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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미국 국방수권법 2025-07-14 17:43:50
국방 정책의 절대적 원군 역할을 할 수 있다. 닉슨 행정부 때 박정희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닉슨을 만나 주한미군 계속 주둔을 강력히 요청한 끝에 철군 병력이 두 개 사단에서 한 개 사단으로 축소됐다. 조속한 시일 내 한·미 정상회담이 열려 국민 불안감이 해소되기를 바란다. 윤성민 수석논설위원 smyoon@hankyung.com
[천자칼럼] 시리얼의 몰락 2025-07-11 17:53:49
등을 두고 있는 이탈리아 페레로사에 팔렸다. 주 소비층인 학생이 계속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체 먹거리는 지속해서 늘어났다. 샐러드, 그릭요거트, 에너지바, 단백질 음료 등 다른 먹거리가 너무 많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영원한 것은 없다’, 이 하나만은 영원한 진리다. 윤성민 수석논설위원 smyoon@hankyung.com
[천자칼럼] 시진핑의 앞날 2025-07-08 17:45:54
있다. 시진핑 거취를 둘러싼 설왕설래가 끝없다. 다가올 4중전회에서 전격 퇴진설과 더불어 권력 재장악설까지 나오고 있다. 시진핑이 건재할 경우 대만 통일 공세가 더 강화될 것이고, 우리 안보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중국 최고 권력의 향배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린다. 윤성민 수석논설위원 smyoon@hankyung.com
[천자칼럼] 머스크 신당의 앞날 2025-07-06 18:00:24
출생자만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헌법에 따라 대선 출마 자격이 없다는 점도 핸디캡이다. 머스크가 트럼프의 최측근에서 최대 정적으로 반란을 일으킨 숨은 이유는 ‘복수’다. 그가 트럼프를 혐오하면서도 민주당에는 반감을 가진 유권자들을 어떻게 공략할지 두고 볼 일이다. 윤성민 수석논설위원 smyoon@hankyung.com
[인사] 국회사무처·국회도서관·국회예산정책처·국회입법조사처 2025-07-04 17:55:04
윤동준▷의정연수원장 이화실▷환경노동위원회 전문위원 한석현▷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황충연▷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박병섭▷정무위원회 전문위원 이선주◇국회도서관◎승진▷법률정보실장 허병조◇국회예산정책처◎전보▷기획관리관 윤성민◇국회입법조사처◎승진▷정치행정조사실장 심정희▷기획관리관...
[천자칼럼] 중국 공산당 권력투쟁사 2025-07-03 17:45:27
명칭이 바뀐 점, 관영매체들이 그의 보도를 하지 않고 있는 점, 12년간 개근한 브릭스 회의 불참 등이 근거다. 물론 건재설도 만만치 않아 단정 짓기는 쉽지 않다. 중국 권력 심장부를 지칭하는 ‘홍장(붉은 담장)’ 너머에서 또 하나의 역사가 꿈틀거리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윤성민 수석논설위원 smyoon@hankyung.com
[윤성민 칼럼] 새벽 3시 14분, 일하고 있는 사람은? 2025-07-02 17:32:58
‘3:14am gang.’ 크리스마스 연휴 직전인 지난해 12월 23일 새벽,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인공지능(AI) 회사 xAI의 개발 총괄 그레그 양이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올린 메시지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오전 3시14분이네, 친구들” 정도인데, 의도는 “이 시간에 일하고 있는 사람들 손 들어 보쇼”쯤 아닐까 싶다....
[천자칼럼] 트럼프와 기자들 2025-06-30 17:30:37
서 ‘노벨평화상’까지 언급하는 아부 발언에 입이 귀에 걸렸다. 기자의 나라 생각하는 마음이 애틋해 비굴해 보이지 않았다. 트럼프는 “당신은 아름답고 내면도 아름답다. 당신 같은 기자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이 장면을 본 콩고 국민들이 흐뭇했을 것 같다. 윤성민 수석논설위원 smyoon@hankyung.com
[천자칼럼] 도라에몽의 귀환 2025-06-25 17:41:16
역시 경이적인 기업이다. 대표 게임 ‘배틀 그라운드’는 세계 최대 PC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325만 명의 최다 동시접속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2조7098억원, 영업이익 1조1825억원의 눈부신 실적을 거뒀다. 레전드와 레전드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된다. 윤성민 수석논설위원 smyoon@hankyung.com
[천자칼럼] "큰 사탄" vs "악의 축" 2025-06-22 17:39:25
트럼프 2기 출범 5개월 만인 어제 미국이 ‘끝장 폭탄’ GBU-57 벙커버스터 14발로 이란 핵시설의 심장부인 포르도의 우라늄 농축 시설 등을 폭격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미국 공습의 세세한 결과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가장 궁금한 사람 중 하나가 북한 김정은일 것이다. 윤성민 수석논설위원 smyoon@hankyung.com