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김가은 속 뒤집어 놓는 말로 ‘억지’ 부려 2015-01-12 11:00:08
말했다. 순희는 그렇다면 들레는 그렇다치고 동수(노영학)를 봐야 하지 않겠냐 물었고, 혹시나 고아원에 동수를 놓고 간 죄책감 때문이라면 그럴 필요가 없다 말하려 했다. 그러나 세영은 오히려 자기들을 고아원에 놓고 간 순희를 탓하면서 어린 아이였던 자기에게 뭐라고 하는 거냐며 버럭했다. 한편 들레(김가은)와...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아버지 최재성 ‘극악무도’한 사람인 것 알게 돼 2015-01-09 11:30:11
했던 일을 밝혔다. 한편 들레는 순희(김하균)에게 “나 정말 나쁜 앤가봐요 아저씨. 태오씨 아버지가 우리 아버지를 죽이려고 했었대요. 그래서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반송재를 용수오빠한테 맡기신 거래요” 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럼에도 들레는 태오와 헤어지지 못 하겠다면서 태오를 잃을까 걱정된다며 아버지에...
‘일편단심 민들레’ 최재성, 반송재 노리고 김가은-윤선우 결혼 날짜 잡자며 서둘러 2015-01-09 10:59:54
수 있었다. 순희는 들레에게 대성이 결혼을 허락했다는 점을 말하면서 뭔가 씁쓸해했고, 들레는 그런 순희의 마음을 알 듯한 얼굴이었다. 한편 세영(홍인영)이 집에 들어서며 장마담(최수린)이 사돈 간에 말이 다 끝난 거냔 말에 멈칫해 섰다. 세영은 피곤해서 일찍 들어왔다며 피곤해했고, 대성은 세영을 걱정하며 잘...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윤선우에 "반송재 얘기 그만"..비밀 드러나는 것 원치 않아 2015-01-07 09:52:35
황금옥 식구들은 그 말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고, 수자는 경품을 타러 갈까 물었다. 경애는 슬쩍 가서 챙길 것은 챙기라며 맞장구쳤다. 수자는 주방장을 호텔에서 스카웃 해온 사람이라 말했고, 경애는 서울회관이 황금옥을 망하게 하려 작정했다며 쌍심지를 켰다. 금실과 순희, 들레의 걱정 또한 커져가는 듯 보였다.
‘일편단심 민들레’ 노영학, 도둑질한 엄마대신 경찰서 `자진출두 ` 2014-12-31 11:00:05
들레와 순희(김하균)가 동수가 있는 경찰서로 향했고, 동수는 들레의 등장에 놀라는 듯 보였다. 들레는 동수에게 사실대로 말하라며 동수를 믿었지만, 동수는 끝내 자신이 한 짓이라며 거짓말했다. 들레는 혹시 동수엄마가 맞는지 조심스레 물었지만 동수는 고개를 저으며 모두 자신의 잘못이라며 들레에게 진실을 말하지...
‘일편단심 민들레’ 전승빈, 최재성 약점 쥐고 흔들어 “나쁜 놈은 나쁜 놈일 뿐” 2014-12-30 11:30:10
놈일 뿐이라면서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대성의 가장 약한 곳을 찌르기 전에 태오(윤선우)를 들레의 곁에서 떼 놓는 게 놓을 거라 협박했다. 한편 태오는 들레가 보고 싶은 마음에 한걸음에 황금옥을 찾았고 마침 순희(김하균)가 만든 짜장면을 들레와 함께 나눠 먹으며 행복한 기분을 느끼는 듯 보였다. 그때 밖에서 그런...
‘일편단심 민들레’ 최재성, 회사 위기 김가은 조언에 “네까짓 것 말을 누가 들어!” 2014-12-30 09:54:00
순희(김하균)는 들레(김가은)에게 태오(윤선우)네 회사에 일이 터진 것을 왜 이야기 하지 않았냐며 보통 일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순희는 까딱했다가는 대성제분 뿐만 아니라 모든 제분 업계와 자칫 잘못하면 황금옥에까지 불똥이 튈 수 있다며 걱정이었다. 들레는 대성(최재성)을 찾아갔고 세영(홍인영)은 대성이 전화로...
‘일편단심 민들레’ 전승빈, ‘반송재 주인’ 충격! 과연 어떤 선택 할까? 2014-12-26 11:30:02
떠났다고 설명했다. 순희는 그 후 한미제분은 대성의 손에 들어간 거라 말했고, 태오는 그때 사채를 빌려준 사람이 들레의 아버지인 것인 줄 짐작했다. 순희는 반송재 때문이라면 이해한다면서 들레 부모님에게는 특별한 곳이니 당연히 찾고 싶었을 거라며 태오가 들레의 뿌리를 찾아주고 싶은 마음과 일맥상통한다...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모두 박살낼 것” 파괴적인 악녀 변신 2014-12-25 11:30:02
찾았다. 금실(김예령)과 순희(김하균)가 반겼고 들레(김가은)또한 반가운 마음이었다. 그런데 용수가 있는 테이블에서 청자(서윤아)는 들레의 반지에 대해 물었고, 수자(이아이)는 태오(윤선우)가 준 거냐며 눈을 반짝였다. 용수는 그 광경에 그저 먼 곳만 봤고, 그때 마침 태오와 준호(이은형)가 황금옥에 들어섰다....
‘일편단심 민들레’ 이아이, 결혼 조건 “남자의 경제적 능력” 귀여운 뻔뻔함 2014-12-24 11:00:11
팔짝 뛰더라며 혀를 찼다. 한편 금실과 순희가 식당으로 돌아오는 길에 수자와 도봉산이 웃고 팔짱을 끼며 지나가는 모습을 발견했다. 순희는 “아닌 게 아닌 것 같은데”라며 금실의 눈치를 봤고, 금실은 놀란 얼굴로 사라진 수자의 뒷모습을 내다보고 있었다. 한편 수자는 도봉산의 앞으로 집과 가게까지 생긴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