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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시선] '추방 위험' 이민가정 아이들에게 배포된 '빨간 카드' 2025-02-02 07:07:01
LA 일대에는 긴장감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벤저민 허프먼 국토안보부 장관 대행은 지난 21일 ICE 요원이 교회, 학교와 같은 "민감한 구역"에서 단속 활동을 하는 것을 허용하는 지침을 발표하기도 했다. LA 공립교육구 교육감이 보낸 메시지는 이런 분위기를 반영한다. 남미계와 아시아계 인구 비중이 큰 데다, 트럼프...
美, 이주민에 수갑 채워 군용기 추방…최정예 부대 동원도 준비(종합) 2025-01-25 11:36:12
공개된 국토안보부 내부 문건에 따르면 벤저민 허프먼 국토안보부 장관 대행은 직원들에게 이주민들이 바이든 행정부의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임시 체류 지위를 해제할 수 있도록 했다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과거 바이든 행정부는 이민자들이 위험한 불법 입국을 시도하는 것을 막기 위해 멕시코 국경에서 대기하고 있...
"게임은 시작됐다"…불법이민 460명 체포·하늘길 1만명 차단(종합) 2025-01-23 15:31:43
벤저민 허프먼 국토안보부 장관 대행이 보낸 내부 문건에 따르면 국토안보부가 이러한 기관들에 이민 단속을 집행할 권한을 줬다고 보도했다. 또 해당 문건에는 미국의 핵심 수사 기관인 연방수사국(FBI)도 이미 이민자 체포 권한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내용도 포함됐는데, 그간 FBI는 전통적으로 국가 안보와...
트럼프 취임 1호 명령에…美, 학교·교회서도 불법체류자 체포 [영상] 2025-01-22 07:28:22
앞으로는 단속 활동이 허용된다. 벤저민 허프먼 국토안보부 장관 대행은 이날 ICE 요원이 교회, 학교와 같은 "민감한 구역"에서 단속 활동을 하는 것을 허용하는 지침을 발표했다. 허프먼 대행은 "범죄자들은 체포를 피하려고 미국의 학교와 교회에 더 이상 숨지 못할 것"이라며 "트럼프 행정부는 우리 용감한 사법당국의...
美, 불법체류자 단속 시작…학교·교회 등 '민감구역'서도 체포(종합) 2025-01-22 07:01:02
벤저민 허프먼 국토안보부 장관 대행은 이날 ICE 요원이 교회, 학교와 같은 "민감한 구역"에서 단속 활동을 하는 것을 허용하는 지침을 발표했다. 허프먼 대행은 "범죄자들은 체포를 피하려고 미국의 학교와 교회에 더 이상 숨지 못할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우리 용감한 사법당국의 손발을 묶지 않고 그들이 상식대로...
다시 백악관으로 돌아온 '콜라 버튼' 2025-01-21 18:11:23
제거됐다. 대신 건국의 아버지 벤저민 프랭클린과 조지 워싱턴 미 초대 대통령의 초상화가 걸렸으며, 마틴 루터 킹 주니어 흉상과 조지 워싱턴 초상 등 일부 상징물은 그대로 유지됐다. 영국 전 총리 윈스턴 처칠의 흉상도 오벌 오피스로 돌아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첫 임기 동안 집무실에 두었던 처칠 흉상은 바이든 전...
"버튼 누르면 콜라 대령"…트럼프 '애착템'도 백악관 돌아왔다 2025-01-21 14:29:46
대통령은 바닥 깔개, 커튼, 그림, 조각상 등을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로 교체할 수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집무실에는 건국의 아버지 벤저민 프랭클린과 조지 워싱턴 미 초대 대통령의 초상 등이 걸렸다. 전임자인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은 자신의 후임을 위해 책상 위에 초콜릿칩 쿠키와...
[사이테크+] "최고해상도 안드로메다 사진 완성…별 9천만개 구분 가능" 2025-01-20 09:59:16
미국 워싱턴대 벤저민 윌리엄스 교수팀은 20일 국제 학술지 천체물리학 저널(The Astrophysical Journal)에서 250만 광년 떨어진 안드로메다은하를 허블 우주 망원경(HST)으로 10년 이상 관측한 데이터를 통합해 안드로메다은하 전체를 담은 파노라마 모자이크 사진을 완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25억 픽셀의 이...
[트럼프2기 출범] 78세 美역대 최고령 대통령…132년만에 징검다리 집권 2025-01-12 07:11:04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892년 당시 현직이었던 벤저민 해리슨(23대, 공화) 대통령의 지지도가 떨어진 상황에서 전직 대통령인 그로버 클리블랜드(22대, 민주)가 대선에 출마해 전·현직 대통령이 맞붙었고, 클리블랜드가 승리하면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을 좌절시키고 1893년 24대 대통령으로 다시 취임했다. 그 이후로 ...
"트럼프, 더 위험한 세상 직면"…'저항의축' 세지고 동맹 약해져 2025-01-06 21:18:32
독일 베를린에 본부를 둔 미국 아카데미 회장 대니얼 벤저민은 트럼프 당선인이 첫 임기를 마친 이후 생긴 큰 변화 중 하나는 러시아, 중국, 이란, 북한을 포함하는 '저항의 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의 오래된 전술에는 언제든 그 누구와도 놀라운 거래를 성사하고 상대 지도자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