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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하철 1호선 운행 지연…연기 신고 2024-08-29 08:05:50
신고가 접수돼 전동차들이 서행 운전했다. 인천소방본부와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29일 오전 4시 49분께 인천 1호선 간석오거리역 인근 환기구에서 연기가 난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간석오거리역에 출동해 역사를 확인했지만, 연기가 난 장소 등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인천교통공사는 인천지하철...
친구 신분증으로 비행기 타려다 '경찰서행' 2024-08-26 16:16:33
지인의 신분증으로 비행기를 타려 한 30대 남성이 적발되어 경찰로 넘겨졌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26일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내고 비행기에 탑승하려 한 혐의(항공보안법 위반 등)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4시께 광주공항에서 친구의 신분증으로 제주행 항공기 탑승 수속을 밟았다. A씨의...
중학생 3명 킥보드 한 대에…교차로서 택시와 충돌 2024-08-26 13:31:53
차선에서 서행하던 중 3명이 올라탄 전동킥보드가 갑자기 튀어나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학생인 A군은 무면허 운전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개인형 이동장치(PM) 규정상 전동킥보드는 이륜차량에 해당해 만 16세 이상부터 원동기 장치 자전거 면허를 소지할 수 있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와 차량...
고속도로 달리던 '졸음 의심' 화물차, 승용차 추돌 후 전도 2024-08-17 13:31:45
2명도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직후 편도 4차로 중 2개 차로의 통행이 제한되며 1시간 넘게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서행 구간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졸음운전을 했다는 취지로...
"예년 같지 않다"…불안한 '불의 고리' 2024-08-16 11:44:58
안전상의 이유로 서행 운전에 나섰다고 전했다. 중앙기상서는 이번 지진이 지난 4월 초 발생한 규모 7.2(미국·유럽 지진당국 발표는 7.4)의 지진과는 관계없다고 밝혔다. 이어 전날 규모 5.7의 지진과도 관계없는 별개의 지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3일 내로 규모 5.5 이상의 여진 가능성이 있다면서 주의를...
대만 화롄현 인근 해역서 규모6.3 지진…12개지역 '국가급 경보'(종합) 2024-08-16 10:30:52
타이중 지하철(MRT) 및 대만철도 측은 안전상의 이유로 서행 운전에 나섰다고 전했다. 중앙기상서는 이번 지진이 지난 4월 초 발생한 규모 7.2(미국·유럽 지진당국 발표는 7.4)의 지진과는 관계없다고 밝혔다. 이어 전날 규모 5.7의 지진과도 관계없는 별개의 지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3일 내로 규모 5.5 이상...
교통사고 내고 도주까지 했는데…무죄 받은 이유가 2024-08-14 20:56:31
서행하다 평온하게 주행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이탈해 도주하는 운전자로 보기에는 다소 이례적인 행태를 보였다. 또 모닝 차량이 사고를 당한 후 앞으로 빠르게 밀리자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교차로에서 좌회전해 연석과 충돌 후 전복됐고, 이는 결국 A씨의 시야에서 사라져 사고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게 하는 요인으로...
난폭운전 보다 못해 제보...잡고 보니 '고교생' 2024-08-12 17:44:30
이들은 교차로를 가로지며 횡단보도 앞에서 서행하거나 멈춰 서지 않았고, 수초간 고성을 질렀다. 이를 목격한 한 시민이 국민신문고에 오토바이 블랙박스 영상을 올려 경찰 수사가 시작됐다. 이들은 "운전면허를 따 렌터카를 운행했고, 기분이 좋아서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로교통법상 신호·속도...
"깜빡 졸았다"…9중 추돌사고 난 고속도로 2024-08-12 14:51:07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서행하던 차량 7대가 연달아 앞차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차량이 복잡하게 얽혀 도로에 멈춰서면서 내장산나들목∼정읍나들목 구간이 한때 극심한 정체를 빚기도 했다. 현재는 사고 잔여물 등을 정리하기 위해 2차로 일부가 통제 중이며, 차들은 1차로를 이용해 서행 운전 중이다. 경찰은...
내리막 골목길에 앉아 쉬던 70대 '쾅'…승용차 운전자 "못 봤다" 2024-08-10 15:59:18
"사고 직후 근처에 있는 다른 사람이 소리를 질러 '뭔가 일이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제한 속도 이내로 서행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돼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씨는 이날 동네를 산책하다가 사고 현장에서 잠시 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