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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낚싯배 사고 희생자 15명…실종자 수색 종료(종합) 2017-12-05 17:43:16
1마일 해상에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와 추돌한 뒤 전복됐다. 이 사고로 22명이 탄 선창 1호에서 선장 오씨와 낚시꾼 등 15명이 숨지고, 7명이 구조됐다. 해경은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한 뒤 사고 원인을 수사하고 있다....
해경, 추돌사고 낸 급유선·낚싯배 운항장치 등 압수물 분석 2017-12-05 17:14:41
인천 영흥도 낚싯배 추돌 사고를 수사 중인 해경이 급유선 명진15호와 낚싯배 선창1호에서 각종 운항장치를 확보해 분석하며 원인 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두 선박에서 선박 항법장비(GPS플로터), 선박자동식별장치(AIS), 폐쇄회로(CC)TV, 위치발신장치(V-Pass) 등 압수한 증거물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낚시 어선 선창1호'…전복부터 마지막 실종자 발견까지 2017-12-05 15:32:50
덮쳤다. 인천 GS부두를 떠나 남쪽 평택으로 향하던 급유선 명진15호(336t)가 선창1호의 왼쪽 후미 부분을 그대로 들이받은 것이다. 영흥도에서 남서방으로 1마일 떨어진 해상으로 폭 500m, 수심 10∼18m의 좁은 수로였다. 당시 명진15호는 12노트, 선창1호는 10노트의 속력으로 운항 중이었다. 배는 순식간에 뒤집혔다....
[ 사진 송고 LIST ] 2017-12-05 15:00:02
윤태현 낚싯배 추돌한 급유선 명진15호 현장감식 12/05 14:13 서울 윤태현 명진15호 선두 부위서 증거물 채취하는 감식반 12/05 14:14 서울 김현태 인사말 하는 이효성 방통위원장 12/05 14:14 서울 백승렬 박영선 서울의 재발견 보고회 의원 다수 참석 12/05 14:16 서울 배재만 대통령과 외교장관 12/05...
영흥도 낚싯배 사고 사망자 총 15명…해경, 실종자 '수색 종료' 2017-12-05 14:01:15
1마일 해상에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와 추돌한 뒤 전복됐다. 이 사고로 22명이 탄 선창 1호에서 선장 오씨와 낚시꾼 등 15명이 숨지고, 7명이 구조됐다. 해경은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한 뒤 사고 원인을 수사하고 있다....
"불쌍해서 어쩌면 좋아…" 침몰 낚싯배 선장 유가족 오열 2017-12-05 13:45:02
승객 20명과 선원 2명을 태운 낚싯배 선창 1호(9.77t)가 급유선 명진 15호(336t)와 충돌해 전복했다. 이 사고로 13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7명이 생존해 구조됐다. 하지만 선장 오씨와 승객 이모(57)씨는 실종됐다가 이틀만인 이날 낮 모두 시신으로 발견돼 생존을 기다리던 국민을 안타깝게 했다. stop@yna.co.kr (끝)...
낚싯배 추돌사고 해역…'해상교통 감시통제 대상서 빠져있다' 2017-12-05 11:45:59
두 선박이 서로 가까워지는 상황을 모니터에서 발견, 명진15호에 충돌 위험 사실을 알려 충돌을 피할 수 있게 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VTS 관제 대상은 여객선, 길이 45m 이상의 어선, 300t 이상의 선박, 위험화물 운반선, 선박자동식별장치(AIS)를 설치한 예인선, AIS를 설치한 유선 등이다. 선창1호는 길이 13m의...
'엄마 놔두고 거길 왜 갔니…' 낚싯배 희생자 발인 오열 속 진행 2017-12-05 11:24:25
6시 9분께 인천시 영흥도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급유선 명진15호와 추돌해 선장을 포함한 승선자 22명 중 1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유족들은 사망자들의 사인이 '익사'인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별도 부검을 진행하지 않고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 이날 숨진 채 발견된 선창1호 선장의 시신은 현재 수습 중이...
급유선 선장·갑판원 영장 청구…내일 구속 여부 결정(종합) 2017-12-05 11:02:57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이달 3일 오전 6시 5분께 인천시 영흥도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9.77t급 낚싯배 선창1호를 들이받아 낚시꾼 등 13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전씨가 낚시 어선을 발견하고도 충돌을 막기...
인천 영흥도에서 실종자 1명 발견 "낚싯배 선장으로 확인" 2017-12-05 10:05:32
선창1호(9.77t)와 급유선 명진15호(336t급)의 충돌로 인한 사망자 수는 14명으로 늘었다.당시 선창1호에는 22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중 실종자는 1명이다.영흥도 낚싯배 전복 사고는 2015년 돌고래호 전복 사고 이후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사고로 기록됐다. 당시 사고로 15명이 사망하고 3명은 여전히 실종상태다. 이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