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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2분기 영업이익 2천626억원…작년 동기 대비 23.8%↓(종합) 2024-07-25 13:51:12
"역기저 효과 탓…상반기 실적, 연간 목표치 절반 이상 달성"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삼성E&A[028050]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천62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3.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6천86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6% 감소했다. 순이익은 2천53억원으로...
"HD현대인프라코어, 2분기 실적 기대 이하…목표가↓"-교보 2024-07-23 08:27:11
따른 호실적이 역기저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국에서는 고급리 환경으로 인해 수요 부진이 심화됐다고 교보증권은 분석했다. 다만 하반기에는 나아질 수 있을 전망이다. 안 연구원 “북미 지역의 경우 9월 금리 인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기대감에 따른 전토 사업 투자 및 제조업 리쇼어링 효과 등이...
"삼양식품, 중단기 이익 증가 흐름 이어질 것…목표가↑"-하나 2024-07-22 09:02:49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3분기부터는 역기저 부담이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의 주요 오프라인 채널 입점이 작년 8월에 이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심 연구원은 내년 밀양 2공장이 완공된 이후의 성장성에 더 주목하고 있다. 그는 “전체 생산능력이 약 35% 증가할 것”이라며 “생산능력 확대에 맞춰 남미로의 진출도...
'초고가' 6개 수입차브랜드, 상반기판매 1천166대…1년새 절반↓ 2024-07-14 07:15:00
늘어난 데 따른 역기저 효과로 보인다"며 "또 경기 침체에 더해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 종료 등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람보르기니 등 일부 초고가 브랜드의 판매량이 증가한 데 대해 "1∼2년 전 계약된 차량의 출고 건수가 이번에 잡힌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1조 넘게 벌어도 걱정"…이통사들, 다른 먹거리 눈길 돌린다 2024-07-10 14:22:50
따른 역기저 효과로 풀이된다. 이통 3사는 지난해 기준 전체 이동전화 가입자 중 5세대(5G) 가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넘어 포화 상태에 접어들어 성장폭이 둔화한 상태다. 업체별로 보면 SK텔레콤은 실적이 소폭 개선될 전망인 반면 KT와 LG유플러스는 1년 전보다 악화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의 추정 영업익은...
2분기 기업 실적시즌 개막…반도체 '봄', 배터리 '한파' 2024-07-08 06:31:00
역기저 효과 부담과 내수 부진에도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미국 시장 판매 증가, 수익성 좋은 하이브리드차(HEV) 인기 등이 긍정적인 요인이다. 다만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에 배터리 업계는 실적 부진 흐름이 뚜렷하다. 이날 잠정실적을 발표하는 LG에너지솔루션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작년 2분기의 4천606억원 대비...
게임·통신株, 하반기 '경고음' 커진다 2024-07-05 18:07:22
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2분기엔 역기저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영업익 감소가 불가피하다”며 “내년까지 내다본 ‘초장기 투자’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KT는 하나증권에서 보유 의견이 5개 나왔다. 실적 감소 전망과 함께 외국인 매수 한도가 2.5%에 불과하다는 것이 약점으로 꼽혔다. ○실적 부진...
33%나 폭락했는데 "아직도 비싸, 팔아라"…개미들 어쩌나 2024-07-05 15:18:45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2분기엔 역기저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영업익 감소가 불가피하다”며 “내년까지 내다본 ‘초장기 투자’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KT도 하나증권에서 홀드 의견이 5개 나왔다. 실적 감소 전망과 함께 외국인 매수 한도가 2.5%에 불과하다는 것이 약점으로 꼽혔다. 실적 부진...
1억 넘는 '럭셔리카' 승승장구 하더니…판매량 반토막 '굴욕' 2024-07-04 14:11:11
것에서 비롯된 '역기저효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해 포르쉐 전년(2022년) 대비 판매량이 26.1% 증가했었다. 페라리(12.3%)와 롤스로이스(13.9%) 등도 판매량이 늘었다. 전반적인 자동차 시장의 부진을 피해갈 수 없었다. 올해 상반기 신차등록 대수는 81만9742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줄었다. 고금리 등...
정부, 올해 성장률 전망치 2.2→2.6% 상향 2024-07-03 12:48:51
2.2%가 제시됐다. 올해 고성장의 역기저효과가 있지만, 글로벌 고물가·고금리 영향이 완화하고 세계교역이 개선되는 등 긍정적 요소가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정부는 예상했다. 민간 소비 증가율 전망치는 기존의 1.8%가 유지됐다. 가계 이자 부담이 높은 수준이지만, 기업실적 개선과 물가 둔화에 따른 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