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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통합전대" vs "개혁신당 개문발차"…국민의당 내홍 격화(종합) 2018-01-08 17:30:52
기초선거 출마예정자 및 당원들과 간담회를 열기로 하는 등 여론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천정배 전 대표는 영화를 본 후 기자들과 만나 "수구 보수 대연합 통합열차를 타면 1987년 유신시대로 가는 것"이라고 말했으며, 정동영 의원도 "개혁신당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 그 뜻을 느끼게 됐다"고 소회를 밝히며 합당...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05 08:00:09
15:58 경북 영천 인구 6년만에 증가세로 반전 180104-0780 지방-0192 16:00 오천도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대표 청주시장 출마 선언 180104-0786 지방-0193 16:03 문경시 "예비 귀농인에 1년간 무상임대 주택 제공" 180104-0793 지방-0194 16:12 김상훈 의원 "대구서 한국당 낮은 지지율 이해한다" 180104-0796 지방-0195 16...
박지원 "바른당과 통합은 박정희 망령 되살리는 보수대야합" 2018-01-02 11:19:53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나 방명록에 '보수대연합 야합 반드시 저지하겠다'이라고 쓴 뜻을 묻자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호남은 동학, 광주학생독립운동, 5·18민주화운동, 6·15 남북 공동성명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통일의 길로 가는 것이 갈 길"이라며 "다시 호남 비호남의 박정희 망령을 되살리는 보수 대야합을 5·18...
민주, 국민의당 통합투표에 논평 자제…내심 촉각 2017-12-31 13:48:26
촉각 '보수대연합' 평가 절하 시각도…통합반대파 호남과 관계설정 고심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31일 압도적 찬성을 기록한 국민의당 전당원투표 결과에 공식 논평을 자제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다른 당의 일에 공식 논평을 내는 것 자체가 적절치 않다"며 언급을...
'통합론 투표' 하루 앞둔 국민의당 전운 고조…찬반 세몰이 격돌(종합) 2017-12-26 17:11:22
'보수대연합은 안된다'고 하는 것을 보면 그 분 입장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다"고 지적하며 안 대표에게 힘을 실을 가능성을 경계했다. 전날 법원에 투표중단 가처분신청을 제기한 반대파 모임 '나쁜투표 거부운동본부'에 참여한 천정배·박지원·정동영·유성엽·장병완·박준영·최경환·박주현·장정숙...
'통합론 투표' 하루 앞둔 국민의당 전운 고조…찬반 세몰이 격돌 2017-12-26 11:38:37
고문이 중도개혁통합을 얘기하면서도 '보수대연합은 안된다'고 하는 것을 보면 그 분 입장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다"고 지적하며 안 대표에게 힘을 실을 가능성을 경계했다. 유성엽 의원은 BBS 라디오에서 "통합을 강력하게 반대하는 이상돈 의원이 전당대회 의장인데, 통합 전당대회를 소집하겠나"라면서 "어차피...
박지원 "安 '분당열차' 출발시키면 안 돼…당 만신창이 될 것" 2017-12-23 13:16:20
통합을 추진하는 안철수 대표를 향해 "'보수 대연합 역(驛)'으로 가는 '분당 열차'를 출발시키면 안 된다"고 호소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우리는 아직도 안철수 당신을 처음처럼 사랑하고 존경한다. 지도자의 진정한 용기는 잘못된 선택이라면 과감히 버리고 제 길을 찾는 것"이라며...
국민의당, 통합론 갈등에 기름부은 '전당원투표'…찬반 정면충돌 2017-12-22 12:04:58
"반복된 비밀 여론조사로 당원들에게 '보수 대연합' 집단 최면을 걸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안철수는 '제2의 오세훈'이 되지 않으려면 합당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관련한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어제 손학규 전 대표와 여의도에서 만나 대화했는데,...
김성태 "바른정당에 샛문 아닌 대문 열어 보수대통합 추구" 2017-12-12 21:48:51
우선이다. 바른정당을 포함한 범보수대연합을 조속한 시일 내에 추진하겠다. --국민의당과는 어떻게 관계 설정을 할 것인가. ▲국민의당은 야당의 길을 갈지, 민주당의 자회사 또는 계열사로 존재할지 명확히 해야 한다. 안철수 대표도 이제는 민주당에 질질 끌려다녀선 안 된다. 국민의당이 한국당과 야당의 길을 함께...
김성태 "문 대통령, 한국당과 제대로 된 영수회담해야" 2017-12-12 21:14:15
바른정당을 포함한 범보수 대연합을 조속한 시일 내에 추진하는 동시에 제2야당인 국민의당과도 정책연대 및 공조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는 게 김 원내대표의 구상이다. 그는 나아가 "제가 원내대표에 당선됨으로써 한국당내 계파, 사당화는 없는 일이 됐다"며 "앞으로 제1야당으로서 대여투쟁 강화에 모든 역량을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