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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윤성빈, 일본 연수…지바롯데에서 기술·멘털 훈련 2019-05-14 16:02:28
올 시즌 선발진의 한 축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1경기에 등판해 ⅓이닝 3볼넷 3실점을 기록한 뒤 계속 2군에 머물렀다. 퓨처스리그에서도 6경기에 등판해 22이닝을 던지며 3패 평균자책점 4.50에 11볼넷 19탈삼진으로 성장이 정체된 모습을 보이자 롯데 구단은 시즌 중 이례적으로 일본 연수를 결정했다....
린드블럼·노경은 놓친 롯데, 프런트가 자초한 꼴찌 추락 2019-05-09 10:20:10
롯데 선발진은 지난 시즌보다 한참 퇴보한 셈이다. 올 시즌 롯데 선발진의 퀄리티 스타트 횟수는 12회로 10위인 한화 이글스(9회)보다 사정이 조금 나을 뿐이다. 롯데로서는 리그 최고의 '이닝 이터'인 조쉬 린드블럼과 노경은을 놓친 것이 두고두고 아쉽다. 린드블럼은 '린동원'이라고 불릴 정도로 롯데...
'2군 선발등판' 이태양, 1군 복귀할 땐 불펜·선발 모두 가능 2019-05-07 17:55:28
장민재, 김범수, 김민우로 이어지는 선발진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한 감독은 불펜 쪽을 더 고민한다. 이태양이 지난 시즌 구위를 되찾아 승리조로 복귀하면 한화 마운드에 큰 힘이 생긴다. 아직 불안정한 선발진에도 문제점이 발견되면 이태양이 '대체 선발 1순위'로 떠오를 수 있다. jiks79@yna.co.kr...
'11경기 1승 10패' 롯데, 경기력은 언제 살아날까 2019-05-07 09:15:50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선발진은 잘 던지다가도 한 이닝에 대량 실점을 허용하며 한순간에 무너지고, 선발이 호투하면 불펜진이 무너진다. 접전이 펼쳐진 경기에서 뼈아픈 실책으로 결승점을 내주는 경우가 허다하다. 타선은 달아나야 할 때, 쫓아가야 할 때를 가리지 않고 점수를 뽑지 못한다. 승부가 기운 뒤에야 반짝...
키움의 7연속 위닝시리즈, 중심엔 확실한 마무리 조상우 2019-05-03 17:57:35
"선발진이 잘 버티고 뒷문에 확실한 투수가 있기 때문"이라고 자체 진단했다. 장 감독이 말한 뒷문을 지키는 '확실한 투수'는 조상우(25)다. 조상우는 시속 150㎞ 중반대의 빠른 직구로 상대 타자들을 윽박지르며 뒷문을 확실하게 잠그고 있다. 그는 14경기에 나와 1승 무패 13세이브를 기록 중이다. 실점은 단 한...
'저니맨' 월든, MLB 보스턴 기둥 투수로…팀내 최다 4승 수확 2019-05-02 08:02:31
이상 빠져 선발진에 구멍이 뚫린 상황에서 구원 월든이 눈부신 역투로 보스턴 마운드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보스턴이 거둔 14승(17패) 중 4승을 책임졌으니 월든의 비중을 짐작할 만하다. 4승으로 보스턴 팀 내 최다승을 올린 월든은 평균자책점 1.65로 순항 중이다. MLB닷컴에 따르면, 월든은 이제 빅리그 2년 차를 경험...
"불운 끝"…한화 김범수·삼성 윤성환·LG 배재준, 첫승 합창 2019-05-01 22:33:33
불펜에서, 윤성환은 2군에서 시즌 개막을 맞았다. 둘은 선발진에서 이탈한 투수가 나오자 선발 등판 기회를 얻었다. 배재준도 LG 선발 투수 중 가장 늦게 '선발 투수'로 확정됐다. 3명은 4월까지 불운에 시달렸지만, 5월 1일 시즌 첫 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바꿨다. "선발로 던지고 싶다"고 한용덕 감독에게 직접...
'4월 승률 1위' 장정석 키움 감독 "기대 이상의 성적" 2019-05-01 18:13:57
이제는 자리를 잡았다. 롱릴리프 김동준이 선발진과 한현희-김상수-조상우로 이어지는 '필승조' 사이에서 가교 구실을 잘해주면서 마운드 운용에도 숨통이 트였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필승조의 일원이었던 이보근이 지난달 5일부터 1군 엔트리에서 빠졌지만, 전혀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불펜진에 짜임새가...
'위닝시리즈 행진' 키움, 계속되는 강자의 면모 2019-04-30 09:53:02
저마다 자신의 몫을 해내고 있다. 키움 선발진의 평균자책점은 4.17(5위)로 압도적인 편은 아니지만,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은 174⅔이닝을 책임졌다. 누구 하나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키움 선발진 5인방이 올 시즌 선발 등판한 29경기 중에서 5이닝 미만을 던진 경기는 단 2경기에 불과했다. 선발이 6이닝 정도는...
프로야구 5강과 5약을 가른 QS…LG 18회로 최다 2019-04-30 09:16:10
차이가 시즌 초반 극명하게 드러났다. 선발진의 재능과 깊이를 평가하는 팀별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 횟수를 보면 실력 차는 더욱 두드러진다. 6이닝 3자책점을 기준으로 QS를 평균자책점으로 환산하면 4.50이다. 그 자체만으론 좋은 기록이라곤 볼 수 없다. 그러나 시즌을 치를수록 쌓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