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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선 밟아 홧김에"…'꽁치 통조림' 투척한 직장인 2심서 무죄, 왜? 2024-12-20 20:12:13
차량 부품을 교환했다고 볼만한 아무런 증거가 없다"라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투척한 오물의 양과 면적, 비산 형태와 모양에 비춰 (기계) 세차로 쉽게 원상회복이 됐을 것으로 보인다"며 "투척한 오물이 차량의 용도와 기능에 영향을 끼쳤거나, 도장·부품 교환이 필요하거나, 오물 냄새로 운행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볼...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경기 바다 조성,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나눔문화 실천하는 경과원 2024-12-19 16:23:49
찾아 오물과 쓰레기를 줍고 주변 환경 정화 활동도 펼치고 있다. 경과원 테크노밸리 기획팀은 산책이나 조경 등 운동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판교 플로깅 환경정화 봉사 활동, 지역사회 도서 및 물품 기증 등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독서 통신을 완료한 도서 또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개인물품 등을 판교 인근...
"환율 너무 올라 못나가요"…해외여행객·유학생 '비명' 2024-12-17 17:49:55
오물풍선 사태 이후 중국인 관광객이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는데, 계엄 이후 이마저도 끊기다시피 했다”며 “언제 회복될지 기약이 없는 게 고민”이라고 했다. 비상계엄 이후 원·달러 환율은 단숨에 1400원, 한때 1440원을 넘어섰고 탄핵소추안의 국회 통과 이후에도 1430원을 웃돌고 있다. 개인 여행객이 주로 찾는...
"부모님이 1억씩 보내는데…" 美 유학생, 초유의 상황에 패닉 2024-12-16 16:35:59
오물 풍선 이슈가 터진 이후부터 평택항으로 들어오는 중국인 단체여행객이 하루 버스 7~8대 수준에서 2~3대로 수준으로 한차례 줄어들었는데 계엄사태 이후 이마저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고 전했다. A사는 현지 모객 파트너사에 ‘탄핵소추안 통과로 한국의 치안 문제는 없고, 외국인에겐 환율도 유리해졌다’고 알리고...
北 김정은도 당황?…쏟아진 '탄핵풍자 밈' 2024-12-15 12:57:50
(오물풍선을) 다시 만들어 보내도 되겠지?"라는 제목과 함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뉴스를 지켜보는 합성사진이 올라왔다. 계엄 사태로 국내 정세가 극히 불안정해진 상황에서 눈치를 살피는 듯 잠잠했던 북한이 새로운 국면에 놀라는 모습을 그려 웃음을 유발한 것이다. 비상계엄 사태가 벌어진 뒤엔 각종 온라인...
박찬대 "국민의힘, 마지막 기회…신의 옷자락 붙잡으라" [전문] 2024-12-14 16:09:25
보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고, 오물풍선 원점타격으로 인위적 전시상황을 조성하려 한 정황은 애초부터 비상계엄이 요건을 갖추지 못한 명백한 위헌이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계엄군과 경찰은 헌법기관인 국회의 기능을 마비하고,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을 체포해 계엄 해제 의결을 막으려 했습니다. 비상계엄이 선포된...
尹대통령 대국민담화 "거대 야당이 국헌문란 행위" [전문] 2024-12-12 10:12:22
도발에도, GPS 교란과 오물풍선에도, 민주노총 간첩 사건에도, 거대 야당은 이에 동조할 뿐 아니라, 오히려 북한 편을 들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부를 흠집내기만 했습니다. 북한의 불법 핵 개발에 따른 UN 대북 제재도 먼저 풀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이고, 어느 나라 국회인지 알...
尹 "野, 비상계엄 선포 내란죄라며 광란의 칼춤" [대국민담화 전문] 2024-12-12 09:58:33
교란과 오물풍선에도, 민주노총 간첩 사건에도,거대 야당은 이에 동조할 뿐 아니라, 오히려 북한 편을 들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부를 흠집내기만 했다"고 말했다. 또 "검찰과 경찰의 내년도 특경비, 특활비 예산은 아예 0원으로 깎았다"며 "자신들을 향한 수사 방해를 넘어, 마약 수사, 조폭 수사와 같은...
"평양 상공 무인기, 김용현 지시...군 제보" 2024-12-09 09:14:20
대남 오물·쓰레기 풍선을 띄웠을 때에도 김 전 장관이 '왜 경고사격을 하지 않느냐'며 난리를 쳤다"면서 김 전 장관이 국지전을 유도하려 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북한은 10월 11일 남측에서 평양 상공에 보낸 무인기가 발견됐다고 주장하며 재발 시 보복하겠다고 했다. 당시 우리 군은 '확인 불가'라는...
"문자 폭탄 쏘세요"…성난 민심 2024-12-08 15:17:23
위법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며 "개인정보 유출과 업무방해 등 불법적인 행태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여당 의원들의 탄핵안 표결 불참에 반발하는 시위대의 돌발 행동에 대비해 이날 여의도 국회 앞에 있는 국민의힘 당사 건물에 오물 투척 방지망을 설치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