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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면 일본보다 먼저 소멸?…'한국 상황' 어느 정도길래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3-05-10 07:03:37
위기를 경고한 일본의 출산율 1.30명이 부러울 지경이다. 두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저출산 정책을 비교해 본다. 우열을 가리기 위함이 아니다. 일본은 우리보다 20년 이상 먼저 저출산 대책을 시작한 선배 나라다. 일본과 비교해보면 한국 인구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 지 알 수 있다....
"한 살 아이 두고 밤 11시 귀가"…워킹맘 창업자의 눈물 2023-04-05 17:20:07
육아 도우미 제도 도입을 말하는 이유도 워킹맘이 일과 가정, 어느 하나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다. 박 대표의 본격적인 커리어는 2009년 인터컨티넨탈호텔그룹(IHG)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디지털마케팅 총괄 업무를 담당하며 시작됐다. 근무지가 싱가포르라 남편이 한국에 남고, 아이 없인 못 살 것 같아...
[인터뷰] ‘카지노’ 이동휘 “정팔은 처음부터 진심을 갖지 못한 인물, 어쩌면 그것도 하나의 인생” 2023-03-28 08:00:05
추진력이 부러워요. 그 팀에는 지석진, 강창모, 리더가 둘이에요. 박재정이 군대 가면 그 자리를 노려보려고요. 노래를 했다는 것 자체가 부끄럽고 창피해요. 해리 스타일스 공연을 보면서 ‘나는 하면 안 되겠구나’ 하고 마음을 접었어요. 거미 누나 공연도 봤는데 ‘아이구 우리 후배님’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지...
"대기업 직장인 안 부러워"…'일타 강사' 변신한 '화장의 신' [방준식의 N잡 시대] 2023-03-19 07:00:01
배워야 해요." Q. 초기에 애로 사항이 있었나요. "공간을 얻을 만한 자본이 없었어요. 그래서 초기에는 메이크업 레슨 출장을 다녔어요. 이동시간이 길어서 하루에 최대 3개밖에 못했죠. 무거운 메이크업 제품들을 들고 다니느라 수익보다 병원비가 더 나왔던 웃픈일이 있죠." Q. 예상과 달랐던 시행착오나 고충이 있나요....
‘마스크 벗은 대학가’ 코로나19 학번들 “신입생이 부러워요” 2023-03-17 11:25:21
입학할 수 있어 내심 부러웠다”고 말했다. 2022년 2학기는 대면으로 전환된 첫 학기였다. 학교마다 수업 배정이나 진행 방식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코로나19로부터 오프라인에서 강의를 듣고 선후배 및 동기들과 캠퍼스를 거니는 시간을 돌려받게 된 것이다. 신입생 시절을 펜데믹과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및...
"애들 패던 선생님, 교장 됐다"…쏟아지는 '교사 폭력' 폭로 2023-03-14 11:13:13
끌어내서 대걸레 봉으로 패기 시작했다"며 "5개가 다 부러지자 기분이 좀 풀렸는지 '걸레 부러진 건 너희들이 사다 놓으라'고 했다"는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에 "옛날엔 교사들이 사랑의 매 타령하면서 자기 기분 나쁜 날은 애들 이유도 없이 패는 걸 당연하게 생각했었다", "학교 다닐 때 애들 패던 선생님이 지금...
"계속 혼자 살 건데…비혼 선언하고 100만원 받았어요" [이슈+] 2023-03-11 19:12:10
회사 소식을 듣고 이직 욕구가 생겨날 정도로 부러워요." 30대 직장인 박모 씨(여)는 얼마 전 '자발적 비혼'을 결심했다. 하지만 비혼주의자라는 이유로 직장 동료의 결혼식을 모른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에 따른 부담을 감수해 왔다. 최근 박씨의 설명대로 비혼 직원을 대상으로 한 복지 제도가를 만든...
"현대차 '킹산직' 안 부러워"…'캐스퍼 생산' GGM, 지원자 몰렸다 2023-03-08 14:12:12
현대자동차로부터 경형 SUV '캐스퍼'를 위탁생산하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올해 1차 기술직과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 원서접수 마감 결과 약 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GGM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전날까지 진행한 기술직 29명·일반직 9명 등 38명을 선발하는 신입사원 공채에 모두...
태영호 부인 오혜선 눈물 "북한에 두고 온 가족 생각에…" 2023-03-01 20:09:16
북한에 두고 온 모친과 자매들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털어놨다. 그는 현재 그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면서도 최소한 그들이 숙청당하지는 않았을 것이란 희망을 품고 있다고 한다. 그는 "그들이 나를 원망할까요? 나를 부러워할까요? 아니면 조용히 나를 응원할까요?"라면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냈다고 AFP는 전했다....
휴일 없이 하루 17시간 일했다…31살에 2000억 번 남자 [백수전의 '테슬람이 간다'] 2023-02-18 07:00:06
‘워라밸’은 누릴 만하지 않을까요. 도대체 무엇이 이 남자를 이토록 채찍질하고 있는 걸까요. “실리콘밸리에 남편보다 더 일하는 사람은 없다”머스크 불굴의 추진력과 정신력은 어린 시절에 기인합니다.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는 툭하면 어머니를 손찌검했습니다. 1980년 결국 부모님은 이혼하고 2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