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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11-07 17:00:01
서울 배재만 틸러슨 미 국무장관과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11/07 16:43 서울 배재만 통상교섭본부장과 악수하는 트럼프 대통령 11/07 16:44 서울 진성철 멜라니아의 환한 미소 11/07 16:44 서울 사진부 한미 어린이들에게 목도리 선물하는 양국 퍼스트 레이디 11/07 16:44 서울 사진부 SK하이닉스, 이천시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11-07 15:00:02
3분기 영업이익 404억원…"역대 최고 실적"(종합) 171107-0628 경제-0141 13:59 관세청, 중남미 관세청장 초청 무역 정책 세미나 171107-0632 경제-0571 14:00 [게시판] 2018년 다부처 연구개발 추진방향 설명회 171107-0633 경제-0572 14:00 "대기업과 中企간 전속거래, 단가 후려치기 등 부작용" 171107-0636 경제-0574...
고가 외제 휠 달고 출근시간에 '쾅'…억대 보험금 타내 2017-10-20 06:00:02
점을 악용한 것이다. A씨 등은 사고를 낸 뒤 미수선 수리비 200만∼400만원씩을 받아 챙겨 대부분을 유흥비로 썼다. 미수선 수리비는 보험사가 차량정비소로 수리비를 지급하는 대신 사고 피해자에게 견적의 70∼80% 상당의 금액을 직접 보상하는 것이다. A씨와 B씨는 사고를 낼 때 조수석이나 뒷자리에 지인을 태우고,...
부산도시공사 임대주택 보증금 11년 연속 동결 2017-10-03 09:00:12
우선 임대보증금을 11년 연속 동결하고 장기 미임대주택의 임대조건을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또 노후 임대주택의 장기수선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2019년까지 총 290억원을 들여 낡은 시설물을 수선하기로 했다. 영구임대주택에 관리비 3억7천만원도 지원한다. 가구당 월 5천원에 달한다. 도시공사는 전세임대와 임대 아파트...
외제차로 차선변경 차량 '쿵'…보험금 9천400만원 챙겨 2017-09-10 10:10:57
수리비에 상응하는 금액을 받는 방식의 '미수선 수리비'를 보험사에 청구하며 사기 행각을 이어갔다. 수입차는 해외에서 부품을 조달하는 데 시간이 걸려 렌터카 비용이 수리비보다 더 많을 수 있다는 점 탓에 보험사는 고객의 과실이 명백하고 가벼운 사고일 땐 미수선 수리비로 수리 비용을 대신 처리하는 경우...
'용기를 내 말해줘서 감사해요'…영화 '아이 캔 스피크' 2017-09-06 18:43:57
주인공이다. 철거위기에 처한 재래시장에서 옷 수선을 하며 홀로 생계를 꾸려가는 할머니는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다. 수십 년간 제기한 민원만 8천건. 족발 가게 앞에 불법으로 세워진 입간판을 신고하는 등 시장 내 사소한 불법행위도 샅샅이 찾아내 매일 구청 문을 두드린다. 할머니가 문을 열고 등장하는...
튜닝한 외제차로 고의사고 '쾅'…수리비 수천만원 챙겨 2017-08-14 11:41:51
승용차를 몰다 고의로 사고를 내고서 보험사에서 미수선 수리비 2천500만원을 챙기는 등 지난 1월부터 6개월 동안 3차례에 걸쳐 보험사에서 4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사고 이력이 있는 아우디 차량을 헐값에 구매하고서 튜닝해 차량값을 부풀려 차량 보험에 가입했다. 이어 A씨가 액셀러레이터를 세게 밟...
외제차 고의 접촉사고 보험금 2억 챙긴 일당 24명 검거 2017-06-22 07:48:37
외제차와 국산차 21대로 10차례 고의사고를 낸 뒤 미수선 수리비와 치료비 명목으로 2억1천767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미수선 수리비는 보험사가 차량정비소로 수리비를 지급하는 대신 사고 피해자에게 견적의 70∼80% 상당의 금액을 직접 보상하는 것이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폐쇄회로TV(CCTV)가 없는...
'겁없는' 10대들에 렌터카 주고 "사고 내라"…보험금 꿀꺽 2017-06-14 12:00:20
렌터카로 접촉 사고를 내도록 지시해 미수선수리비를 챙기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은 10대 후반 청소년들이 면허증을 갓 취득해 운전하고 싶어 한다는 점을 이용해 범행에 가담시켰다"며 "범행으로 챙긴 돈을 유흥비로 사용했다"고 전했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고 고급차 타고 고의로 '쾅·쾅'…억대 보험금 타내 2017-06-09 12:00:04
보험회사로부터 미수선 수리비 170∼860만 원을 받아 챙겼다"고 밝혔다. 미수선 수리비는 보험사가 차량정비소로 수리비를 지급하는 대신 사고 피해자에게 견적의 70∼80% 상당의 금액을 직접 보상하는 것이다. 하씨 등은 이렇게 받은 보험금으로 차량 수리는 하지 않고 생활비 등에 사용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들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