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맥도날드 햄버거병' 2년 공방 끝 최종 합의…"치료 전액 지원" 2019-11-12 17:03:29
요독증후군(일명 ‘햄버거병’)을 앓는 어린이 측과 법원 주재 조정으로 합의에 이르렀다고 12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양측은 향후 각자 입장을 대변하거나 이용하고자 하는 제3의 개인 또는 단체에 대해 더 이상 일체 관여하지 않고 어린이의 치료에만 전념하기로 합의했다"며 "해당 사안에 대해...
맥도날드, '햄버거병' 피해가족 "합의"…검찰 수사는 "그대로" 2019-11-12 15:28:10
한국맥도날드가 자사 햄버거 패티를 먹고 용혈성요독증후군(HUS), 일명 '햄버거병'에 걸린 피해자와 합의했다. 하지만 검찰이 재수사에 나선 혐의와는 상관 없기 때문에 수사는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피해자 합의로 수사가 멈춰지는 사건은 친고죄나 반의사불벌죄일 경우다.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20부(부장...
맥도날드 "'햄버거병' 어린이 측과 합의…의료 비용 지원" 2019-11-12 14:08:17
맥도날드는 용혈성요독증후군(일명 햄버거병)을 앓는 어린이 측과 11일 법원 조정으로 합의에 이르렀다고 12일 밝혔다. 맥도날드 "'햄버거병' 어린이 측과 합의…의료 비용 지원"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iI-wxo9OlPE] 맥도날드는 "양측은 앞으로 양측 입장을 대변하거나 이용하고자 하는 제3의...
맥도날드, `햄버거병` 어린이 가족과 합의…"치료 전념" 2019-11-12 11:38:11
주재 하에 용혈성요독증후군 어린이의 어머니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어머니와 지속적으로 대화를 시도해왔다"면서 "양 측 입장을 대변하거나 이용하고자 하는 제3의 개인 또는 단체에 대해서 더 이상 일체 관여하지 않고 어린이의 치료에만 전념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해당 사안에 대해...
GC녹십자웰빙, 신장질환에 효능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특허 취득 2019-11-05 14:18:07
5일 발표했다. 해당 특허는 요독증, 만성신부전 등 신장질환의 진행을 억제하고 예방하는 프로바이오틱스에 관한 것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에 유익한 효과를 내는 살아있는 미생물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최근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GC녹십자웰빙은 신장질환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인 요독 물질의 제거...
GC녹십자웰빙, 신장 기능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특허 취득 2019-11-05 10:51:34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요독증, 만성신부전 등 신장질환의 진행을 억제하고 예방하는 프로바이오틱스에 관한 조성물 특허이다. GC녹십자웰빙은 신장질환을 일으키는 요독 물질의 제거 효과가 뛰어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선별해 동물실험을 진행했다. 실험 결과 투여군에서 신장기능지표인 혈중 요소 질소 수치(BUN) 및...
[이슈+] 맥도날드 '비위생 폭로'에 다시 휘청…"사진 조작 우려" 2019-10-29 16:26:23
아동이 용혈성요독증후군에 걸려 신장 장애 2급 판정을 받은 사건이다. 부모는 아이의 발병 원인이 당일 맥도날드에서 먹은 덜 익은 햄버거 때문이라며 2017년 7월 한국맥도날드를 식품안전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다. 피해아동 4명이 더 늘었지만 당시 검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맥도날드 측을 불기소 처분했다. 하지만 해당...
"맥도날드 먹고 `햄버거병`"…2년 만에 재수사, 진실 드러날까 2019-10-25 22:26:35
패티를 넣은 햄버거를 판매해 이른바 `햄버거병`(용혈성요독증후군·HUS) 피해자들이 생겼다는 의혹에 대한 불기소 처분을 검찰이 뒤집고 다시 수사하기로 했다. 이 사건에 대한 첫 고소가 있었던 2017년 7월 이후 2년 3개월 만이며, 증거를 찾기 어려워 무혐의 처분이 내려진 작년 2월 이후 1년 8개월여 만이다. 서울중앙...
"햄버거 패티가 날고기"…맥도날드 '황당' 햄버거 2019-07-17 11:09:26
덜 익은 패티가 들어간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고 용혈성요독증후군에 걸려 신장 장애를 갖게 됐다는 부모의 고소장이 접수되면서 촉발됐다. 그러나 검찰은 조사 결과 맥도날드의 제품 섭취가 해당 질병의 원인이라고 인정하기 어렵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맥도날드 “햄버거병, 해피밀 원인 아니다…인도적 지원” 2019-04-05 17:29:28
한국맥도날드가 이른바 ‘햄버거병(용혈성요독증후군·HUS)’에 대해, 자사의 제품을 질병 발생 원인으로 볼 수 없다는 내용의 입장을 내놓았습다. 맥도날드는 “아픈 어린이와 그 가족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깊이 위로 드린다” 며 “어린이의 건강이 회복되도록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는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