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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중심에…北 우상화 구도 '선대보다 우월' 전략? 2025-06-23 07:12:15
위원장의 벽화가 정중앙에 자리해 시선을 끌었다. 양옆에는 김일성, 김정일의 벽화가 각각 배치돼 있었다. 모자이크 벽화는 북한 내에서 대표적인 김씨 일가 우상화 수단으로, 김 위원장의 벽화는 2022년 10월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서 처음 등장한 이후 점차 자리를 넓혀왔다. 과거 공개된 대부분의 3대 벽화는 김일성, 김...
[르포] "법치 무너져"…빗속에 5만명 모인 뉴욕 反트럼프 시위 2025-06-15 10:59:10
안전요원들이 확성기로 "행진이 끝났으니 양옆 거리로 빠져나가 달라"라고 주문했다. 한 안전요원에게 추가로 모이는 집회 장소가 있느냐고 묻자 "다른 장소는 없다. 공식 집회는 끝났다"라는 답이 돌아왔다. 일부 참석자들은 아쉽다는 듯 주변 인도에 서서 팻말을 들고 선전전을 지속했고, 선두가 해산 지점에 도착한 ...
감각을 깨우는 성악·감싸안는 발레…휘몰아치는 예술적 경험 '팬텀' [리뷰] 2025-06-12 15:15:01
시선을 끈다. 무대를 위아래, 양옆, 안쪽까지 넓게 활용해 규모감도 한껏 키웠다. 크리스틴의 데뷔를 팬텀이 무대 하수 맨꼭대기에서 바라보는 등 공간을 최대로 활용했다. 전개의 전환점이 되는 1막의 마지막 장면은 관객들에게 확실한 인상을 남긴다. 추락하는 샹들리에, 이후 쓰러진 크리스틴을 지하세계로 데려와 배에...
단풍나무만 1419그루…'메이플 자이' 30일 집들이 2025-06-10 17:19:10
이 덕분에 1층 입주민도 조경 조망은 물론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다. ‘클럽 자이안(Club Xian)’으로 불리는 커뮤니티 시설도 메이플 자이의 특징이다. 210동과 211동을 잇는 스카이 브리지와 양옆에 있는 스카이 북카페, 클럽 클라우드가 대표적이다. 약 1만3000㎡에 조성된 다목적 체육관, 스크린골프장, 실내 수영장...
시대를 관통한 아이콘 레이디 가가…팝의 르네상스를 이끌다 2025-05-29 17:43:14
몬스터의 이야기였다. 오후 8시33분, 무대 양옆에 설치된 LED(발광다이오드) 화면에서 마더 몬스터인 레이디 가가와 그의 원형인 조앤이 등장했다. 암흑을 가르는 붉은 조명이 짙게 깔리고, 레드 벨벳으로 치장한 거대한 드레스 중앙에서 우뚝 솟으며 모습을 드러낸 레이디 가가. 마더 몬스터의 성스러운 귀환을 알린 첫 곡...
李, 내주부터 '방탄유리' 안에서 유세 2025-05-16 18:19:03
초부터 유세 현장에서 투명한 방탄유리를 양옆에 두고 연설하기로 했다. 이 후보의 안전을 위해 민주당 대선캠프가 내린 특단의 조치다. 강훈식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은 1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이 후보 경호에 대한 우려가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다음주 초 방탄 유리...
"엉뚱한 전화기가 왜 주머니에"…끊이지 않는 이재명 신변위협설 2025-05-16 15:47:58
경호하는 건 경찰 전담 인력이다. 경찰은 지난 13일부터 저격용 총 탐지 장비를 투입했다. 다음 주 초부터는 방탄유리도 유세 현장에서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강훈식 민주당 선대위 종합상황실장은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연단 위에 섰을 때 양옆을 막아주는 형태로 그리 크진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해련...
한국사 1급에 '고궁뷰' 집까지…파비앙 "韓 더 많이 알리고파" [본캐부캐] 2025-05-03 06:54:01
길 양옆에 나무가 있고, 중간에 하늘이 트여있었는데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2025 봄 궁중문화축전'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창덕궁을 산책하며 관련 역사에 대해 설명하는 프로그램인 '아침 궁을 깨우다'를 진행 중인 파비앙은 지난달 30일 첫날 일정을 마치고 이같이 말했다. 프랑스인인 그를 많은...
병원 찾은 박나래 '충격'…급격한 다이어트에 결국 [건강!톡] 2025-05-01 22:01:15
이마 양옆과 정수리 부위에서, 여성은 전체적인 모발의 가늘어짐과 숱 감소 형태로 진행된다. 또한 탈모가 지속되면 새롭게 자라는 머리카락이 점점 얇아지고, 성장 속도도 느려지는 특징을 보인다. 탈모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스트레스도 원인으로 꼽힌다.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아빠, 내리기 싫어요"…테슬라 모델Y 주니퍼 가족과 타보니 [백수전의 '테슬람이 간다'] 2025-05-01 07:00:07
조작하는 운전대 양옆 레버를 모두 뺐지만, 새 모델Y에선 방향지시등 레버를 다시 살렸습니다. 운전자들의 불만을 반영한 듯합니다. 깜빡이보다 기어 레버를 살렸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향후 자동 주차 기능이 완벽해질 것이란 자신감일까요. (아직 100% 신뢰할 수 없다는 게 중론입니다.) 주니퍼가 서울 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