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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웃] '좌파와의 전쟁' 선포한 트럼프 2025-09-17 11:58:09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찰리의 이름으로 좌파 테러 네트워크를 해체하겠다"고 선언했고, 팸 본디 법무장관·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좌파 책임론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멤피스와 시카고 등 진보 성향 도시에 주 방위군 투입을 발표했다. 여기엔 세 가지 정치적 계산이 숨어 있다. 커크를 '순교자'로 추앙해...
트럼프, 커크암살 계기로 진보진영에 '국내테러 단속' 추진 2025-09-16 09:28:35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커크의 이름을 내세워 국내 테러를 근절할 위한 공식 조처가 곧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밀러 부비서실장은 밴스 부통령이 진행하는 커크에 팟 캐스트에 게스트로 나와 "이번 암살로 이어진 조직화된 캠페인에 대해 우리가 느끼는 모든 분노를 모아 테러리스트 네트워크를 뿌리 뽑고 해체할 것"이라고...
故커크 대신 쇼 진행 美부통령 "좌파 극단주의가 암살의 배후"(종합) 2025-09-16 07:57:40
출연…좌파 정조준하며 지지층결집 시도 백악관 副비서실장 "테러조직 해체"…좌파단체 겨냥한 수사 가능성 시사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피살된 우파 청년 활동가 찰리 커크를 대신해 15일(현지시간) 고인이 생전에 맡아온 쇼 진행자로 직접 나섰다. 현직 부통령이 민간인의...
"美당국, 필리핀인 선원들 표적 삼아 마구잡이 비자 취소·추방" 2025-09-15 13:53:50
행정부의 이민 정책을 주도하는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지난 5월 ICE 회의에 참석해 하루에 3천명을 체포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지난 4일 미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국인 300여명이 ICE에 체포된 사태도 이런 실적 압박과 무관하지 않다는 관측도 나온...
‘제조업 부활 vs 근로자 이민 단속’…미국의 해법은? 2025-09-13 11:37:16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지난 5월 ICE 회의에 참석해 하루에 3000명을 체포하라고 지시했다. 트럼프 2기 첫 100일 동안 하루 평균 체포자 수(665명)와 비교하면 4배가 넘는 규모다. 美 노동력 부족 문제 심화시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이 미국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더 심화시킨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6일(현지...
'백만송이 장미' 러 국민여가수 "고국 잘못 지적하는 것도 애국" 2025-09-12 10:47:25
제1부비서실장이자 푸틴의 오래된 측근인 세르게이 키리옌코 전 총리를 만났다. 키리옌코는 "당신은 국가적 자부심"이라며 괜찮을 테니 안심하라고 말했으나 면담 이틀 후 러시아 당국은 갈킨을 공식적으로 '외국 대리인'(foreign agent), 즉 외국의 로비스트로 규정하고 제재를 가했다. 이어 자녀들까지 괴롭힘을...
'마가'가 원한 反이민정책, 동맹도 투자자도 예외 없었다 2025-09-11 14:57:22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지난 5월 이민세관단속국(ICE) 회의에서 하루에 3천명을 체포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된 바 있다. 3천명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첫 100일 동안 하루 평균 체포자 수(665명)의 4배가 넘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연간 100만명 추방을 달성하고자 이민 단속 요원들을 강하게 압박했다는 평가가...
FBI 전·현직 국장 간 소송…"트럼프 사건 때문에 날 내쫓아" 2025-09-11 07:24:31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에밀 보브 당시 법무부 수석 차관보를 통해 법무부에서 이뤄졌던 것과 마찬가지로 FBI에서도 대규모 '숙청'이 이뤄지도록 협조를 압박했다고 적었다. 또 파텔 국장과 댄 본지노 부국장 등 수뇌부가 트럼프 대통령 지지층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글에 휘둘려...
엡스타인 외설 편지 속 '트럼프' 서명…진위 논란 2025-09-09 16:12:02
올린 게시물을 반박하려는 의도다. 부도위치 부비서실장은 소셜 미디어에 '도널드 트럼프'라고 성명이 함께 적힌 트럼프 대통령 서명의 사진을 올리고 "그의 서명이 아니다. 명예훼손이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부도비치 부비서실장은 '도널드 트럼프' 서명이 '엡스타인 생일축하편지'에 실린...
트럼프 아니라는데…엡스타인 외설편지 속 서명 진위 논란 2025-09-09 15:32:21
올린 게시물을 반박하려는 의도다. 부도위치 부비서실장은 소셜 미디어에 '도널드 트럼프'라고 성명이 함께 적힌 트럼프 대통령 서명의 사진을 올리고 "그의 서명이 아니다. 명예훼손이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부도비치 부비서실장은 '도널드 트럼프' 서명이 '엡스타인 생일축하편지'에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