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수심 60m' 세계서 가장 깊은 다이빙풀 두바이에 생겼다 [영상] 2021-07-09 16:02:49
"가장 깊은 다이빙 수영장"이라는 타이틀을 부여했다. 딥 다이브 두바이는 현재 초청에 의해서만 입장할 수 있다. 하지만 내년에는 모든 방문객에 전면 공개될 방침이다. 첫 방문자 중 한 명인 두바이의 왕세자 셰이크 함단 빈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방문 경험을 전하기도 했다. 신현보...
이란 대선 강경보수 라이시 당선…역대 최저 투표율(종합3보) 2021-06-20 01:13:15
알막툼 아랍에미리트(UAE) 총리 겸 두바이 군주 등도 라이시의 당선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투표는 전날 오전 7시에 시작해 이튿날 오전 2시까지 이어졌다. 이란의 대통령 임기는 4년으로 1회 연임이 가능하다. 2017년 연임에 성공한 현 로하니 대통령은 오는 8월 임기를 마친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베트남 박항서 축구팀, 인니 신태용호에 4대0 완승 [KVINA] 2021-06-08 07:38:26
알막툼스타디움에서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G조 6차전으로 맞아 멋진 경기를 펼쳤다. 신태용 감독은 지난 2019년 12월 인도네시아 축구팀을 맡은 이후 국제대회 첫 맞대결로 베트남과의 경기가 성사되며 필승을 다졌지만 아쉬운 패배를 하고 말았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와의 이번 경기는 시작 전부터 양국이...
인니, 축구 신태용호 월드컵 예선 첫 승점에 환호…"잘 싸웠다" 2021-06-04 11:22:42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태국과 경기에서 인도네시아는 2-2로 비겼다. 전반 38분에 카덱 아궁이, 후반 15분께 에반 디마스가 각각 골을 넣었다.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와 함께 월드컵 아시아지역 G조에 속해 있는데, 이전 5경기 5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하지만, 신 감독은 "이미...
'화장실 SOS' 두바이 공주, 풀려났나…SNS에 최근 사진 등장 2021-05-23 00:34:40
알막툼(71) 아랍에미리트(UAE) 총리 겸 두바이 군주의 딸 셰이카 라티파 알 막툼(35) 공주가 두바이의 쇼핑몰에 앉아있는 사진이 지난 20일 2개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됐다. 복수의 라티파 지인들은 사진 속 여성이 라티파임을 확인했다. 사진이 찍힌 장소는 두바이의 에미리트 몰(MoE)로 확인됐다. 사진 속 광고판에는...
유엔, "3년째 감금" 두바이 군주 딸 '생존 증거' 제시 요구 2021-04-21 21:02:33
막툼(71) UAE 총리 겸 두바이 군주의 딸인 라티파(35)가 현재 생존해 있다는 구체적인 근거를 공개하라고 UAE에 요청했다. 또 "라티파가 억류된 환경에 대한 정보를 독립적인 검증을 통해 공개하고 그녀를 즉각 석방하라"고도 촉구했다. 라티파는 2018년 두바이에서 미국으로 도주를 시도했다가 해상에서 붙잡힌 뒤 종적을...
UAE, 첫 아랍 여성 우주인 선발…27세 기계공학 석사 출신 2021-04-12 10:20:49
알막툼 UAE 총리는 트위터를 통해 "첫 아랍 여성 우주인을 선발했음을 발표한다"면서 "지원자 4천여 명 중 두 명이 뽑혔으며 그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의 주인공은 27살 엔지니어 노라 알마트루시다. 그는 UAE국립대학(UAEU)에서 기계공학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수도 아부다비에 있는 국영석유건설공사(NPCC)에서...
두바이 공항은 눈동자가 여권…출입국 수속 5∼6초면 끝 2021-03-08 16:01:59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UAE는 세계에서 인구당 감시카메라 밀도가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인데, 이번에 생체인식기술까지 도입을 확대하고 있어 의심의 눈길을 사고 있다.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 UAE 총리는 지난달 '사적 영역'에도 안면인식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시범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유엔 "UAE, '감금 주장' 두바이 공주 정보 아직 안 줘" 2021-03-05 21:32:44
알막툼 UAE 총리 겸 두바이 군주의 딸인 셰이카 라티파 알 막툼 공주에 대해 논의했지만 "보고할 만한 특별한 진전이 없다"고 말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이어 라티파가 살아 있는지에 대한 증거를 받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아직 아니다"라고 답했다. 앞서 영국 BBC 방송은 지난달 16일 방영한 다큐멘터리 '사라진...
'화장실 SOS' 두바이 공주, "언니 납치 재수사해달라" 요청 2021-02-25 18:49:10
알막툼(71) 아랍에미리트(UAE) 총리 겸 두바이 군주의 딸 셰이카 라티파 알 막툼(35) 공주가 보낸 손편지가 전달됐다. 라티파 공주는 친구를 통해 전달한 편지에서 21년 전 케임브리지 거리에서 벌어진 언니 샴사(당시 18세)의 납치 사건을 재수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라티파는 "그녀(샴사)의 사건에 관심을 가져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