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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대통령은 트럼프라고?...미궁 빠진 美 대선 2024-11-02 10:48:03
힌치클리프가 푸에르토리코를 ‘떠다니는 쓰레기 섬’이라고 조롱하며 곤란한 처지가 됐다. 이 발언에 미국 내 600만 명에 이르는 푸에르토리코 출신은 물론 라틴계 유권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다만 여전히 시장에서는 트럼프의 승리를 낙관하는 분위기다. 10월 31일 기준 베팅사이트 폴리마켓에서 트럼프 승리...
"미국의 히틀러" 비난에도…트럼프 여전히 건재한 까닭 [이슈+] 2024-11-02 09:00:01
이유다. 나아가 트럼프에 대한 흑인, 라틴계 지지율이 높아진 이유도 이 문화적 갈등의 결과일 수 있다. 전통적 지지 성향에서 벗어난 '엘리트 vs 대중'이라는 새로운 전선이 형성되고 있다. Q. 사실 이러한 흐름은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이민'이라는 의제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은 어떤가? 임명묵...
"러·이란, 美대선개입 공작…사회분열 조장·싫은 후보 음해" 2024-11-01 21:13:00
라틴계 유권자는 지난 2020년 대선 기준 15% 정도로 추산된다. 민주당과 공화당 양측 모두 이번 대선에서 이들의 표를 얻으려 하고 있다. 싱크탱크 브루킹스 연구소의 발레리 위르츠샤프터 선임 연구원은 "러시아는 스페인어 사용 인구를 미국 내로 잠식해 들어갈 기회로 여긴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9월에는 미국 정부가...
'쓰레기섬'이 낳은 슈퍼스타 제니퍼 로페즈, 해리스 지원 유세 2024-11-01 17:43:41
쓰레기섬' 발언에 반발 "미국 내 모든 라틴계 불쾌"…해리스 정책기조 강력지지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 인사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를 '쓰레기 섬'이라고 언급해 논란이 인 가운데 푸에르토리코 출신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민주당 후보...
美 대선 경합주 애리조나, 개표만 최장 13일 걸릴 듯 2024-11-01 17:43:31
젊은 층과 라틴계 이민자 유입이 늘면서 민주당 지지자가 급증했다. 2020년 민주당 소속 조 바이든 대통령이 불과 1만1000표 차이로 승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본인이 애리조나에서 이겼다고 주장했다. NBC뉴스에 따르면 1일 오전 2시 기준으로 미국 전역에서 6280만9298명이 사전투표를 했다. 사전투표자는...
'언더독' 메시지 버린 해리스…남부 경합주서 "우리가 이긴다"(종합) 2024-11-01 12:44:50
있다"면서 "그는 라틴계를 모욕하고 이민자들을 (각종 문제의)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 그가 당선되면 그는 (불법 이민자의) 가족 분리 정책을 재시행할 것이며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규모가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해리스는 이날 또 다른 경합주인 네바다주 리노에서 진행한 유세에서도 비슷한 취지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배우, 농구스타, 우주인…美대선전 막판 달군 지지 표명 2024-11-01 12:08:28
올드린은 트럼프에 한 표 '쓰레기섬' 발언 논란 뒤 라틴계 스타들 해리스 지원 '고삐'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미국 대선이 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명 인사들의 막판 후보 지지 선언도 잇따르고 있다. 선거 막판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안갯속' 판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유권자의 표심을...
트럼프 "해리스 재임 중 갱단 등 수백만 명 입국…나만이 해결"(종합) 2024-11-01 10:17:32
불법 이민 이슈화 승부수…민주당 지지 약해진 라틴계 구애 지지자에 사전투표 당부…"공화당이 사전투표서 정말 잘하고 있다"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김동현 특파원 =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선(11월5일)을 5일 앞둔 31일(현지시간) 불법입국자 문제에 승부수를 던졌다. 트럼프 전...
'언더독' 메시지 버린 해리스…남부 경합주서 "우리가 이긴다" 2024-11-01 07:22:46
"그는 라틴계를 모욕하고 이민자들을 (각종 문제의)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 그가 당선되면 그는 (불법 이민자의) 가족 분리 정책을 재시행할 것이며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규모가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오전 위스콘신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최근 유세에서 자신이 '언더독'이라는...
트럼프 "해리스 재임 중 갱단 등 수백만 명 입국…나만이 해결" 2024-11-01 05:14:31
"나는 히스패닉 사랑해"…민주당 강세 약해진 라틴계에 구애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선(11월5일)을 5일 앞둔 31일(현지시간) 불법입국자 문제에 승부수를 던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국경 인접주(州)이자 민주당 강세 지역인 뉴멕시코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