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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8일 조간) 2019-06-28 08:00:02
만도 이어 두산인프라 '신의칙' 또 무너졌다 ▲ 이투데이 = 제조업 '脫한국'…5년간 해외공장 68곳 늘렸다 ▲ 리더스경제 = 해운대고 자사고 취소 2020년 일반고 전환 ▲ 전자신문 = 정부가 직접 '제로페이 단말기' 일괄 구매해 보급 ▲ 한국경제 = 시행 코앞인데…中企 "괴롭힘 금지법이 뭐냐" ▲...
만도, 통상임금 2심 소송 패소 2019-06-21 17:38:30
1심과 달리 '신의칙' 인정 안해 통상임금 관련 소송 모두 패소땐 1446억원 비용 부담해야 [ 도병욱/조아란 기자 ]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가 근로자들이 제기한 통상임금 소송 2심에서 패소했다. 1심은 회사 측 ‘신의성실의 원칙(신의칙)’ 주장을 인정했지만, 2심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신의성실의...
만도 기능직 직원들, 1심 뒤집고 통상임금 소송 2심 승소(종합) 2019-06-21 15:41:41
통상임금으로 인정하면서도 사측의 '신의칙 위반' 항변을 인정해 강씨 등의 청구를 기각했다. 당시 1심은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해 법정수당의 추가 지급을 구하는 것은 회사에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재정적 부담을 지워 중대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초래한다"며 "정의와 형평의 관념에 비추어 도저히 용인될 수...
만도 기능직 직원들, 1심 뒤집고 통상임금 소송 항소심 승소 2019-06-21 14:16:00
신의칙'을 인정해 사측의 손을 들어줬다. 당시 1심은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해 법정수당의 추가 지급을 구하는 것은 회사에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재정적 부담을 지워 중대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초래한다"며 "정의와 형평의 관념에 비추어 도저히 용인될 수 없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san@yna.co.kr (끝)...
사법부마저…통상임금 판결 6년만에 또 흔들어 2019-06-04 17:29:14
고려해 신의칙을 인정했으나 대법원은 “그런 사정이 있다 해도 근로자의 청구가 직접적으로 기업의 존립을 위태롭게 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아시아나항공, 두산모트롤, 금호타이어 등도 2심에선 신의칙을 적용해 승소했으나 최종심에서 승소를 장담하기 어려운...
헝가리 유람선 사고…여행사도 법적 책임 못 피할 듯 2019-05-30 18:49:50
등 합리적 조치를 취할 신의칙상 안전배려의무를 부담한다"고 설시하고 있다. 참좋은여행 측은 탑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여행자 보험을 들었으며, 이와 별개로 약 60억원 규모의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험사와 피해자들 사이에 합의가 이뤄져 소송 없이 배상금 지급이 마무리될 수 있지만, 보험사가 과실...
통상임금 소송…남부발전 최종 패소 2019-05-28 03:08:19
"신의칙 엄격 적용" [ 조아란 기자 ] 통상임금 범위를 폭넓게 보면서 ‘신의성실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대법원 판단이 잇따르고 있다. 통상임금을 재산정했을 때 지급해야 하는 추가 법정수당이 전체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으면 이 원칙을 적용할 수 없다고 본 것이다.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 "추가 수당, 수익 중 비중 크지 않으면 줘야" 판결 잇달아 2019-05-27 12:00:01
부담이 지나치게 커져 '통상임금 신의칙(信義則)' 원칙에 어긋난다고 주장해왔지만, 전체 이익에서 수당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으면 이런 원칙을 적용할 수 없다는 판례가 쌓이고 있는 것이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한국남부발전 직원 933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임금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KB손보 노조, 사측 부당전보 국가인권위에 진정 제기 2019-05-23 15:50:08
없었기 때문에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해당 직원들은 생활근거지에서 떨어진 원거리 전보 및 기존 업무의 전문성을 소거한 전보 배치 명령을 받았다. 노조 관계자는 "전보 처분 과정에서 신의칙상 요구되는 최소한의 협의 절차도 없었다"며 "결국 사측은 부당 전보를 통해 이 사건 직원들이 스스로...
남의 정자로 인공수정해 낳아도 친자식?…'친생추정 예외' 논쟁(종합) 2019-05-22 17:39:32
인공수정'에 남편이 동의한 경우에는 신의칙과 금반언의 원칙에 따라 친생 부인 주장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의견을 냈다. 반면 한국가정법률상담소는 "상담사례 중 친자관계 관련 상담이 꾸준히 늘고 있고 그 중 민법상 친생추정 규정으로 출생신고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며 "자녀의 복리, 인권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