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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25 15:00:05
이탈리아 전설의 골키퍼 부폰 "올 시즌 마치고 은퇴하겠다" 171025-0249 체육-0011 09:34 박지성 "히딩크·퍼거슨 보면서 지도자 포기…행정가 목표" 171025-0266 체육-0012 09:41 '3주 휴식' KIA 실전 감각 괜찮나…두산 "개막전 느낌일 것" 171025-0276 체육-0013 09:44 '미녀 골퍼' 스피래닉 "성희롱...
이탈리아 전설의 골키퍼 부폰 "올 시즌 마치고 은퇴하겠다" 2017-10-25 09:03:07
= 이탈리아의 살아있는 전설, 잔루이지 부폰(39)이 올 시즌을 마치고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부폰은 25일(한국시간) 공개된 이탈리아 매체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와 인터뷰에서 "확고하게 (은퇴에 관한) 생각을 정리했다"며 "결심을 바꿀 여지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나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다. 1~2년을 더...
FIFA 올해의 선수상, 신태용 감독의 선택은 메시 2017-10-24 08:25:49
따르면, 신 감독은 1순위에 메시, 2순위에 잔루이지 부폰(유벤투스), 3순위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를 뽑았다.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는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축구전문기자를 대상으로 투표한다. 투표인단은 1,2,3순위 선수를 선정해 표를 던지는데, 1순위는 5점, 2순위는 3점, 3순위는 1점이...
호날두, FIFA 올해의 선수상 2년 연속 수상…메시 또 제쳤다(종합) 2017-10-24 08:04:27
골키퍼는 잔루이지 부폰(유벤투스)이 각각 선정됐다. 푸스카스(올해의 골)상은 올리비에 지루(아스널), 페어플레이상은 지난 3월 체코 프로축구 리그에서 의식을 잃은 상대 선수를 응급조치했던 프란시스 코네(즈브로요프카)가 받았다. 베스트 일레븐에는 호날두, 메시, 네이마르를 비롯해 세르히오 라모스, 마르셀루...
호날두, FIFA 올해의 선수상 2년 연속 수상…메시 또 제쳤다 2017-10-24 07:39:22
사리나 비흐만, 올해의 골키퍼는 잔루이지 부폰(유벤투스)가 선정됐다. 푸스카스(올해의 골)상은 올리비에 지루(아스널), 페어플레이상은 지난 3월 체코 프로축구 리그에서 의식을 잃은 상대 선수를 응급조치했던 프란시스 코네(즈브로요프카)가 받았다. 베스트 일레븐에는 호날두, 메시, 네이마르를 비롯해 세르히오 라모...
호날두·메시·네이마르, 발롱도르도 '나란히 후보' 2017-10-10 07:52:01
마드리드) 토니 크로스(레알 마드리드) 잔루이지 부폰(유벤투스) 사디오 마네(리버풀) 라다멜 팔카오(AS모나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도르트문트) 에딘손 카바니(PSG) 마츠 후멜스(바이에른 뮌헨)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에덴 아자르(첼시) 레오나르도...
호날두·메시·네이마르, FIFA 올해의 선수상 최종 후보 2017-09-23 07:44:55
콘테, 유벤투스의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가 선정됐다. 지난 8월 발표된 1차 후보 명단에서 여자팀 감독상 후보에 올랐던 황영봉 북한 여자대표팀 감독은 최종 후보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최고 골키퍼상 후보로는 잔루이지 부폰(유벤투스)이 케일러 나바스(레알 마드리드),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와 함께 올랐다....
FIFA 베스트11 후보 55명 공개…레알 마드리드 12명 배출 2017-09-21 08:04:24
총 20명이 포함됐다. 골키퍼는 부폰(유벤투스) 등 5명이 이름을 올렸다. 55명의 선수 중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가 12명으로 가장 많다. 뒤를 이어 FC바르셀로나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8명을 배출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랑스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은 각각...
[리뷰] 바르셀로나, 유벤투스에 3-0 완벽한 복수극 2017-09-14 07:27:28
더 완벽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지안뤼지 부폰과 유벤투스를 완전히 주저앉혔다. 역습 과정에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패스를 받아 특유의 횡단 드리블 실력을 자랑하며 왼발 중거리슛을 유벤투스 골문 오른쪽 구석으로 차 넣었다. 이 세 골이 들어가는 과정 중 지안뤼지 부폰이 제대로 몸을 쓴 순간이 없을 정도로 리오넬...
메시, 2골 폭격…바르사, 챔스리그서 유벤투스에 3-0 완승 2017-09-13 06:38:36
지원했다. 골문은 베테랑 골키퍼 부폰이 책임졌다. 양 팀은 전반전에서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전반전 막판까지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조심스럽게 경기를 전개했다. 균형을 깬 것은 메시였다. 메시는 전반 45분 중원을 돌파한 뒤 문전에 있던 수아레스와 공을 주고받았다. 이어 아크서클 왼쪽에서 강한 왼발 슈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