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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티베트에 세계 최대 규모 수력댐 건설 승인…"싼샤댐 3배" 2024-12-27 10:43:16
정부가 티베트(시짱·西藏) 지역에 세계 최대 규모의 수력발전용 댐을 건설하기로 했다. 27일 로이터통신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티베트에서 가장 긴 강인 얄룽창포강(중국명 야루창부강·雅?藏布江, 인도명 브라마푸트라강) 하류에 수력발전용 댐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시진핑, 中표준어 사용 확대 강조…소수민족 지우기 하나 2024-12-11 22:35:19
출범 이후 중국의 소수민족 인권 문제가 더욱 대두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언어를 포함한 소수민족의 정체성을 지우려고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 서부 시짱(티베트)자치구 당 서기를 지낸 인물이 공산당 당적에서 제명하는 등 소수민족 자치구 출신 관리에 대한 사정 작업도 이어지고 있다....
中티베트 前당서기 조사…올해 시진핑 집권 후 최다 고위직 숙청 2024-12-11 12:49:57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부 시짱(티베트)자치구 당 서기를 지낸 인물이 처음으로 당적 제명 처분을 받았다. 11일 차이신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와 국가감찰위원회는 전날 우잉제 전 시짱자치구 당 서기와 장젠춘 전 당 중앙선전부 부부장(차관급), 왕보 네이멍구자치구 인민대표대회...
中, '아프리카 부채함정' 비판 속 "국제금융기구 공평 부담해야" 2024-09-06 10:54:59
없이 지지한다"면서 "홍콩·신장(위구르)·시짱(티베트) 사무는 중국 내정"이라고 했다. 또 "우리는 인권 의제와 유엔 인권이사회 및 관련 기관의 정치화를 단호히 반대하고, 모든 형태의 신식민주의와 국제적 경제 착취에 반대한다"며 "중국과 아프리카는 디커플링(decoupling·공급망 등 분리)에 반대하고, 일방주의와...
中 지방 재정 올해 372조원 '펑크'…"세제개혁도 쉽지 않아" 2024-08-30 13:05:32
안 좋은 톈진의 정부 지출 증가율이 16.2%로 가장 컸고, 시짱(티베트)자치구도 지출을 13.6% 늘렸다. 지방정부들은 올해 들어 행정 지출 감축과 공무원 급여 삭감, 사업 편제 간소화 등 조치를 잇따라 내놓으며 '허리띠를 졸라매자'고 외치고 있다. 특히 남부 충칭과 서부 간쑤성, 북부 네이멍구자치구 등에서는 지...
유엔 "中위구르족 인권 문제있는 법 여전"…中 "인권의 정치화"(종합) 2024-08-28 17:08:24
덧붙였다. 그는 이날 중국 매체의 별도 질문이 나오자 시짱(티베트)자치구 인권 탄압 의혹 역시 해외 정치인·언론·단체의 '사실 왜곡'이자 '거짓 유포'일 뿐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유엔 인권사무소는 2022년 8월 31일 발표한 신장 위구르족 인권 조사 보고서에서 "중국 정부의 대테러 작전과...
온난화로 '세계의 지붕' 녹는다…학계 경고 2024-08-20 20:26:25
시짱(티베트)자치구 라싸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2차 칭짱고원 과학탐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티베트고원은 매우 따뜻하고 다습한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며 "금세기 말(21세기 말)까지 일부 지역에서는 빙하 절반 이상이 녹고 호수 수위가 10m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해발고도가 높아 세계의...
"급속한 온난화로 21세기말이면 티베트 빙하 절반 이상 녹을 것" 2024-08-20 19:49:58
지난 18일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 라싸(拉薩)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2차 칭짱(靑藏)고원 과학탐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티베트고원(중국명 칭짱<칭하이+ 시짱>고원)은 매우 따뜻하고 다습한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며 "금세기 말(21세기 말)까지 일부 지역에서는 빙하 절반 이상이 녹고 호수 수위가 10m...
中 상반기 경제성장 지역별 편차 커…"1위는 6.2%·꼴찌는 1%" 2024-08-08 12:02:55
충칭(重慶)시와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가 나란히 6.1%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중국의 올해 상반기 전체 성장률은 중국 정부의 목표치인 '5% 안팎'에 부합하는 5%로 집계됐다. 중국 전체 성장률보다 나은 성적표를 받은 지역은 31곳 가운데 총 16곳이었다. 장쑤(江蘇)·산둥(山東)·후베이(湖北)·간쑤(甘肅)성이...
하루에만 고위직 4명 당적 박탈…中, 반부패 드라이브 박차 2024-07-31 17:37:41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 정부 부주석 출신의 왕융(王勇)에 대해서는 쌍개(雙開·당적과 공직 박탈) 처분이 내려졌다. 중국에서는 일반적으로 부패 조사를 받은 간부가 당적을 박탈당하면 감찰·사정당국의 추가 조사를 거쳐 사법 처리 대상이 된다. 경제학 박사 출신에다 1971년생으로 치링허우(70後·1970년대 출생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