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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사퇴] '역대 최고령 후보' 된 78세 트럼프…나이 공격 부메랑 2024-07-22 15:21:32
수누누 뉴햄프셔 주지사는 지난주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를 계기로 진행된 한 정치행사에서 "만약 그들이 (대선후보를) 교체한다면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 경합주 다수에서 격차가 매우 좁혀질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과의 나이 차이가 3살에 불과하다지만 미국 국민이 인...
해리스 사실상 선거운동 개시…선거캠프 명칭 변경서 제출 2024-07-22 09:38:33
명칭 변경서 제출 전화 200통 돌려 지지 호소…밀워키 유세 등 당초 일정은 불분명 행보 본격 나설듯 "해리스측 물밑에서 몇 주간 조용히 준비"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 사퇴를 전격 발표하면서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유력시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바이든 사퇴] 트럼프 대 해리스? 107일 앞둔 美대선구도 리셋…당분간 대혼돈 2024-07-22 05:32:48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 인근 호텔에서 회의를 갖고 해리스 부통령이 대통령 후보 자리를 '승계'할 경우 부통령 후보는 누가될 것인지 등을 추측하고, '잠룡'들의 스캔들 유무 등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한 바 있다. jhcho@yna.co.kr [https://youtu.be/Hb_oryIuRK8] (끝)...
용자·희생·신의 개입…'트럼프당' 떠도는 7대 대선 키워드 2024-07-21 21:42:59
전 대통령이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포럼(전당대회장)에서 부와 명성 등 모든 것을 가졌지만 순전히 이타적 애국심으로 모든 위험을 감수하기로 결정했다는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회자된 것이다. 마지막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열성적 지지자를 가리키는 '트럼프마니아'(Trumpamania)나 '트럼프스터'...
트럼프 우세론 짙어지자…일본제철, 폼페이오 고문 영입 2024-07-20 15:34:07
전 장관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 찬조연설자로 나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앞서 일본제철은 지난해 12월 US스틸을 150억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했고, US스틸 주주들도 압도적으로 찬성했으나 조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을...
트럼프 당선 대비? 일본제철, 폼페이오 전장관 고문 영입 2024-07-20 15:03:43
전 장관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 찬조연설자로 나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앞서 일본제철은 지난해 12월 US스틸을 150억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했고, US스틸 주주들도 압도적으로 찬성했으나 조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을...
[특파원 시선] 트럼프의, 트럼프에 의한, 트럼프를 위한 2024-07-20 08:08:00
(밀워키[미 위스콘신주]=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링컨 대통령은(중략)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지상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를 고무시켰습니다. 우리의 고통과 분열 속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링컨처럼 '우리 본성의 천사들(링컨의 표현 차용)'에 의해 감화받도록 우리를...
트럼프 피격 후 열린 美공화 전당대회 종교 색채 두드러져 2024-07-20 07:42:21
15∼18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는 과거에 비해 특별히 종교적 색채가 강했다고 밀워키 현지신문 '저널 센티널'이 19일 보도했다. 복음주의 개신교 신자들이 상당수인 공화당의 전당대회에서는 과거에도 종교적 발언들이 나왔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생사의 기로에서 죽음의...
멕시코 대통령 "취임 첫날 국경폐쇄 예고 트럼프에 서한 보낼것" 2024-07-20 01:07:40
전 대통령은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대선 후보 수락 연설에서 "우리가 불법 이민자들의 침공을 막지 않는다면 미국에는 어떤 희망도 없다"며 "우리는 남부 국경의 침략을 중단시킬 것이며, 이를 매우 빨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두 사람이 양국 정상으로 다시 재회할 일은 현재로선 없다. 미국...
바이든, '러시아의 美기자 16년형'에 "저널리즘은 범죄 아냐" 2024-07-19 23:55:12
밀워키[미 위스콘신주]=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소속 에반 게르시코비치 기자가 러시아에서 간첩 혐의로 16년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저널리즘은 범죄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내고 "게르시코비치는 그가 언론인이고 미국인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