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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트럼프에 우리가 우선이길…푸틴 믿지 말아야" 2025-02-17 00:54:24
모두 수복하는 게 비현실적이라는 미국 측 입장과 관련해서는 "우크라이나법에 따라 우리는 러시아 점령지를 결코 러시아 영토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다만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을 통해 안보를 보장받는다면 러시아 점령지 수복을 포기하는 것도 논의할 용의가 있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미국이 향후...
[트럼프 스톰 한달] 글로벌 관세전쟁·신팽창주의로 국제질서 지각변동 2025-02-16 07:11:01
수복 등에 부정적 견해를 보이면서 오히려 러시아 편을 들고 있지 않으냐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시도를 오래전부터 강력히 반대해왔음에도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 움직임을 보인 것이...
"한뼘이라도 더"…휴전선 그어질 우크라 동부 전선 포성 격화 2025-02-15 13:09:27
기존 영토 수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신호를 보냄에 따라, 현 전선을 따라 휴전선이 그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들어 동부전선에서 러시아의 공세가 강화된 배경을 두고도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본격화할 휴전 협상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해석이 제기된 바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드론 공격에 큰...
뮌헨안보회의 '우크라 종전안' 화두…미국, 유럽 방위비 압박 2025-02-15 03:28:01
나토 가입과 영토 수복을 포기한 것은 실수라고 비판했고, 아날레나 독일 외무장관은 밴스 부통령에게 "'가짜 평화'는 러시아의 추가 침략으로 이어진다"고 경고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실패한 우크라이나는 유럽뿐 아니라 미국도 쇠약하게 만들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트럼프식 종전 놓고 '러 편향' 논란…서방 가치동맹 균열 조짐 2025-02-15 03:00:32
트럼프 "우크라 나토가입 불가"…영토수복·미군 파병도 선그어 '안보 직결' 유럽 반발…외신, '히틀러 못 막은' 1938년 뮌헨협정 빗대기도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추진하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을 두고 유럽 내부의 불만이 분출하고 있다. 러시아와의 협상에...
독일 "美, 우크라 나토가입·영토수복 포기는 실수" 2025-02-14 22:18:24
독일 "美, 우크라 나토가입·영토수복 포기는 실수" 독일 외무장관, 美부통령에게 '가짜 평화' 경고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독일 국방부 장관은 14일(현지시간) 미국이 종전 협상을 위해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과 영토 수복을 포기한 것은 실수라고 지적했다고...
종전협상 속도 내는 미·러…우크라·유럽은 '더티 딜' 경계 2025-02-14 11:44:58
수복 불가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불허, 미군의 파병 불가 등으로 요약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푸틴 대통령이 취임하기 훨씬 전부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며 "사실 나는 그것이 전쟁 시작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원하던...
질질 끌던 전쟁도 트럼프 등판에 분수령…'새로운 불씨' 우려도 2025-02-13 16:35:05
우크라이나의 온전한 영토 수복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등이 어려울 것임을 시사하기도 했다. WSJ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스타일을 두고 "자신에게 설득할 힘이 있다는 확신, 역사적으로 중요한 평화 협정을 이끌었다고 인정받고자 하는 열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동맹국인지와 상관없이...
우크라전 종전협상 급물살…트럼프 속도전에 퍼즐 풀릴까 2025-02-13 12:20:12
없다"면서도 돈바스와 크림반도 수복이 어렵단 점을 인정했다. 지난해 11월 영국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선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이 승인된다면 러시아의 점령지를 즉각 찾지 못했어도 휴전 협상을 할 수 있다는 뜻을 시사했다. 아울러 러시아가 통제하는 우크라이나 영토는 외교적인 방식으로 되찾을 수 있다며 영토에...
美국방, 유럽 면전서 고강도 압박…우크라엔 "허황된 꿈 버려라"(종합) 2025-02-13 02:39:29
압박하며 "크림반도 수복·나토 가입·미군 주둔 NO"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12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데뷔 무대에서 유럽을 고강도로 압박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 나토 본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방위연락그룹'(UDCG) 회의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