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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미 판문점 회동] '미국통' 리용호·최선희 전면에…김영철은 빠져(종합) 2019-06-30 21:19:11
그림자처럼 따라다닌 최측근이다.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겸 당 부부장은 하노이 회담 이후 김여정 제1부부장에게서 바통을 받아 김 위원장의 의전을 담당하며 행사 전반을 관장하고 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하노이 회담 이후 종전 김 위원장의 비서실장 등 일인다역 대신 로열패밀리로, 고위 간부로 높아진 위상이 과...
[남북미 판문점 회동] 김정은, 최정예 멤버 수행…미국통 리용호·최선희 참여 2019-06-30 17:51:22
그림자처럼 따라다닌 최측근이다.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겸 당 부부장은 하노이 회담 이후 김여정 제1부부장에게서 바통을 받아 김 위원장의 의전을 담당하며 행사 전반을 관장하고 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하노이 회담 이후 종전 김 위원장의 비서실장 등 일인다역 대신 로열패밀리로, 고위 간부로 높아진 위상이 과...
北, '하노이 노딜' 딛고 새 라인업 마무리…본격 대화 나서나 2019-06-25 17:13:39
것으로 보인다"면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겸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이 "과거 김여정이 하던 현장 행사 담당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2차례 북미정상회담을 비롯해 그동안 김정은 위원장의 외국 정상회담 때마다 곁에서 의전을 직접 챙겼으나, 이번 시 주석 방중 영접 행사에서는 고위간부들과...
국정원 "김여정 지도자급 격상…김영철은 위상 하락"(종합2보) 2019-06-25 14:31:35
또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장 겸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에 대해서는 "과거에 김여정이 하던 현장 행사 담당을 하고 있다"며 "휴대폰을 들고 동선 챙기는 사진 등이 많았다"고 밝혔다. [https://youtu.be/r9GJ4LW0Xr0] 반면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에 대해서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당시 환영 행사에 등장한...
국정원 "김여정 지도자급 격상…김영철은 위상 하락"(종합) 2019-06-25 12:40:54
또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겸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에 대해서는 "과거에 김여정이 하던 현장 행사 담당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에 대해서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당시 환영행사에 등장한 것은 맞지만 정상회담에서 빠졌다"며 "위상이 떨어진 것이다. 역할 조정이 있다는...
北TV가 공개한 시진핑 1박 2일…김정은, 늦은 밤까지 '동행' 2019-06-22 20:44:12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아울러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겸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은 김여정 제1부부장이 해오던 의전 및 행사 전반 관장 역할을 넘겨받은 듯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주변에서 밀착 보좌했다. 북한은 이번 시 주석 방북 행보를 이튿날에야 공개하며 신속 보도와 거리가 먼 모습을 보였으나, 기록영화는...
北TV, 시진핑 방북 첫날 영상 공개…정상회담 장면은 아직 2019-06-21 18:48:16
'밀착 수행'하는 듯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겸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의 모습도 도드라졌다. 곧이어 평양국제비행기장에 도착한 전용기에서 시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내리는 장면을 내보냈고, 두 정상 부부간 인사와 수행원 소개, 예포 발사 및 사열식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김 위원장의 친동생인 김여정 당...
김정은, 習에 개인 집무실 보여주고…노동당 청사서 기념촬영 2019-06-21 17:36:21
국립교향악단, 공훈합창단,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3대 악단이 최초로 한 무대에서 협연하며 시 주석을 위한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 시 주석 부부가 묵었던 숙소인 ‘금수산영빈관’도 이전에 거론된 적이 없던 곳이다. 북한이 시 주석을 위해 새롭게 마련했거나, 기존 백화원영빈관을 리모델링했을 가능성이...
김정은, 習에 개인 집무실 보여주고…노동당 청사서 기념촬영 2019-06-21 17:36:21
국립교향악단, 공훈합창단,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3대 악단이 최초로 한 무대에서 협연하며 시 주석을 위한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시 주석 부부가 묵었던 숙소인 ‘금수산영빈관’도 이전에 거론된 적이 없던 곳이다. 북한이 시 주석을 위해 새롭게 마련했거나, 기존 백화원영빈관을 리모델링했을 가능성이...
'시진핑 부친' 영상 띄운 北집단체조…역대 친선 부각(종합2보) 2019-06-21 17:20:45
북한 국립교향악단, 공훈합창단, 삼지연관현악단 등 북한 3대 악단이 최초로 한 무대에서 협연하며 시 주석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두 정상 부부는 공연이 끝난 뒤 직접 무대에 올라 북한 예술단과 관중을 향해 감사 인사를 하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공연 관람을 마쳤다. 중앙통신은 북측에서 최룡해 상임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