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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나이지리아 카두나 정유시설 보수공사 수주 2023-02-03 09:15:36
아부자에서 북쪽으로 160km 떨어진 카두나 정유시설을 보수하는 것으로 대우건설은 이 공사를 단독 수의계약으로 따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주력 시장인 나이지리아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뒷받침돼 수의계약으로 공사를 수주했다"며 "지난해 6월 나이지리아 와리 정유시설 긴급보수공사에...
"北 출신 의사, 나이지리아서 수년째 불법 병원 운영" 2023-02-01 21:17:57
비영리 독립언론매체 국제탐사보도센터(ICIR)는 아부자 시내에 4년째 무등록 상태로 간판 없이 운영 중인 의료시설이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ICIR은 북한 출신 의사 이름은 '김정수'라면서 중국인으로 행세하며 해당 병원을 운영 중이라고 소개했다. 또 해당 병원에는 외국인 의료진 3명이 더 있지만, 병원...
"北, 나이지리아서 수년째 불법병원 운영…고위급 몰래 진료" 2023-02-01 10:47:21
나 사업을 일찌감치 접었다면서, 북한인들이 수도 아부자로 옮겨 해당 병원을 계속 운영하고 있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주장했다. ICIR 취재진이 확인한 병원 내부는 침실 3개가 딸린 아파트에 현대적 의료기기를 갖춘 모습이었다. 초진 비용은 5천 나이라(약 1만3천원)이고 이후 최소 30일에 걸쳐 전통의학 등을 이용한...
독일 정부, 나이지리아에 베닌 약탈문화재 반환 2022-12-22 02:58:27
20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의 수도 아부자에서 베닌 약탈문화재 20점을 나이지리아 정부에 반환했다. 아프리카 식민지배 당시 영국이 1890년대 베닌 왕국(현 나이지리아 남부 에도주 베닌시티)에서 약탈한 청동 문화재는 국외로 유출돼 일부는 박물관으로 보내졌고, 일부는 매각됐다. 이 중 일부는 독일 예술상들이 사들여...
미중, 아프리카 챙기기 가열…美 선물보따리에 中 '경고' 2022-12-14 11:09:04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WAS)의 나이지리아 아부자 청사 건립 공사에 착수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의 물량 공세는 미국을 훨씬 능가한다. 미국은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550억달러 지원에 나설 계획이지만, 시진핑 주석은 이미 아프리카에 600억 달러, 2021년에 400억달러를 투자·원조·융자 형태로 지원하겠다고 밝힌...
中, 아프리카에 '건물 지어주기' 선물공세…이번엔 ECOWAS 청사 2022-12-05 10:08:58
아부자에 본부를 두고 있다. 신화사는 ECOWAS 청사가 완공되면 아부자 시내 3곳에 나뉘어있던 청사를 한곳으로 모을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기공식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무함마두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부하리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중국 기업에 의해 지어질 ECOWAS 청사는 우리의...
나이지리아서 버스 3중 충돌사고…'불길 휩싸여' 37명 사망 2022-11-23 19:15:08
버스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이는 '과속 탓'"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프리카 최대 인구 대국인 나이지리아는 도로 관리가 불량하고, 과속과 교통 규칙 무시가 난무해 교통사고가 빈번하다. 같은 날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 근처에서도 버스가 트럭과 추돌해 17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나이지리아 버스끼리 3중 충돌로 37명 사망 2022-11-23 18:46:01
때문에 일어났으며 이는 '과속 탓'이라고 보이 청장은 덧붙였다. 아프리카 최대 인구 대국인 나이지리아는 도로 관리 불량에다 과속과 교통 규칙 무시 때문에 교통사고가 빈번하다. 이날 앞서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 근처에서도 버스가 트럭과 추돌해 17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sungjin@yna.co.kr (끝)...
남아공, 미 테러 경고 후 "주말 행사 안전" 장담 2022-10-29 18:19:59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에서도 임박한 테러 위험을 이유로 지난 27일 외교관 가족 대피령 등을 내린 바 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그러면서 대사관 직원뿐 아니라 해외 미 시민권자를 보호하기 위해 테러 경보를 발동하는 것은 자신들의 마땅한 의무사항이라고 강조했다. sungjin@yna.co.kr...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자국내 미 테러경보에 "매우 유감"(종합) 2022-10-28 22:01:11
가족과 비필수 직원의 소개령을 발동했으며 마침 아부자의 한 주요 쇼핑센터인 자비 레이크 몰도 불특정 안전상 이유로 일시 폐쇄됐다. 아부자는 지난 23일부터 몇몇 서방 대사관이 고조된 위협을 이유로 여행 권고사항을 바꾸자 긴장된 상태였다. sungj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