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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119회 김혜선, 우아한 노숙자 신세 ‘결말, 코미디’ 2015-01-02 11:00:05
다름 아닌 노숙인이었다. 복희는 노숙인이 되었던 것. 하지만 복희는 여전히 자신의 처지를 모르고 노숙인을 하인 부리듯 했다. 결국 참지 못한 노숙인은 “이제 다시는 챙기나 봐라”라고 한 뒤 가버렸고 복희는 노숙인의 등 뒤에 “버러지 같은 것”이라며 소리치는 모습이었다. 현실은 구질구질하고 처참했지만...
‘청담동 스캔들’ JB그룹 본부장된 최정윤 ‘친모 찾으니 승승장구’ 2015-01-02 09:30:10
싶다는 이유에서다. 복희(김혜선 분)와의 일이 있은 뒤 현수는 더욱 강해진 모습이었다. 시련과 절망,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그 과정이 현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었다. 복희는 감옥에 가고 현수와 세란은 뒤늦은 모녀의 정을 나누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한편, 재니(임성언 분)는 재단 이사장 자리에 앉는 것도...
‘청담동 스캔들’ 끊어질 듯 말 듯 강성민-최정윤 인연 끝? `이중문은 차여` 2015-01-02 09:10:01
서 현수가 복희에게 복수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이혼을 하고 이제 끝이 난 관계를 계속 붙잡으며 이어간 것은 수호였다. 그런 수호를 보면서 현수 역시 마음이 불편했다. 현수와 수호는 복희만 아니면 헤어질 일 없이 금슬이 좋은 부부였다. 현수는 수호가 자신을 위해 제 어머니와 갈등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 한 켠이...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의 끝 “버러지 같은 것들” 지 버릇 남 못준다더니 2015-01-02 08:50:06
운영하고 있어요”라고 설명했지만 복희는 “내 어떻게든 되찾아서 너한테 돌려줄 거야”라며 집착을 버리지 못한 모습이었다. 이에 수호는 “그래서 떠나요. 나에 대한 집착 버려요. 저 힘들었어요. 어렸을 땐 엄마 부담 때문에 힘들었고 커서는 대복상사를 지켜야한다는 중압감 때문에 힘들었어요”라며 “회사 나오고...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감옥행, 최정윤에게 면회 신청 “왜?” 2015-01-01 13:00:03
했다. 현수는 복희를 찾아갔다. 복희는 “너 알지? 내가 위기 때마다 빠져나와 너 비웃어준 거. 이번에는 못 빠져나갈 거 같아? 내가 나가면 너 짓밟아버릴 거야”라고 말했다. 그 말을 하기 위해 현수에게 면회를 신청한 것이었다. 이에 현수는 오히려 다행이라는 표정으로 “역시 강회장 답네요. 여기오면서 강회장님이...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대국민 사과 ‘김혜선, 아직 정신 못 차려’ 2015-01-01 11:00:03
버리지 못한 듯 보였다. 결국 수호는 “그만 좀 하세요! 나는 어쩌라고요! 이제 나는 어떡하라고요. 어떻게 현수한테 그런 짓까지 하셨어요. 이제 끝 내세요. 끝내시라고요”라고 소리치고 말았다. 뻔뻔한 강복희는 그 다음으론 세란에게 면회 요청을 했다. 그러나 세란은 면회 요청을 거절했다. 세란은 강복희에 대해...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미끼 문 김혜선 “월척이요!” 2015-01-01 10:00:03
이에 복희는 “오해에요, 여기 들어 있는 이중장부는 누군가 조작한 거고 차명계좌 속 이름은 제가 모르는 겁니다”라고 잡아뗐다. 원래 그 서류 안에 있는 것은 이중장부 등이 아니었다. 조사관은 “아 그러니까 여기 안에 뇌물리스트 이중장부, 차명계좌가 들어있단 말인가요? 어째 내가 열어본 거랑 다르네요”라며...
SBS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이중장부 고민 끝? ‘현장에서 검거돼’ 2015-01-01 09:30:12
해결되었다고 믿고 안심했다. 게다가 대복상사에 투자하겠다는 투자자도 나타나 한시름 놓은 상태. 사실 복희에게 상황을 전해주고 있는 최전무는 최세란에게 매수당한 것이었지만 복희는 이에 대해 전혀 모르고 현수를 약올렸다. 이후 복희는 오토바이 기사가 빼앗은 서류를 가지러 오토바이가 세워진 주차장으로 갔다....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최정윤 약올리며 “네가 졌네?” 2015-01-01 09:06:22
끝나든 내가 끝나든 둘 중 하나는 끝내자고. 그럽시다 우리”라며 경고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수호는 복희에게 “현수가 잃어버린 서류 안에 이중장부가 있었다던데”라며 물었다. 복희는 “그런 거 없어. 그런 게 있었으면 벌써 검찰 쪽에서 나를 잡으러 왔겠지”라며 부정했다. 수호는 “만약 이중장부 이야기가...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사고 배후? 김혜선 “나 아니야” 발뺌 2015-01-01 08:50:05
“이게 무슨 소리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복희는 “낸들 아니? 갑자기 찾아오서 밑도 끝도 없이 무슨 소린지”라며 모르쇠로 일관했다. 수호는 재니(임성언 분)에게 전화를 걸어 현수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물었고 현수의 사고 소식을 듣게 되었다. 한편, 세란은 복희의 범죄 증거를 잡아 반드시 잡을 거라고 다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