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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X김설현X이청아, '낮과 밤' 캐스팅 확정…웰메이드 장르물 탄생 예고 2020-10-06 08:43:00
밤’은 드라마 ‘저글러스’, ‘옥란면옥’, ‘국민 여러분’ 등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정현 감독과 드라마 ‘고품격 짝사랑’,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연속 히트시킨 신유담 작가가 뭉쳐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탄탄한 연기력과 흥행력을 갖춘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가 주연으로...
남궁민-김설현-이청아, ‘낮과 밤’ 주연 캐스팅 확정…웰메이드 장르물 탄생 예고 2020-10-06 08:40:08
밤’은 드라마 ‘저글러스’, ‘옥란면옥’, ‘국민 여러분’ 등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정현 감독과 드라마 ‘고품격 짝사랑’,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연속 히트시킨 신유담 작가가 뭉쳐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탄탄한 연기력과 흥행력을 갖춘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가 주연으로...
'기막힌 유산' 이아현, "아버님 혹시 그 사람이에요?"... 조순창 의심 2020-09-24 20:52:00
이용한다는게 아니고 처제가 부루나면옥 재산 관리 하는 거 알지. 부루나면옥 상표권을 산다는 회사가 있는데 분점내고 즉석식품 만들면 그게 20억이다"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공소영은 "그 돈 빼내자고? 나 못해. 그거 계옥이한테 뒤집어 쓰자는 말이잖아"라며 놀랐다. 이어 차정건은 "우리는 상표권을 중간에서 넘겨...
'기막힌 유산' 이아현, 조순창의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자작 의심 2020-09-09 21:48:00
사진과 부루나 면옥을 가로채기로 한 증거 녹취를 들려주며 "혹시 백두형이 보낸 거 아니냐"라며 "누구 짐작가는 사람 없냐. 도청까지 했다. 철저하게 계획했다는 거다. 우리 여기까지만 하자"라고 윤민주와의 연을 끊으려 했다. 한편 이청아(정서하 분)는 공계옥과 부설악이 방송국 PD를 만나는 미팅 장소를 찾아가 "제가...
'기막힌 유산' 강세정, "내가 위장 결혼 당사자다"... 취재진 앞에서 당당히 밝혀 2020-09-08 21:26:00
면옥을 들이닥쳤다. 이날 취재진들은 부루나 손님들에게 "여기 사장님 젊은 여자랑 결혼했다는 소문이 있다던데 30대랑 위장 결혼을 했다는데 알고 계시냐"며 카메라를 들이댔다. 부루나 형제 부설악(신정윤 분), 부금강(남성진 분) 등은 취재진들을 막으며 "찍지 마라"며 가로막았고 취재진들과 몸싸움을 하느라 순식간에...
[인터뷰+] 조용 작가 "'사이코지만 괜찮아' 는 내 연애의 반성문 같은 드라마" 2020-08-24 18:30:51
'저글러스'와 2부작 '옥란면옥'을 집필했고,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그의 3번째 작품이다. 조금은 다르지만 따뜻한 감성을 가진 캐릭터들로 이야기를 전해왔던 조용 작가는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조금 다른 주공들을 '비정상'이라고 단정짓지 말고 서로의 온기를 통해...
[김과장 & 이대리] 35년간 서여의도 지킨 중기중앙회 직원들의 1등 식당은 2020-08-10 16:52:42
옆에 있는 ‘정인면옥’을 지나칠 수 없다. 미쉐린가이드에 ‘빕구르망’(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으로 소개됐다. 냉면과 곁들여 녹두전과 수육도 많이 주문해서 먹는다. 켄싱턴호텔 뒤쪽 ‘양마니’는 특양구이와 대창구이 등을 주메뉴로 하는 곱창 전문 프랜차이즈 식당이다. 여름철에만 선보이는...
'기막힌 유산' 이아현, 신정윤에 "강세정 조심해라" 경고 2020-07-31 20:44:00
방송에서 부루나 면옥으로 출근한 윤민주는 출근하는 부설악을 마주쳤다. 윤민주는 부설악에게 "공계옥씨 조심하세요. 아버님에게 누 되지 않게 조심하세요. 아무리 위장 결혼이지만 주방 사람들도 그렇고 보는 눈 많아요. 어차피 도련님 눈에 차지도 않겠지만"이라며 경고했다. 이에 부설악은 당황하는 표정을 지었다....
'기막힌 유산' 박순천, "내가 못나서 딸 팔아먹었다"... 강세정 결혼소식에 오열 2020-07-14 21:29:00
분)에게 "계옥이 어딨냐"며 추궁했고 "부루나 면옥에서 일한다"는 말을 들었다. 부영배를 기억해낸 정미희는 "우리 가게 자주 왔죠? 다 알고 온 거예요? 나 구경하러 온 거냐고요. 내 딸 내놔요"라며 부영배의 멱살을 붙들고 따졌다. 이어 정미희는 "당신이 사람이야? 돈이면 다냐고"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이를 본 공...
'기막힌 유산' 강신조, "인정받고 싶어 이아현과 결혼했다"...박인환 당황 2020-07-13 21:03:00
부영배는 "큰애랑 얘기 끝났다. 부루나면옥 해보겠다고 하더라. 그만큼 속썩였으면 남은 시간 참회하는 마음으로 옆에서 잘 도와라"라며 "주변은 잘 정리된 거지?"라고 물었다. 이에 부백두는 "이 사람 원하는대로 해줘라. 누구라도 부루나 이어가면 되지 않냐. 나랑 살아주는 게 힘들었을 텐데 이 사람은 부루나보다 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