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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UNESCO 세계유산 미래전략 2030 비전선포 2023-03-28 15:04:57
권기창 안동시장, 송호준 영주부시장, 김학동 예천군수) 및 세계유산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들이 참석해 「경상북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미래전략 2030」계획수립의 의미를 공유하고 추진의지를 다졌다. 경북도는 ‘세계유산 미래전략’ 추진계획 발표와 함께, 세계유산 관련 17명의 전문가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
"삼성 덕에 3조 벌었어요"…요즘 '돈 복사기'로 통하는 회사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3-03-27 06:00:14
정기주주총회에서 삼성SDI 기획팀장 출신인 송호준 사장을 선임했다. 이 회사 경영관리본부장인 박재하 전무도 삼성SDI 출신이다. 에코프로비엠은 주재환 사장과 지대하 부사장(플랜트 기술담당) 등 삼성그룹 출신 임원만 6명이다. 삼성을 통해 안정적 일감을 확보하면서 기업가치도 뛰고 있다.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 주...
"에코프로, 해외 리튬광산 투자…양극재 수직계열화에 박차" 2023-03-22 17:36:24
송호준 에코프로그룹 신임 대표(58)는 “해외 광산 투자를 본격화해 양극재 생태계의 수직계열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니켈에 이어 리튬까지 양극재 핵심 원료의 공급망을 조기 확보해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2차전지 소재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에코프로그룹은 삼원계 NCM(니켈·코발트·망간)...
에코프로 등 3社 '유럽 배터리 재활용' 뭉쳤다 2023-03-10 17:48:33
평가가 나온다. 송호준 에코프로 사장은 “2050년까지 600조원으로 커지는 폐배터리 시장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은 “에코프로, 테스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유럽 폐배터리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며 “폐배터리 재활용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익환...
SK에코플랜트, 에코프로와 손잡고 유럽 폐배터리 시장 공략 2023-03-10 10:29:28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이 가장 먼저 개화할 것으로 전망되는 굉장히 중요한 지역”이라며, “에코프로, 테스와 협력을 통해 유럽 지역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선점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는 "이번 달 유럽판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불리는 CRMA가 발표될 예정으로, SK에코플랜트,...
에코프로이노베이션, 2공장 착공...“수산화리튬 생산능력 2배 확대" 2023-02-14 15:32:25
전 에코프로 회장,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김윤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대표 등 이 참석했다. LHM2 공장은 올 하반기 준공 예정이고, 부지는 약 15,854㎡(약 4,800평)이다. LHM 2공장이 가동되면 연산 1만 3천톤의 수산화리튬 추가 생산하게 된다고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측은 밝혔다.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2021년부터 LHM...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포항은 2차전지 생태계 최적지…싼 분양가·물류·R&D 등 강점" 2023-01-31 10:42:27
에코프로 송호준 대표(사진)는 포항에 2차전지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한 배경에 대해 “포항만큼 2차전지 생산라인을 구축하기 좋은곳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강조했다. 저렴한 산업용지 분양가, 인접한 항만을 이용한 원자재 수입 물류비 절감효과, 포스텍과 한동대 등 지역 대학의 우수 인재 영입...
에코프로그룹 "올해 매출 10조원 목표" 2023-01-04 17:59:19
에코프로그룹은 조만간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송호준 전 삼성SDI 기획팀장(부사장·57)을 신규 대표로 선임한다. 삼성SDI는 이 회사의 주요 고객사 중 한 곳이다. 송 신임 대표는 삼성물산 경영지원실을 포함해 글로벌 컨설팅기업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액센츄어 등을 거친 경영 전문가로 알려졌다. 장서우...
경북 '집합금지 해제 실험', 민생경제 숨통 틔웠다 2021-06-29 19:10:44
개편안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송호준 경상북도 관광마케팅과장은 “5월 경북의 관광객은 전달보다 100만 명 이상 늘어난 350만 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올 5월 말까지 경북의 관광부문 신용카드 지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1805억원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