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신고 구매대행 업자 '철퇴'…대법 "밀수입죄 해당" 2025-05-07 08:12:52
죄로 처벌 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관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21억4733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구매대행 방식으로 운영되는 영국 및 한국 소재 전자상거래 쇼핑몰을 통해, 2021년 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총...
대북전단 살포 단체-주민 '대립'…"표현의 자유" vs "생존권" 2025-04-23 13:43:56
이어 "가족의 생사라도 알고 싶다는 것이 죄인가. 소식지를 보내는 것은 표현의 자유"라며 "최근 가처분 신청에서도 승소했고, 재판장에서 항공안전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전단 무게를 2㎏ 이하로 제한하고 헬륨가스를 사용할 것이라고 판시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이 살포하려는 전단은 납북 피해자 6명의 사진과 설명이 ...
소고기의 나라, 아르헨티나 국민이 소고기를 못먹는 날은? 2025-04-19 01:30:11
기초하고 있다며 성금요일은 예수의 죽음으로 죄를 회개하고 슬픔을 겪는 날이기 때문에 이러한 금식이 더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가톨릭 관습은 지난 1966년 교황 바오로 6세 때부터 완화되기 시작했으며, 육식 금지는 기도와 자선활동으로 대체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클라린은 전했다. 또한, 프란...
이스라엘, 가자지구 난민촌 공습…"19명 사망" 2025-04-02 21:04:29
데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지난달 가자지구 공습을 재개한 뒤 지상군을 투입하는 등 하마스 소탕을 위한 군사작전의 고삐를 죄고 있다. 지난달 31일 이스라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측은 가자지구에 억류된 미국·이스라엘 이중국적자 에단 알렉산더 등 생존 인질 10여명이 석방되는 조건으로 40일간...
"이스라엘, 유엔·구호단체 직원 15명 한나씩 죽여 집단매장" 2025-04-01 09:13:52
죄, 인도에 반한 죄 등 혐의로 수배한 바 있다. 민족주의 극우세력이 대거 포진한 네타냐후 정권 내에서는 자신들에게 친화적인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뒤 팔레스타인에 더 강경한 목소리가 노출되고 있다. 이를 둘러싸고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작전에 대한 미국의 견제가 더 느슨해지면서 반인도적 행위의 수위가...
대출 퇴짜맞는 中企 "금리 인하기, 은행 문턱 되레 높아져" 2025-03-31 17:47:02
환원에 사용하겠다고 공언했다. 작년 순이익이 5조원에 달하지만 자본비율을 높이지 못하면 주주환원 규모를 늘릴 수 없는 구조다. ◇우량 中企 가로막는 밸류업금융회사들이 밸류업 딜레마에 빠지면서 중소·중견 기업은 자금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다. 대기업에 비해 신용도가 낮아 회사채 시장을 이용하기 쉽지...
밀착하는 새로운 '악의 축' CRINK…우크라 종전 여부에 갈림길 2025-03-29 19:34:14
통화를 사용한 거래를 늘리고 있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달러화의 영향력을 줄이겠다는 두 나라의 목표와도 부합한다. 북한은 여전히 경제적으로 중국에 압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다만 수천 명의 노동자가 러시아에서 외화벌이에 나섰고, 러시아의 원유와 위성 기술 등이 북한으로 유입되고 있다. WSJ은 이제 북한이...
"쪽"·"실제로 해줘"…김새론-김수현 2016년 나눈 카톡 대화 공개 2025-03-27 13:46:34
실제로 해줘"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사용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김수현은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사진을 공유하며 "몸 상태가 안 좋냐"며 걱정어린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김수현은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라고 말했고 김새론은 "그건 허락해 줄게"라고 답했다. 이같은 대화에 대해 부 변호사는 "안고 자는...
"가만 안둘 것"…헌법재판관 '살해협박' 처벌 가능성은? [법알못] 2025-03-25 11:04:51
사용하는 익명 게시판의 경우 수사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며 "다만 헌법재판소 게시판은 실명 기반이기 때문에 해당 글 작성자는 반드시 색출될 것이며, 처벌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남형원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기존 형법상 협박죄나 명예훼손죄가 성립하려면 피해자가 특정돼야 하는데 '헌법재판관'처럼...
"5억 안주면 사생활 사진 유출"…유명 가수 협박한 男 결국 2025-03-22 09:04:21
과거 사용했던 휴대전화를 우연히 습득했다. 이후 저장된 사진을 유출하겠다며 5억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협박 사실을 전해 들은 소속사는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일주일 만에 경기도 양평에서 이들을 검거했다. A씨와 함께 붙잡힌 공범의 구속 영장은 기각됐다. 경찰 관계자는 뉴스1에 "죄의 경중을 따져 주범 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