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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단체전 '굴욕' 배드민턴, 개인전서 '설욕'할까 2018-08-22 07:12:00
남자복식은 서승재(21·원광대)-김원호(19·삼성전기), 최솔규(23·요넥스)-강민혁(19·삼성전기)도 배드민턴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복식조다. 혼합복식은 대표팀이 꼽는 다크호스다. 아직은 베일에 가려 있지만, 최솔규-신승찬, 서승재-채유정(23·삼성전기)의 호흡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파란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아시안게임] 숙명의 한일전 앞둔 남자 배드민턴 "부담 없다" 2018-08-19 20:05:56
강민혁-김원호, 최솔규-서승재가 기대 이상으로 활약하면서 자신감도 충전했다. 태국 이스리야넷 틴-남다시 키티삭을 2-0으로 완파한 대표팀 남자부의 막내 강민혁-김원호는 "8강전은 이기고 지고에 따라 성적에 큰 영향이 가는 중요한 경기"라면서도 "오늘처럼만 하면 될 것"이라고 당차게 말했다. 손완호는 "일본은 남녀...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단체, 16강 통과…8강은 '한일전' 2018-08-19 19:21:59
꿇었다. 그러나 남자복식 최솔규(23·요넥스)-서승재(21·원광대)가 푸앙푸아펫 티핏폰-푸아바라눅로 데차폴을 2-0(21-12 21-17)로 꺾으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20일 2라운드(8강)에서 일본과 준결승 진출권을 둘러싸고 맞붙는다.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일본 배드민턴은 이번 아시안게임 우승...
[아시안게임] 초중고+태극마크…'10년째 한솥밥' 배드민턴 듀오 2018-08-17 11:20:35
강민혁은 최솔규(23)와, 김원호는 서승재(21)와 짝을 이뤄 남자복식 개인전에 출격한다. 이들이 형들과 함께 아시안게임에서 큰 무대 적응을 잘한다면, 이들은 올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호흡을 맞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복식을 준비할 전망이다. 강민혁과 김원호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입성한 이후인 지난 16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막내들, 친선경기 패…"좋은 경험" 2018-08-16 18:07:50
0-2(18-21 17-21)로 패했다. 혼합복식 서승재(21·원광대)-채유정(23·삼성전기)도 로날드 로날드-아니사 사우피카에게 0-2(13-21 18-21)로 경기를 내줬다. 대표팀은 자카르타에 짐을 푼 지 12시간도 지나지 않아 이 경기에 임했다.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자카르타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대표팀은 자카르타에 도착해서도...
[아시안게임] '벼랑 끝' 배드민턴? 세대교체로 새로운 시작 2018-08-11 06:45:06
백하나(18·청송여고3)가 단체전에 참가한다. 남자복식은 서승재(21·원광대)-김원호(19·삼성전기), 최솔규(23·요넥스)-강민혁(19·삼성전기)이 개인전에 출격하고, 단체전에는 김재환(22·원광대)과 박경훈(20·한국체대)이 함께 뛴다. 혼합복식은 서승재-채유정, 최솔규-신승찬이 대표로 나선다. abbie@yna.co.kr (끝)...
셔틀콕 천재소녀 안세영 AG 출전한다…김하나 은퇴 2018-07-19 13:40:01
남자단식 단체전에 합류한다. 남자복식은 서승재(21·원광대)-김원호(19·삼성전기), 최솔규(23·요넥스)-강민혁(19·삼성전기)이 개인전에 출격하고, 단체전에는 김재환(22·원광대)과 박경훈(20·한국체대)이 함께 뛴다. 혼합복식은 서승재-채유정, 최솔규-신승찬이 대표로 나선다. 젊은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주축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5-14 08:00:06
체육-0053 17:57 [프로야구 대구전적] KIA 8-7 삼성 180513-0474 체육-0054 17:58 배드민턴 혼합복식 서승재-채유정, 호주오픈 우승 180513-0478 체육-0055 18:04 [프로축구 중간순위] 13일 180513-0479 체육-0056 18:06 '바그닝요 멀티골' 수원, 대구에 2-0 승리…울산-경남은 무승부(종합) 180513-0480 체육-0057...
배드민턴 혼합복식 서승재-채유정, 호주오픈 우승 2018-05-13 17:58:00
우승을 차지했다. 서승재는 김하나(삼성전기), 채유정은 최솔규(요넥스)와 각각 혼합복식 짝을 이뤄 활동해오다가 이달부터 새로운 파트너로 결합, 세계랭킹은 178위에 그친다. 하지만 이달 초 뉴질랜드 오픈에서 호흡을 맞춘 뒤 두 번째로 출전한 세계대회 정상에 오르며 기대를 높였다. 서승재-채유정과 준결승에서 만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5-06 15:00:05
체육-0034 14:15 배드민턴 서승재-채유정, 뉴질랜드오픈 혼합복식 은메달 180506-0284 체육-0035 14:29 프로야구 대구·수원·문학 경기 우천취소(종합) 180506-0288 체육-0036 14:48 마티로시안 "골로프킨 돌주먹, 열차에 들이받힌 느낌"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