
못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음주 교통사고로 적발된 데 대해서는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많은 국민적 여론이 철저하게 처벌돼야 한다는 게 있는 것 같다"면서 "경찰에서 수사 중이니, 절차에 따라 그에 맞는 처벌이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조국 "독립한 성인" 발언에…문다혜 청와대살이 '재조명' 2024-10-08 14:57:22
딸 다혜 씨의 음주운전과 관련 "문 전 대통령에게 사과하라는 것은 과하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8일 CBS 라디오 '뉴스쇼'에 출연해 "문다혜 씨는 독립한 성인 아니냐, 청소년도 아니고 피보호자도 아니고 본인이 이미 나이가 많이 든 분이다. 스스로 책임지고 스스로 자기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문 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