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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황의조 해트트릭' 한국, 바레인에 6-0 대승(종합) 2018-08-15 23:09:21
늘어섰고, 좌우 윙백은 김진야(인천)와 김문환(부산)이 담당했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대구)가 맡았다. 긴장 속에 킥오프한 대표팀은 전반 초반 푹신하고 건조한 잔디 상태 때문에 패스 연결에 애를 먹었지만 빠르게 잔디 상태에 적응하면서 공세의 강도를 높였다. 대표팀의 이번 대회 첫 골은 전반 17분...
-아시안게임- '황의조 해트트릭' 한국, 바레인에 6-0 대승 2018-08-15 22:54:58
늘어섰고, 좌우 윙백은 김진야(인천)와 김문환(부산)이 담당했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대구)가 맡았다. 긴장 속에 킥오프한 대표팀은 전반 초반 푹신하고 건조한 잔디 상태 때문에 패스 연결에 애를 먹었지만 빠르게 잔디 상태에 적응하면서 공세의 강도를 높였다. 대표팀의 이번 대회 첫 골은 전반 17분...
[아시안게임] 나상호-황의조, 바레인전 투톱…손흥민은 벤치 대기 2018-08-15 20:02:18
이승모(광주)와 장윤호(전북)가 호흡을 맞춘다. 좌우 윙백에는 김진야(인천)와 김문환(부산)이 나서고, 스리백은 황현수(서울)-김민재(전북)-조유민(수원FC) 조합이 담당한다. 골키퍼는 조현우(대구)가 출전한다. 13일 대표팀에 합류한 '캡틴' 손흥민(토트넘)과 유럽파 공격수 황희찬(잘츠부르크)은 교체멤버에...
[아시안게임] '광복절 승전고를 울려라!'…김학범호 15일 바레인과 1차전 격돌 2018-08-13 10:44:41
핵심 역할인 좌우 윙백에는 김진야(인천)와 이시영(성남)이 출격하는 가운데 중앙 미드필더에는 장윤호(전북)-김정민(리페링FC)이 포진한다. 최전방 공격진에는 K리그 무대에서 활약하는 나상호(광주)도 출격을 대기하고 있고, 좌우 윙백 역시 발이 빠른 이진현(포항)과 김문환(부산)이 감독의 호출을 기다린다. 스리백은...
[아시안게임] 김학범호의 '공격적 스리백' 완성은 '3-4-3 전술' 2018-08-12 15:25:23
기본 전술은 '공격적 스리백'이다. 좌우 윙백들의 적극적인 공격가담으로 공격진의 숫자를 늘려 '선수비 후역습'에 나설 상대 팀들의 밀집 방어를 화끈한 공격 축구로 뚫겠다는 전략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김학범 감독은 3-4-3 전술을 '공격적 스리백'의 핵심으로 가동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김...
[아시안게임] 김학범호의 '공격적 스리백' 완성은 '3-4-3 전술' 2018-08-12 14:03:29
기본 전술은 '공격적 스리백'이다. 좌우 윙백들의 적극적인 공격가담으로 공격진의 숫자를 늘려 '선수비 후역습'에 나설 상대 팀들의 밀집 방어를 화끈한 공격 축구로 뚫겠다는 전략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김학범 감독은 3-4-3 전술을 '공격적 스리백'의 핵심으로 가동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김...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 김진야 "흥민이 형하고 친해지고 싶어요" 2018-08-09 17:31:25
서는 김진야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서는 왼쪽 윙백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 그는 "아무래도 오른쪽이 편한 것은 사실이지만 왼쪽 경험이 없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며 "훈련을 통해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자신했다. 김진야 역시 이날 함께 인터뷰에 나선 이시영, 정태욱처럼 공격에 대한 욕심도...
[아시안게임] 수비수 이시영·정태욱 "공격에서도 한 몫 해낼래요" 2018-08-09 17:27:26
"스리백에서 윙백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수비에서 책임감을 느끼고 많이 뛰어야 하는 자리인 데다 공격에서도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상대가 수비적으로 내려설 때 측면을 뚫어 뒷공간을 침투해서 득점 장면을 만들어내야 한다"며 "제가 기동력이 장점이기 때문에 상대 진영을 흔들어놓는 역할을 해내고...
[아시안게임] 광복절에 승전보를…김학범호, 공격옵션 다변화 훈련 시작 2018-08-08 11:08:54
윙백-스리백-수비형 미드필더로 이뤄지는 수비라인의 '찰떡 호흡' 맞추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공격 훈련은 수비진에서 볼을 끊어낸 뒤 빠른 역습으로 연결하는 작업에 집중했다. 해외파 공격수들이 합류하지 않은 상황에서 스트라이커 자원은 국내파 나상호(광주)밖에 없어 본격적인 공격옵션 훈련에는 한계가...
김학범호 '멀티 플레이어' 김건웅 "실전 부족, 훈련으로 커버" 2018-08-03 18:43:47
패스와 빠른 위치 선정, 윙백이 나왔을 때의 외곽 커버 등을 주문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대표팀 훈련 분위기에 대해선 "세트피스나 수비 조직 등 매일 주된 포인트가 있다보니 먼저 준비하고 들어갈 수 있어 더 집중력이 있게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김건웅은 대표팀 분위기에 적응하고 아시안게임이라는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