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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책임있는 경제강국의 길 갈 것"…反日보다 自强 초점 2019-08-15 18:15:26
문 대통령이 꺼내든 키워드는 ‘경제’였다. 과거 역대 대통령의 단골 광복절 메시지였던 ‘평화’ ‘외교·국방’ ‘과거사’와는 다른 선택이었다. 문 대통령은 “세계 6대 제조강국, 세계 6대 수출강국의 당당한 경제력을 갖추게 됐지만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문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두고 여야 '온도차'…"희망찬 미래 그려내"vs"말의 성찬으로 끝나" 2019-08-15 13:37:37
우리 경제의 신성장동력을 만들겠다"며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 된 나라로 세계 속에 우뚝 서도록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도 했다.문 대통령의 경축사 이후 더불어민주당은 "희망찬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렸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말의 성찬...
[종합] 문 대통령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다짐, 광복 100年에 평화·통일로 하나" 2019-08-15 11:40:31
"정부가 추진하는 '사람중심 상생번영의 평화공동체'는 우리부터 시작해 한반도 전체와 동아시아,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번영으로 확장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문 대통령은 '평화경제'를 강조했다. 그는 "평화로 번영을 이루는 평화경제를 구축하고 통일로 광복을 완성하고자...
[전문] 문재인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2019-08-15 11:18:06
오늘 광복절을 맞아 임기 내에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확고히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그 토대 위에서 평화경제를 시작하고 통일을 향해 가겠습니다. 북한과 함께 '평화의 봄'에 뿌린 씨앗이 '번영의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대화와 협력을 발전시켜나갈 것입니다.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전문] 문재인 대통령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2045년 하나된 나라(One Korea)" 2019-08-15 11:05:57
함께 ‘평화의 봄’에 뿌린 씨앗이 ‘번영의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대화와 협력을 발전시켜나갈 것입니다.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합니다. 임시정부가...
美워싱턴서 '길잃은' 소녀상, 32개월간 빛 못봐…연내 건립 추진 2019-08-15 03:32:56
못 찾은채 '창고'서 보관…광복절 '나들이' 후 다시 임시거처로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지난 2016년 11월 미국 워싱턴DC 땅을 밟은 이래 '안식처'를 찾지 못한 채 3년 가까이 인근 '창고'에서 세상 빛을 보지 못하고...
[전문] 황교안 "대한민국 대전환해야…文 정권, 잘못 바로잡는다면 적극 협력할 것" 2019-08-14 14:48:27
하는 자유와 번영, 평화의 길에 국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다음은 황교안 대표 '오늘을 이기고 내일로 나아갑시다' 대국민 담화 발언 전문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입니다. 내일은 74주년을 맞는 광복절입니다. 제국주의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되찾은 크고 기쁜...
[광복 74년] ③ 일본, '피해자'로 기억되고 싶은 혼돈의 가해자 2019-08-14 07:00:07
수 있는 메시지다. 한국인이 광복절로 기리는 8월 15일은 일본인에게는 태평양전쟁 '종전일'이자 '패전일'이다. 지금으로부터 74년 전 정오, 잡음이 뒤섞인 라디오에 일본 국민은 귀를 기울였다. 히로히토(裕仁) 당시 일왕이 육성으로 읽어 내려간 '종전(終戰)의 조서(詔書)'를 듣기 위해서였다....
염수정 "정치지도자, 현안 해결에 지혜 모아야" 2019-08-08 18:04:49
대화는 지상의 평화를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했다.그는 “1945년 성모 승천 대축일인 8월 15일,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된 것이 성모님의 보살핌의 결과라 믿으며, 성모님은 하느님을 우리 인류와 연결해 준 위대한 공로자”라고 했다. 또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해이자 광복...
강경화 "100년 전 임시정부 혜안, 우리가 배워야 할 가치" 2019-07-08 17:28:21
강 장관은 "임시정부는 1919년부터 1945년 광복에 이르기까지 26년간 상하이, 항저우, 창사, 광저우, 충칭 등 4천㎞를 이동하면서도 그 기개와 명맥을 잃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대표단을 향해 "이번 행로에서 김구 선생이 꿈꾸셨던 '세계 평화를 주도하는 문화강국'의 길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