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1운동 진원지 태화관 터에 '독립선언 33인 광장' 만든다 2018-02-28 11:15:02
1919년 3월 1일 손병희 선생을 비롯한 민족대표 33인은 당시 요릿집이었던 태화관에 모여 조선이 독립국임과 조선인이 자주민임을 선언하는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탑골공원에서 열린 만세운동을 시작으로 독립운동의 불씨는 전국 각지는 물론 해외로 퍼졌다. 태화관 터는 현재 태화빌딩과 부설 주차장(사유지), 종로구...
3·1 운동 99주년…서울 안국역 '독립운동 테마역' 변신 2018-02-28 11:15:01
인사동을 잇는 연결 거점으로 여운형·손병희 선생 등 독립운동가 집터 인근"이라며 "교육기관은 물론, 인사동 등 관광 명소가 모여 있어 교육·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안국역 지하 4층 승강장에는 김구·안중근·윤봉길·유관순·이봉창 등 시민에게 잘 알려진 독립운동가의 업적과 어록을...
SNS 태극기·역사탐방·스토리펀딩…3·1절 기념도 '개성만점' 2018-02-28 07:11:00
손병희 선생의 집터, 탑골공원 등 3·1 운동이 펼쳐진 주요 장소를 돌아보며 독립운동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보낸다. 기념사업추진위 관계자는 "3·1 운동 숨결이 깃든 역사적 공간을 방문해 독립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지난해부터 3·1 올레길 행사를 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올레길 걷기...
독립지사 갇혔던 '서대문형무소' 1936년 모습으로 복원된다 2018-02-28 07:00:05
= 유관순, 김구, 손병희, 한용운, 안창호 등 수많은 독립지사가 옥고를 치른 서울 서대문형무소(사적 제324호)가 1936년 모습으로 복원된다. 문화재청은 최근 문화재위원회가 사적지를 확대하고 발굴조사를 거쳐 일부 건물을 복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서대문형무소 종합정비계획을 심의해 조건부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인사회당 100년] ⑤ '다시는 우리끼리 싸우는 일 없기를…' 자유시 르포 2018-01-31 06:30:07
선출했고 행정부도 조직해 대통령 손병희, 부통령 박영효, 국무총리 이승만, 탁지총장 윤현진, 군무총장 이동휘, 내무총장 안창호, 산업총장 남형우, 참모총장 유동열, 강화대사 김규식을 추대했다. 대한국민의회는 각국 영사관에 망명정부 성립을 통보하는가 하면 독립군과 군자금을 모집해 국내 진공작전을 준비했다....
강북구청, 제주4·3민간인 학살책임 조병옥 흉상 건립 철회 2018-01-16 14:51:20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여운형, 신익희, 손병희, 이준 등의 흉상을 건립하기로 했다. 제주4·3사건 진상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조병옥은 1947년 삼일절 기념 대회 도중 발생한 민간인 대상 발포 사건으로 시작된 대규모 학살 당시 경찰 지휘 책임자 중 한 명이다. ko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정희 천도교 교령 "인내천 의식개혁운동으로 갈등 해소" 2017-11-15 17:20:33
3·1 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의암 손병희 선생 기념관 건립도 추진 중이다. 이 교령은 지난 8월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지난 50여 년간 성사되지 못하고 있는 의암 손병희 선생 기념관을 정부 차원에서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고 전하며 기념관 건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중구에서 추진...
"치욕적 시대를 산 사람들"…독립운동가 잠든 망우리공원 2017-08-15 14:05:00
비문을 작성했을까. 소파는 천도교의 교주였던 손병희(1861∼1922)의 셋째 사위였는데, 위창은 1919년 3·1 운동 당시 손병희와 함께 민족대표 33인에 이름을 올렸다. 위창이 잠든 곳 또한 망우리공원이다. 4.7㎞ 길이의 공원 산책로인 사색의 길에서 풀이 우거진 산길을 50m 정도 올라가면 오세창의 묘가 나타난다. 무덤...
평상복 입은 명성황후 추정 초상화 공개…얼굴 밝혀질까(종합) 2017-08-14 16:30:42
초상화라고 하기에는 너무 초라하다"고 말했다. 한편,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명성황후 추정 초상화 외에도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인물들이 남긴 묵적(墨跡) 등 유물 300여 점이 출품됐다. 다보성갤러리 측은 손병희, 윤봉길, 이준, 조병옥 등 독립운동가 15인의 글씨 대부분이 처음 공개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평상복 입은 명성황후 추정 초상화 공개…얼굴 밝혀질까 2017-08-14 11:12:30
초상화라고 하기에는 너무 초라하다"고 말했다. 한편,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명성황후 추정 초상화 외에도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인물들이 남긴 묵적(墨跡) 등 유물 300여 점이 출품됐다. 다보성갤러리 측은 손병희, 윤봉길, 이준, 조병옥 등 독립운동가 15인의 글씨 대부분이 처음 공개되는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