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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안당의 새로운 문화, 고인과 유족을 위한 ‘분당 봉안당 홈’ 2018-01-17 09:30:00
안치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급 수입 석재와 천연목 등의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건축소재로 고인의 품격을 존중하고 실내는 생동감 넘치는 유럽풍 인테리어로 기존 봉안당과 차별화를 도모했다. 최초로 ‘책 구조형 안치함’을 개발하여 유품함과 유골함이 한쌍으로 제공되어 고인의 자서전을 보는듯한 효과를 더했다....
19명 떠나던 날 하늘엔 장대비…제천 '눈물의 크리스마스' 2017-12-24 17:51:53
너무 허망하게 이렇게 됐다"며 눈물을 흘렸다. 안치실에서 3개의 관이 나오자 김양의 아빠는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에 목놓아 울다 결국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고 말았다. 앞서 이날 오전 7시 제천 보궁장례식장에서는 민양과 동갑내기인 김다애(18) 양의 영결식이 거행됐다. 김양 역시 4년 장학생으로 '인 서울'에...
하늘도 울었다…노모·딸·손녀 함께 보낸 영결식 눈물바다 2017-12-24 11:23:53
지성이, 효녀 엄마, 심성 고운 할머니 잘 가세요" 안치실에서 3개 관 나란히 나오자 유족 "가지마" 바닥에 털썩 울음 (제천=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작가가 꿈이었던 지성이, 원하던 대학 국문과 합격했다고 좋아했는데…효녀 엄마, 심성 고운 할머니까지 3대가 한꺼번에 이렇게 느닷없이 떠나다니 가슴이 미어져요" 24...
샤이니 종현, 귀를 의심했던 충격파..."왜 떠난거야?" 2017-12-19 08:53:59
해당 병원 안치실로 옮겨졌다. 샤이니 종현이 발견된 장소는 자택은 아니었다. 종현은 이날 정오께 이틀간 묵겠다며 이 레지던스를 예약하고서 입실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샤이니 종현이 발견된 장소에 난방용 재료로 추정되는 물체가 탄 흔적이 나왔고, 내부에 연기가 가득 차...
종현 사망에 망연자실한 팬들…안치된 병원 앞 '침통' 2017-12-18 21:57:18
내부 가족 대기실에서 굳은 표정으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한 관계자는 앞으로의 절차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그런 것은 아직…"이라며 말을 흐렸다. 건대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종현은 응급의료센터에서 병원 내 안치실로 옮겨진 상태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의 절차는 현재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말을 아꼈다....
샤이니 종현 사망…"이제까지 힘들었다" 휴대전화 메시지(종합2보) 2017-12-18 21:20:34
사망 판정을 받았다. 시신은 해당 병원 안치실로 옮겨졌다. 종현이 발견된 장소는 자택은 아니었다. 종현은 이날 정오께 이틀간 묵겠다며 이 레지던스를 예약하고서 입실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종현이 발견된 장소에 난방용 재료로 추정되는 물체가 탄 흔적이 나왔고, 내부에 연기가...
신생아 사망 사건 부검, 상자 끌어안은 유족 `눈물만` 2017-12-18 15:47:33
담긴 작은 상자가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안치실에서 나오자 유족들은 황망한 표정으로 눈물을 쏟았다.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가운데 유족들은 아이 이름이 적힌 상자를 장례식장 직원이 앰뷸런스에 완전히 실을 때까지 눈을 떼지 못한 채 연신 흐느꼈다. 얼굴이 눈물로 범벅된 한 남성은 앰뷸런스 앞에서 상자에 두 ...
신생아 사망 이대목동병원, 그날 그 곳에선 무슨 일이? 2017-12-18 10:32:31
펑펑 내리는 가운데 장례식장 안치실 앞에는 앰뷸런스 4대가 시동을 켠 채 이른 시각부터 대기 중이었다. 유족들은 황망한 표정으로 장례식장 상담실 안에서 자녀의 시신이 출발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윽고 조그만 흰색 상자가 구급용 침상과 함께 밖으로 나왔다. 상자에는 숨진 신생아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름이 적혀...
펑펑 내리는 눈 속에 부검장 간 아기들…유족들은 눈물만 2017-12-18 09:16:42
펑펑 내리는 가운데 장례식장 안치실 앞에는 앰뷸런스 4대가 시동을 켠 채 이른 시각부터 대기 중이었다. 유족들은 황망한 표정으로 장례식장 상담실 안에서 자녀의 시신이 출발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윽고 조그만 흰색 상자가 구급용 침상과 함께 밖으로 나왔다. 상자에는 숨진 신생아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름이 적혀...
"불쌍해서 어쩌면 좋아…" 침몰 낚싯배 선장 유가족 오열 2017-12-05 13:45:02
오모(70)씨의 유족은 안치실에서 오씨의 주검을 마주한 뒤에서야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다. 오씨의 아내 A(69)씨는 "아유 어떡해"라는 말만 반복하며 오열하다 시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유족 대기실에 도착하자마자 힘이 다한 듯 주저앉았다. 다른 유가족이 통곡하는 A씨 신발을 어렵사리 벗겨 안쪽으로 옮겨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