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새해 세계경제 침체에도 수출 864조·설비투자 100조 이뤄낸다 2022-12-27 16:35:46
고준위 방폐물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는 동시에, 한시 저장시설을 위한 설계발주(고리), 예비타당성 조사(한빛·한울)도 착수한다. 정부는 가스와 석유 비축 확대 추진 등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대응한 에너지 안보 강화에도 나선다. 내년에 당진 가스 기지 저장시설 구축에 착수하며 석유의...
尹 "탈원전으로 움츠렸던 원전 산업 재도약할 것" 2022-12-14 16:01:05
진행하고, 원전에서 발생하는 고준위 방폐물은 특별법 제정과 핵심기술 확보를 통해 책임지고 관리하겠다"며 `안전 최우선` 방침도 재확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준공식에 직접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전국적인 대설과 한파 상황을 고려해 일정을 변경했다. 축사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대독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방폐장, 스웨덴선 좌파 정부가 시작…건설 미루면 다음 세대가 피해본다" 2022-11-14 17:36:04
운영사들에 방폐물 처리 의무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SKB도 1972년 전력회사 세 곳이 출자해 세운 회사다. 홈크비스트 대표는 “방폐물을 만들어낸 주체가 처리 문제도 책임지자는 것”이라며 “스웨덴은 민간 주도 형태인데, 국가별 사정에 따라 필요한 절차와 방식을 찾으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특정 에너지의 선호도는...
[게시판] 산업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종합안내서 발간 2022-11-13 11:00:03
및 고준위 방폐물의 안전성과 정책 방향에 대한 정보가 담겼다.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발간사에서 "지금은 1978년 고리1호기 가동 이래 값싼 원전의 혜택을 누려온 우리 세대가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첫걸음을 떼야할 시점"이라며 "특별법 제정을 통해 고준위 방폐물을 안전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내서는 산업부...
고준위방폐물 선도국 집결…방폐물 안전관리 국제심포지엄 개최 2022-11-10 11:00:03
고준위방폐물 선도국 집결…방폐물 안전관리 국제심포지엄 개최 핀란드·프랑스·스웨덴과 기술협력 논의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핀란드, 프랑스, 스위스 등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기술 선도국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술 로드맵을 공개하고 우리나라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11일 경주...
정부, 지하 450m 방폐장 만든 핀란드와 R&D 협력 2022-10-28 14:00:02
정책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고준위 방폐물 처분 기술을 보유한 핀란드와 핵심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R&D)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핀란드는 지하 450m 깊이에 세계 최초 고준위 방폐물 처분장을 건설한 바 있다. 2016년 건설에 착수해 현재 마무리 단계이며,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운...
[위클리 스마트] '원전포화' 발등에 떨어진 고준위방폐장…입지 조건은 2022-10-15 10:00:03
고준위방폐물 처분 가능성 및 절차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방폐장 후보 부지 선정 시 고려할 조건을 설명했다. 우선 활성단층이 있거나 대도시 인근인 지역은 제외해야 하며 고준위 방폐물의 운반 용이성이 높은 곳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들었다. 활성단층이란 최근 지질시대에 활동했고 가까운 미래에...
경주 방폐장 배수 설비 부실시공…예비용 배관 109곳서 결함 2022-10-11 06:32:01
"현재 운영 중인 방폐장 배수 설비는 방폐물이 처분되는 사일로 외부에서 발생하는 자연 지하수를 배수하기 위한 설비로, 2차 예비 설비인 배수 다중화 설비 배수 배관의 문제로 사일로 내부에 있는 방폐물 드럼이 지하수에 접촉하거나 부식될 가능성은 없다"고 주장했다. 다만 공단은 비상 상황에 대비해 만든 배수관에서...
한수원, 고리원전에 사용후핵연료 지상 저장시설 추진 2022-09-28 20:46:57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이 설립될 때까지 사용후 핵연료를 보관할 건식 저장시설을 고리원전 내부에 2030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한수원은 그간 발전소 내부의 수조 형태 습식 저장시설에 사용후 핵연료를 임시 보관해 왔지만 순차적으로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어 추가 저장시설 건설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다만...
[단독] 원전 늘리는 尹정부…핵폐기물 포화에 '임시 방폐장' 고육책 2022-09-28 18:23:05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 시설만 경주에 들어선 상태다. 고준위 폐기물인 사용후 핵연료를 영구 처분하는 시설은 아직 국내에 없다. 정부는 작년 12월 2차 고준위 방폐물 관리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2060년까지 고준위 방폐장을 짓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치적 민감성을 고려할 때 계획대로 될지는 불확실하다. 그러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