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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꼬리 내린 태영그룹…"기존 자구안 모두 이행" 2024-01-07 20:52:08
금융당국에 따르면 태영은 이날 산업은행에 기존에 제시한 자구안을 모두 이행하겠다는 의사를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태영이 제시한 자구안은 △태영인더스트리 매각대금(1549억원)의 태영건설 지원 △에코비트 매각 추진 및 매각대금의 태영건설 지원 △블루원 지분 담보제공 및 매각 추진 △평택싸이로 지분 62.5% 담보...
주말에도 응답없는 태영…금융당국, '법정관리 시나리오' 대비 2024-01-07 06:01:00
원칙 확고"…당국·산은 수장 회의 890억 이행·자구안 확약 '핵심'…TY홀딩스 지분 활용도 요구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채새롬 오지은 기자 = 금융당국과 채권단이 '최후통첩' 시한으로 제시한 이번 주말에도 태영그룹은 자구안 확약 및 추가 대안 제시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태영그룹에...
태영-채권단 입장차 '뚜렷'…워크아웃 무산 위기 고조(종합2보) 2024-01-05 20:35:18
바 있다. 태영그룹은 이번 주말 전후로 추가 자구안을 채권단에 제시할 것으로 관측되며 그 내용에 따라 워크아웃 성사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있다. 고위급 협의체인 'F(Finance)4' 회의가 최근 산은과 국토부 등 주요 관계 부처 및 기관이 합류한 형식으로 열리고 있어, 이 자리에서 자구안에 대한 평가 및 향후...
태영-채권단 입장차 '뚜렷'…워크아웃 무산 위기 고조(종합) 2024-01-05 17:31:52
리스크가 올해 금융시장 최대 '뇌관'으로 꼽히는 가운데 태영건설이 쓰러질 경우 위기가 일파만파 번질 수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이다. 산은은 "(워크아웃 무산으로) 초래되는 모든 경제적 피해와 사회적 신뢰 붕괴는 계열주와 태영그룹의 책임"이라고 못 박았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이날 외부 행사 뒤 기자들과...
태영 주요 채권자 "자구안 즉시 이행 않으면 워크아웃 무산"(종합2보) 2024-01-05 17:12:20
제시한 자구계획을 즉시 이행하고, 계열주와 태영그룹이 할 수 있는 모든 가능한 방안을 제시할 것을 워크아웃 개시의 기본 조건으로 내놨다. 산은은 "이 같은 기본 전제조건조차 충족되지 못한다면 제1차 협의회 결의일인 11일까지 75%의 찬성을 확보하지 못할 것이며 워크아웃을 개시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이어 "이로...
태영-채권단 입장차 '뚜렷'…워크아웃 무산 위기 고조 2024-01-05 16:29:30
회의에 산은과 국토부 등 주요 관계 부처 및 기관이 합류해 태영건설 자구안에 대한 평가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태영그룹이 태영인더스트리 매각 자금에 대해 같은 입장을 유지하고, 오너가 추가 사재 출연 등에서도 미적거릴 경우 법정관리 가능성도 자연스럽게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이번 주말과...
산은, 태영건설 주요 채권자 재소집…추가 자구안 논의(종합) 2024-01-05 12:11:02
추가 자구안을 논의한다. 금융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산은은 이날 오후 2시 여의도 본점에서 5대 은행과 기업은행[024110] 등 태영건설 주요 채권자들과 회의를 연다. 은행별로 여신 담당 부행장급과 실무 팀장급이 참석한다.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이 자리에서 태영인더스트리 매각대금 납입 등 태영건설 자구안에 대해...
산은 "태영인더스트리 매각대금 전액 지원?…잘못된 주장" 2024-01-05 11:28:50
반박했다. 채권단은 "태영건설의 금융채권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의 문제는 태영건설 금융채권자들이 워크아웃 과정에서 협의를 통해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며 "TY홀딩스가 연대보증채무를 상환해 자사의 리스크를 경감하는 것은 TY홀딩스의 이익을 위한 것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채권자들은 태영그룹이 당초 확약한...
태영 "자구안 이행" 발표에 채권단·당국 "말장난" 일축 2024-01-04 20:34:12
= 태영그룹이 태영건설[009410] 워크아웃 개시 전제 조건인 첫 번째 자구안을 모두 이행했다는 발표를 내놓은 것과 관련해 채권단은 수긍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채권단과 금융당국에서는 오너 일가가 개인 명의 자금을 빼돌렸다는 의심까지 제기하고 있다. 4일 태영그룹과 금융권에 따르면 태영그룹은 이날 자료를 내고...
[단독] 태영, 워크아웃 실패하면 3조 에코비트 KKR에 뺏긴다 2024-01-04 14:13:16
채권단 고위 관계자는 "두산그룹도 2020년 채권단관리에 돌입하면서 두산중공업 정상화를 위해서라면 모두 내놓을 수 있다는 차원에서 50여명의 대주주들의 보유 지분을 담보로 제공하고 계열사들의 처분까지 채권단에게 맡겼다"라며 "그만한 명분이 있어야 채권단을 설득할 수 있을 텐데 지금의 행보는 이해가지 않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