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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인생] 30대 남성 복부 초음파·4050 여성 유방암 검사·60대 골밀도 검사 꼭 하세요 2016-01-27 07:00:20
뇌혈관질환과 심혈관질환에 대처하기 위한 검사도 받아야 한다. 심뇌혈관 질환에는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 등이 있다. 갑자기 발생해 한두 시간 이내에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질환이다. 사전 검사를 통해 위험도를 평가하고 이들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수칙을 익혀야 한다.김도훈 고대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뇌·심장 저격하는 한파…요즘같이 추운 날, 아침운동은 피하세요 2016-01-23 03:00:06
찬 공기에 갑자기 노출되면 혈관이 수축해 심뇌혈관 질환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실내외 온도 차가 큰 겨울 아침에 신문을 가지러 나가거나 볼일을 보러 잠시 바깥에 나왔다가 쓰러지는 환자가 많은 이유다.유럽의 한 연구에 따르면 기온이 1도 떨어질 때마다 하루평균 전체 사망자는 1.35% 늘었다. 심혈관계 질환자는...
세종병원 "1분1초 다급한 심장병, 한 공간에서 통합진료" 2016-01-23 03:00:02
박 회장의 장남인 박진식 세종병원 이사장(사진)은 “심장 분야에 ?국내 최고 수준이라고 자신한다”며 “뇌혈관 분야도 강화해 2020년까지 아시아 최고 심뇌혈관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세종병원은 심장사관학교로 불린다. 이 병원에서 배운 뒤 대학병원으로 간 의사가 100여명에 이른다. 선천성...
1월부터 챙기는 우리가족 건강계획…올해는 '작심일년' 되세요 2016-01-01 20:54:50
- 월별 건강관리법중장년에게 1~2월은 심뇌혈관 질환 주의보 우울증 걸리기 쉬운 2월, 운동으로 활동량 늘려야4월은 황사·꽃가루 계절…6월, 손 씻기로 눈병 예방 독감백신은 10월전에 맞고 12월은 과음 등 사고 조심 [ 이지현 기자 ]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이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노년층, 하루 먹어야 할 약 7개…복용법 제대로 안 따를 땐 역효과 2015-10-31 03:05:00
하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만성질환자에게는 복약순응도가 더욱 중요하다. 고혈압 환자가 敾?제대로 먹지 않으면 혈압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이때 심장질환 위험은 서너 배, 뇌졸중 위험은 여덟 배까지 높아진다.당뇨병 환자가 당뇨약을 제대로 먹지 않아 정상혈당을 유지하지 못하면 합병증 위험이 커진...
스텐트 놓고 흉부외과-심장내과 '신경전' 2015-08-12 21:46:56
심뇌혈관, 희귀난치성 질환 등 4대 중증질환의 보장성을 높이기 위해 평생 3개까지만 건강보험 적용이 됐던 스텐트 시술 개수 제한을 폐지했다. 제한을 없애면 스텐트 시술이 무분별하게 늘 수 있다. 이 때문에 중증 환자는 스텐트 시술을 할지, 심장 밖으로 길을 내는 관상동맥우회술을 할지 심장내과와 흉부외과 의사가...
울산병원, '첨단 심뇌혈관 센터' 개소. "응급실 실려온 심뇌혈관 질환자 골든타임 확보" 2015-08-05 22:19:42
5일 오전 본관 지하1층 혜명심홀에 ‘첨단 심뇌혈관센터’를 본격 개소했다.330 ㎡ 규모의 심뇌혈관센터는 울산병원 별관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심혈관·뇌혈관 질환으로 응급실을 통해 내원한 환자들에게 빠른 시술이 가능하도록 동선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건물 1층에는 응급실, mri·ct...
지병 없어도 사망, 젊고 건강해도 위중…상식 깨는 메르스 2015-06-15 14:53:21
기저질환자가 위험하다는 기존 메르스 관련 상식이 뒤집어지고 있다.15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사망자 16명 중 14명(87.5%)은 만성호흡기질환, 암, 심뇌혈관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지만 나머지 2명은 별다른 질환이 없는 상태에서 감염돼 사망했다.여기에 해당하는 81번 환자(61)는...
MBC `기분 좋은 날` 1인당 진료비 1위 `신장질환` 2015-02-05 11:53:57
인 줄 아는 사람은 3%밖에 되지 않는다. 만성신장질환자 100명 중 3명만 자신이 신장질환인 줄 알아챈다"라며 "신장기능이 80%이상 나빠져도 증상이 없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강덕희 교수는 "신장질환은 의료비가 많이 든다. 환자 1인당 진료비 1위가 신장질환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신장기능 악화로 투석을...
새벽부터 "대~한민국!"…날새며 먹는 야식, 위염 일으킬 수도 2014-06-21 07:05:00
등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더해지면 협심증, 심근경색, 뇌출혈, 뇌경색 등 치명적인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방덕원 순천향대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고혈압 환자 등은 경기 관람 시 가급적 흥분을 피하고 복용하는 약이 있으면 미리 복용해두는 것이 좋다”며 “경기를 보면서 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