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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우한서 자국민 철수…176명 태운 첫 전세기 귀국길 2020-02-07 10:53:13
이유로 우한에 남기로 결정한 때문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별도로 다른 캐나다인 50여 명도 캐나다에 뒤이어 출발하는 미국 정부의 전세기 편으로 밴쿠버를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외교부 장관은 이날 회견을 통해 추가 철수를 위해 2차 전세기를 투입, 오는 10일 우한을 떠날 예정이라고...
캐나다, 우한서 철수하는 자국민 304명 군기지에 격리조치키로 2020-02-04 10:54:24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외교부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캐나다 여권 소지자와 아동을 동반한 영주권자 등 우리가 요청한 철수 대상자에 대해 중국 당국의 양해와 확약을 받았다"며 철수를 위한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추가 철수 필요 시 2차 전세기 파견도 허용했다고...
캐나다도 우한서 자국민 160여명 항공기로 철수 계획 2020-01-30 06:08:49
등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캐나다 외교부 장관은 이날 "중국에서 도움을 요청한 약 160명의 캐나다인이 있다"면서 "우리는 그들을 캐나다로 수송할 항공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들 160명은 폐렴 발원지인 우한과 인근 지역 캐나다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샹파뉴 장관은 지난 27일 우한 내의...
우한 엑소더스…약 20개국 자국민 철수작전 본격화(종합) 2020-01-29 17:21:37
계획이 없다고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캐나다 외교부 장관이 지난 27일 밝혔다. 미얀마 정부는 자국민 60명을 우한에서 철수하기로 계획했다가 이를 취소했다. 미얀마 만달레이시 대변인은 코로나바이러스 잠복기인 14일이 지난 뒤에 이들을 본국으로 데려오기로 확정했다고 로이터 통신에 밝혔다. younglee@yna.co.kr (끝)...
우한 엑소더스…세계 10여개국 자국민 철수작전 본격화 2020-01-29 09:59:00
계획이 없다고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캐나다 외교부 장관이 지난 27일 밝혔다. 러시아 정부는 우한과 후베이성에서 자국민을 철수시키는 것에 관해 중국과 대화 중이라고 주중 러시아 대사관이 밝혔다. 네덜란드 정부도 우한 자국민 20명을 대피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현지 ANP통신이 외무부 대변인을 인용해 이날...
캐나다, 이란에 피격 여객기 블랙박스 기록 공유 촉구 2020-01-21 11:33:46
이란에 촉구했다.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캐나다 외무장관은 20일(현지시간) 이란이 격추된 여객의 블랙박스 비행 기록을 캐나다와 공유하겠다는 당초 약속을 유보하겠고 밝힌 보도를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CBC 방송이 전했다. 샹파뉴 장관은 이날 매니토바주 위니펙에서 열린 내각 연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 "격추 우크라이나 여객기 블랙박스 국내서 분석 노력 중" 2020-01-20 09:20:12
않다고 전했다.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캐나다 외무장관은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에게 블랙박스를 우크라이나 또는 프랑스로 신속하게 보낼 것을 촉구하는 편지를 썼다고 이날 밝혔다. 이란을 방문했던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의 전문가 2명은 6일간의 사고기 잔해 조사를 마치고 출국했다. 교통안전위는...
이란 "격추된 여객기 블랙박스, 우크라이나에 보낼 것"(종합) 2020-01-19 01:03:13
대한 배상을 이란에 촉구했다. 샹파뉴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국제 사회의 눈이 지금 이란에 쏠렸다. 이란은 선택해야 한다. 전 세계가 지켜본다"라고 이란을 압박했다. 이번 여객기 격추 사건에서 이란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난 캐나다의 샹파뉴 장관은 17일 별도로 중립국 오만에서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이란 "여객기 격추 정치적 악용 안돼"…캐나다에 '항의' 2020-01-18 16:04:46
대한 배상을 이란에 촉구했다. 샹파뉴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국제 사회의 눈이 지금 이란에 쏠렸다. 이란은 선택해야 한다. 전세계가 지켜본다"라고 이란을 압박했다. 이번 여객기 격추 사건에서 이란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난 캐나다의 샹파뉴 장관은 17일 별도로 중립국 오만에서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우크라 여객기 격추 피해국 "이란, 피해자 가족에 보상해야" 2020-01-17 01:54:47
바람을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프랑수와-필립 샹파뉴 캐나다 외무장관은 "전 세계 커뮤니티의 눈이 이란에 쏠리고 있다. 이란은 선택을 해야 하며, 세계가 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8일 오전 이란 테헤란 부근 상공에서 우크라이나항공 소속 PS752편 여객기가 이란군의 격추로 추락해 탑승자 176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